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엔씨소프트, 리니지W 이어 '리니지2M'도 북미·유럽 시장 출시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기사입력 : 2021-11-10 14:57

리니지2M, 12월 2일 글로벌 29개국 서비스 시작

엔씨소프트 '리니지2M. 사진=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 '리니지2M. 사진=엔씨소프트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정은경 기자]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닫기김택진기사 모아보기)의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2M’이 북미·유렵 유저 공략에 나선다.

엔씨소프트는 '리니지2M'을 오는 12월 2일 오후 2시(한국시간)부터 글로벌 29개국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출시 국가는 북미·서유럽 19개국(미국, 캐나다, 독일, 영국, 브라질 등), 러시아·동유럽 10개국(우크라이나, 폴란드, 그리스, 오스트리아 등)이다.

모든 이용자는 모바일과 엔씨(NC) 크로스 플레이 서비스 ‘퍼플(PURPLE)’로 리니지2M을 즐길 수 있다.

엔씨는 10일부터 러시아•동유럽 10개국에서 사전 캐릭터혈맹(이용자 커뮤니티) 생성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자는 5종의 종족(휴먼, 엘프, 다크엘프, 드워프, 오크)과 6종의 클래스(나이트, 워리어, 레이더, 아처, 위저드, 클레릭)를 조합해 캐릭터를 만들 수 있다. 캐릭터를 생성한 이용자는 혈맹을 만들거나 기존의 혈맹에 가입할 수 있다. 혈맹에 속한 모든 이용자는 ‘아가시온 획득권(11회)’을 받는다. 많은 이용자가 속한 혈맹은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한화시스템, 해외 무인기 시장 ‘정조준’…국산 항전장비 수출 기회 확대 한화시스템이 해외 무인기 시장 진출을 추진한다. 오스트리아 무인기 전문업체 쉬벨(Schiebel) 플랫폼에 자체 개발한 통신·항전장비를 표준 탑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협력 범위도 기존 해군·해병대 중심에서 육군 대상 연구개발 영역까지 확대한다.한화시스템은 18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쉬벨 한국지사에서 양사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차세대 공중 통신용 무인항공기' 개발을 위한 킥오프(Kick-Off) 미팅을 열었다고 밝혔다.공중 통신용 무인항공기는 기체에 5G 기지국과 공중중계통신 기기, 관련 항전장비를 탑재해 전장 환경에서 지상과 공중, 공중과 공중 간 끊김 없는 전술 통신망을 구축하는 무인기다. 지상 기지국이 파괴되 2 웹툰 엔터 김준구, '게임' 성공할 수 있을까 네이버웹툰의 모회사 웹툰 엔터테인먼트(대표 김준구, 이하 웹툰 엔터)가 1억 달러(한화 약 1420억 원)을 투자해 게임 개발사를 인수했다. 이를 통해 웹소설, 웹툰, 영상에 이어 게임까지 IP(지적재산권) 밸류체인에 내재화하며 새로운 수익 창구를 구축했다는 평가다.다만 게임 사업에 대한 우려도 존재한다. 기존 웹툰 IP 영상화와 달리 웹툰 IP 게임화는 대형 게임사에서도 성공한 사례가 드물다. 게임 서비스 역량은 물론 웹툰 완결 이후 게임 스토리 한계성 등 지속성을 위해 풀어야 할 과제가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웹툰 엔터, 첫 게임 개발사 인수18일 웹툰 엔터는 최근 국내 게임 개발사 알아이게임즈홀딩스(RI Games Holdings Inc.)’에 3 네이버, 1GW 'AI 팩토리' 14조 빅딜…기업가치 공식 바뀐다 네이버가 검색·광고 중심 플랫폼 기업에서 인공지능(AI) 인프라 사업자로 외연을 넓히면서 기업가치를 평가하는 기준도 달라지고 있다. 네이버는 엔비디아·브룩필드와 약 14조 원 규모 투자·인프라 조달을 바탕으로 1기가와트(GW)까지 AI 컴퓨팅 인프라를 확대하며 새 미래 먹거리를 창출한다는 구상이다.18일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의 AI 팩토리 사업가치는 14조 4000억 원으로 평가된다. 지난 6월 AI 팩토리 사업 진출 초기 산정된 11조 1000억 원에서 약 두 달 만에 3조 3000억 원 상승한 수치다.김진구 키움증권 연구원은 "네이버의 총 적정가치 48조 7000억 원 중 AI 팩토리 사업가치가 약 30%에 달한다"며 "글로벌 프런티어 기업들과의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