•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화자산운용, 사랑의 헌혈 등 '나눔 월간 3종 캠페인' 마무리

심예린 기자

yr0403@fntimes.com

기사입력 : 2021-12-27 11:46

12월 한달 동안 헌혈, 한강 플로깅, 전자도서 제작 등 희망하는 봉사활동 참여
참여자 봉사활동 지수만큼 밝은 세상기금을 관련 복지재단에 기부

▲사진 : 한두희 한화자산운용 대표

▲사진 : 한두희 한화자산운용 대표

[한국금융신문 심예린 기자] 한화자산운용(대표이사 한두희닫기한두희기사 모아보기)은 12월을 사회공헌활동 집중 달로 정해 ‘나눔 월간 3종 활동’(헌혈, 한강 플로깅, 전자도서 제작)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나눔 월간은 임직원이 기간 내 헌혈, 한강 플로깅, 전자도서 제작 등의 활동을 선택적으로 참여하는 실천적 ESG 활동이다.

이번 나눔 월간은 소소하지만 건강한 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나눔의 즐거움과 행복을 공유해 꾸준한 나눔 활동의 원동력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획됐다.

첫 번째 실시한 ‘사랑의 헌혈’은 코로나 장기화로 혈액 보유량이 매우 낮은 상황에 보탬이 되고자 마련됐다. 한화자산운용 관계자는 “한화자산운용의 첫 헌혈 캠페인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임직원들이 참여했다”라며, “향후 정기적 헌혈 활동으로 나아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한 63빌딩 일대 한강공원을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활동은 코로나 상황을 고려해 4~5명씩 소규모로 진행됐다. 마지막으로 실로암 시각장애인복지관을 통해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전자도서 제작에도 참여했다.

나눔 활동에 참여한 직원에게는 나눔 포인트와 스탬프가 지급돼 연중 나눔왕 선발 기회가 제공된다. 또한 적립된 나눔포인트에 임직원 기부금으로 조성된 밝은세상기금을 더 해 심장병 어린이 치료비와 장애인 복지 개선에 쓰일 예정이다.

한화자산운용 관계자는 “무엇보다 지속성과 꾸준함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임직원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나눔 캠페인으로 기부와 공유의 가치를 회사 안팎으로 전파해 선순환 나눔을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심예린 기자 yr040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메리츠증권, 트레이딩 수익 중심축…리테일 확대·IB 체질 개선 [빅7 증권사 성장 방정식 (4)] 대형 증권사의 수익 체급 성장이 두드러진다. 관심은 '얼마나 벌었나'에서, '어떻게 벌었나'로 옮겨 간다. 자기자본 기준 7개 상위사를 대상으로 사업 포트폴리오에서 성장의 원천을 살펴보고자 한다. <편집자 주>메리츠증권(대표 장원재, 김종민)은 부동산 PF(프로젝트파이낸싱) 등 자본력에 기반한 기존 사업구조에서 벗어나 리테일과 전통 IB(기업금융) 등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며 수익원 다변화에 나서고 있다. 수익 기둥인 트레이딩(운용)을 기본 축으로, 리테일과 WM(자산관리)의 보폭을 넓히고 있다. 또 DCM/ECM(채권/주식자본시장) 등을 강화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인력 확충, 사업 규모 확대에 따른 판관비 통제 가운데, 기존의 2 한화·DB 등 새 먹거리는 STO…중소 증권사 활로 모색 중소형 증권사들이 STO(토큰증권)를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보고, 사업 전략과 조직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대형 증권사와의 실적 및 사업 경쟁에서 양극화가 심화되는 가운데, 중소형 증권사들은 STO 등 디지털자산 분야를 중심으로 수익 기반을 다변화하고 활로를 모색하는 모습이다.이달 금융위원회가 STO 관련 세부 정책 방향을 공개하며 제도화를 본격화하고 있는 만큼, 관련 사업 추진에도 한층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STO 전담조직 꾸려 사업화 ‘속도’1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중소형 증권사들은 STO와 디지털자산 관련 조직을 구성하고 사업 확대에 나서고 있다.교보증권은 디지털자산Biz부에 7명 안팎의 인력을 배치하고 STO를 비롯 3 [머니무브 2026 주요 연사에게 미리 듣는다] ‘숏돌이’ 알상무 “美 중심 국제금융질서 변화 누군가는 그 비용 지불해야” “미국 재정적자 문제 해결책이 보이지 않는다”경제 유튜브 슈카월드에서 ‘숏돌이’, ‘도서팀장’ 등 다양한 수식어가 붙은 알상무(본명 오동석)는 글로벌 매크로 시장의 중심인 미국과 경제 변화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알상무는 서울대학교 경제학부를 졸업한 이후 증권사 트레이더, 채권 애널리스트, 헤지펀드매니저 등을 거치는 등 화려한 경력을 자랑한다. 하지만 알상무가 진짜 빛을 발하는 분야는 경제뿐만 아니라 각국의 정치, 문화, 외교 등 헤아릴 수 없는 다양한 분야에 대한 해박한 지식이다.이러한 지식들을 모아 연결하고 시장이 납득할 수 있는 결론을 도출한다. 심지어 음모론까지 제시한다. 하지만 음모론이 단순 의심을 하는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