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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자산운용, 공식 유튜브 구독자수 10만명 돌파

심예린 기자

yr0403@fntimes.com

기사입력 : 2021-12-02 15:20

사진제공=미래에셋자산운용

사진제공=미래에셋자산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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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심예린 기자] 미래에셋자산운용은 2일 공식 유튜브 채널이 개설 6여년 만에 구독자수 1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미래에셋자산운용에 따르면, 공식 유튜브 채널 ‘미래에셋자산운용’ 구독자수는 2일 기준 10만2천명으로 국내 자산운용사 공식 유튜브 채널 중 10만 구독자 달성은 처음이다. 10만 구독자 달성 채널은 유튜브를 통해 공식 인증 후 실버버튼을 받게 된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2015년 12월 공식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 매래에셋자산운용의 첫 영상은 2018년 9월 20일 게재한 ‘미래에셋이머징마켓리더펀드’ 소개 영상이다. 이후 미래에셋자산운용은 다양한 콘텐츠를 꾸준히 올렸다. 현재 미래에셋자산운용 유튜브 채널에서 220개 콘텐츠를 볼 수 있다.

채널에 다양한 콘텐츠가 늘자 구독자수도 늘어났다. 2020년 10월 구독자 1만명을 돌파했고 이후 지난 5월에는 5만명을, 12월에는 10만명을 돌파하는 등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미래에셋자산운용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언택트 인터뷰에서는 펀드매니저가 외계인과 언택트 인터뷰를 통해 펀드 투자 포인트를 살펴본다. 또한 든든한 연금 준비에서는 안정적인 노후준비를 위한 정보를 제공하고 제펀제소(제 펀드, 제가 소개합니다)는 펀드매니저가 직접 자신이 운용하는 펀드를 소개한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유튜브 라이브 콘텐츠도 제공 중이다. 펀드데이트 코너는 매주 목요일 점심시간인 12시 30분에 진행하는 코너로 펀드소개, 트렌드 및 시황정보 등을 전달하며 소소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또한 글로벌투자 라이브는 글로벌 시황, 신규 상장 ETF 안내, 펀드 소개 등 다양한 투자정보를 제공한다. 글로벌투자 라이브는 라이브 종료 후 다시 보기를 제공하고 있다.

박종관 미래에셋자산운용 디지털마케팅본부장 이사는 “미래에셋자산운용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테마 분석, 상품 분석 등 좋은 투자 콘텐츠를 제공하는 한편, Q&A 형식 콘텐츠로 투자자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며 고객과 교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 Z세대를 타깃으로 한 ‘숏폼 콘텐츠’부터 정보와 재미를 모두 담은 ‘인포테인먼트 콘텐츠’까지 다양한 콘텐츠로 구독자와 소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공식 유튜브 채널 10만 구독자 달성을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심예린 기자 yr040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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