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하석주 롯데건설 대표 “어린이가 안전한 교통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기사입력 : 2021-10-21 08:59

어린이 안전 최우선 교통문화 정착과 국민 공감대 형성을 위한 캠페인 독려

하석주 롯데건설 대표이사(가운데)와 임직원들이 20일 서초구 잠원동에 위치한 본사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하석주 롯데건설 대표이사(가운데)와 임직원들이 20일 서초구 잠원동에 위치한 본사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관주 기자] “어린이가 더욱 안전한 교통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우리 사회의 지속적인 관심이 계속 되길 바란다.”

하석주 롯데건설 대표이사가 지난 20일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며 이같이 말했다. 하석주 대표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의 중요성을 알리는데 힘을 보태고자 이번 캠페인에 동참했다.

21일 롯데건설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행정안전부 주도하에 실시됐다.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과 어린이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는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시작된 국민 참여형 공익 릴레이다.

참여방식은 어린이가 기억하기 쉬운 교통안전 슬로건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이 담긴 팻말을 들고 촬영한 사진을 공유한 후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하석주 대표이사는 롯데물산 류제돈 대표의 추천으로 참여하게 됐으며 후속 주자는 롯데인재개발원 윤종민 원장을 추천했다.

하석주 대표이사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운전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에 동참하게 돼 뜻 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MBK “홈플러스 담보물 아닌 기업”…메리츠에 회생 동참 요구 MBK파트너스가 홈플러스에 대한 추가 긴급운영자금(DIP) 지원을 둘러싸고 메리츠금융그룹에게 추가 지원을 거듭 요청했다. 앞서 메리츠가 2000억원 규모의 DIP 요청 가운데 절반인 1000억원만 지원하기로 결정하자, 홈플러스 정상화에 동참할 것인지 여부를 분명히 하라고 촉구하고 나섰다.MBK파트너스는 19일 입장문을 내고 “메리츠금융그룹이 파산 위기에 직면한 홈플러스를 살리는 데 동참하는 것인지, 아니면 홈플러스 청산을 전제로 담보 회수와 수익 극대화에 집중하는 것인지가 본질적인 문제”라고 밝혔다.MBK에 따르면 메리츠는 홈플러스 부동산에 대한 1순위 신탁담보권자로, 홈플러스가 청산될 경우 이미 회수한 원리금 2561억원 외에 2 서초구 '신반포7' 35평, 14.5억 상승한 34억원에 거래 [일일 신고가] 서울 강남·서초와 용산 일대 구축 아파트가 수억원대 신고가를 기록했다. 과천과 동탄 등 경기 핵심 지역도 신고가 거래가 이어지며 수도권 강세가 지속되는 모습이다.◇ 강남·용산 구축 몸값 급등19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아파트투미 등에 따르면, 서초구 잠원동 소재 '신반포7' 전용 107.55㎡(35평)타입으로 나나탔다. 이 타입은 지난 5월 29일 34억원에 거래됐다. 직전 최고가보다 14억5000만원 오른 가격이다. 평당 가격은 약 9714만원이다.용산구 이촌동 '미주B' 전용 148.96㎡(48평)는 지난 5월 26일 18억5000만원에 거래됐다. 기존 최고가보다 10억원 상승한 평형 신고가다. 평당 가격은 약 3854만원이다.서초구 방배동 '방 3 송파구 '헬리오시티' 26평, 8.4억 떨어진 20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 최근 수억원씩 떨어진 가격에 거래되는 사례가 서울을 비롯해 전국 주요 단지에서확인되고 있다. 서울 송파구는 물론 부산·인천·강원·대전·울산 등 주요 지방 도시에서도 직전 거래가를 크게 밑도는 거래가 확인되면서 하락세가 전국으로 번지는 모양새다.◇ 송파·동작·종로 등 주요 단지 떨어져19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하우스랭킹에 따르면, 최근 등록 매물 가운데 하락폭이 가장 큰 아파트는 송파구 가락동 소재 헬리오시티 전용 84.99㎡(약 26평형)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 단지는 5월 28일 20억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 28억4000만원 대비 8억4000만원(29.6%) 낮은 가격에 거래됐다.같은 단지 전용 84.99㎡(약 26평형)는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