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SC제일은행, 외화상품 가입 ‘행운의 황금 달러 이벤트’ 실시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9-27 00:00

SC제일은행, 외화상품 가입 ‘행운의 황금 달러 이벤트’ 실시
[한국금융신문 한아란 기자] SC제일은행이 외화상품 가입 이벤트인 ‘황금 달러 이벤트’와 모바일 펀드 가입 이벤트인 ‘모바일 펀드로 황금을 쏴라’ 이벤트를 다음달 31일까지 진행한다.

가입 전월 말일에 미 달러 외화상품 계좌를 보유하지 않은 고객이 이벤트 기간 미 달러 외화 상품(펀드, 특정금전신탁계약, 보험, 외화예금)에 가입하면 추첨을 통해 순금으로 만든 ‘행운의 황금 2달러 지폐’를 증정한다. 1등 1명에게는 15g, 2등 10명에게는 7.5g, 3등 15명에게는 3.75g짜리 행운의 황금 2달러 지폐를 각각 지급한다.

가입 금액에 따라 신세계 상품권 모바일 교환권도 증정한다. 미 달러 외화 보험을 제외한 나머지 미 달러 외화상품을 기준으로 1만달러 이하 가입하면 스타벅스 디저트 세트 기프티콘, 1만달러 이상 가입하면 2만원, 2만달러 이상 가입하면 3만원, 5만달러 이상 가입하면 5만원, 10만달러 이상 가입하면 10만원, 100만달러 이상 가입하면 100만원 상당의 신세계 상품권 모바일 교환권을 각각 지급한다.

전월 말에 보유한 원화·외화 총 잔액이 상품 신규가입 월에 감소하지 않아야 이벤트 대상이 된다. 이벤트 대상 고객은 영업점에서 외화 거래 시 90%의 우대환율도 적용받는다.

SC제일은행 모바일뱅킹 앱으로 원화·외화 펀드에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는 황금색 바나나우유 교환권을 증정한다. 모바일 펀드 첫 거래 고객 중에서는 100명을 추첨해 BBQ 황금 올리브 치킨 교환권을 제공한다.

또 모바일 펀드 1000만 원 이상 가입 고객 중 10명을 추첨해 행운의 황금 2달러 지폐(3.75g)를 지급한다. 각 경품은 제공 금액이 큰 것을 지급하며 중복 지급하지 않는다.

곽경의 SC제일은행 WM사업전략부장은 “SC제일은행에서 미 달러 자산관리 상품에 가입해 글로벌 자산관리 서비스도 경험하고 행운의 황금 달러 지폐도 획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SC제일은행 홈페이지 또는 고객컨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최유삼號 신정원, 포용금융 박차…마이데이터 중계·인증으로 채무조정 '원스톱' 지원 [금융공기업 이슈] 최유삼 원장이 이끄는 한국신용정보원이 금융 마이데이터 인프라를 채무조정에 연결하며 포용금융 접점을 넓힌다. 채무조정 신청자의 금융자산 서류 제출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실제 자산정보를 활용해 심사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게 핵심이다.특히 금융 마이데이터 사업자가 아닌 기관이 정보를 받아 고유 업무에 활용하는 '기관 앞 전송'의 첫 사례다. 신정원은 정보 중계와 통합인증, 원스톱 지원 플랫폼 구축을 맡아 취약계층의 채무조정 접근을 데이터 인프라 측면에서 뒷받침한다.금융자산 서류 없이 신청…31일부터 일괄 확인신정원과 신용회복위원회, 금융결제원은 지난 14일 '채무조정 이용자 편의 제고를 위한 금융 마이데이터 도 2 이찬우號 농협금융, ‘NH올원더풀’로 시니어 전략 재편…1200만 네트워크 강점 [금융 시니어 비즈니스 돋보기] 이찬우 회장이 이끄는 NH농협금융지주는 1200만명에 달하는 시니어 고객 기반과 전국 단위 금융 네트워크를 앞세워 시니어 비즈니스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은행의 자산관리(WM)·퇴직연금·신탁을 중심으로 보험의 헬스케어와 치매·간병 보장, 증권의 은퇴자산 관리 역량까지 묶어 금융을 넘어 건강과 생활 전반을 관리하는 ‘시니어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지난해 11월에는 그룹 통합 시니어 브랜드 ‘NH올원더풀’을 출범시키며 계열사별로 흩어져 있던 관련 상품과 서비스를 하나의 브랜드로 묶었다.다만 KB·신한 등이 전문 자회사를 통해 요양시설을 직접 운영하는 것과 달리 농협금융의 직접 요양사업은 아직 구체화되지 않았 3 정상혁號 신한은행, 외화체인지업 잔액도 SOL트래블로…해외결제 길 열었다 [은행권 트래블 금융 전략] 정상혁 신한은행장이 해외여행 고객의 기존 외화 활용 편의를 높이고 있다. 외화체인지업예금에 보유한 외화를 SOL트래블 외화예금으로 직접 이체할 수 있도록 해, 기존 외화자산을 해외결제에 활용하는 길을 열었다.단순히 환전 혜택이나 카드 서비스를 추가한 것보다 기존 외화예금과 트래블 결제계좌를 직접 연결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이미 보유한 외화를 새로 환전하지 않고 SOL트래블 결제로 옮겨 쓸 수 있게 하면서, 신규 환전 고객뿐 아니라 기존 외화예금 고객까지 트래블 금융과 연결하는 전략이다.기존 외화 그대로 결제…계좌 연결 강화이번 개편의 핵심은 외화체인지업예금과 SOL트래블 외화예금 사이의 이체 허용이다. 외화체인지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