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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앤코 대표이사에 공태식 부사장 선임…한승표 대표 이사회 의장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9-15 06:30

PCA생명 등 거친 영업통…도약 발판 마련

리치앤코 대표이사에 공태식 부사장 선임…한승표 대표 이사회 의장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리치앤코가 대표이사에 공태식 현 리치앤코 부사장을 선임했다. 이번 대표이사 선임으로 리치앤코는 성장 발판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15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리치앤코는 지난 6일 공태식 부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한승표닫기한승표기사 모아보기 대표는 이사회 의장을 맡게 된다.

공태식 신임 대표는 PCA생명(미래에셋생명) FC채널 상무, 뉴욕생명 FC채널 전무, 에셋마스터 대표이사 등을 역임한 영업통이다. 리치앤코에는 지난 2014년부터 합류했다.

공태식 대표는 2014년 리치앤코에 합류하며 리치앤코 성장을 이끈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작년 리치앤코 매출은 3311억8991만원, 영업이익은 113억6772만원을 기록했다. 작년 기준으로 GA 중에서는 네번째로 큰 수치다. 설계사수는 3693명이며 업계 12권이다. 작년 기준 리치앤코 13회차 유지율은 생손보 평균 87.4%로 GA 20개 업체 중 1위라는 설명이다.

리치앤코 관계자는 "빠른 의사 결정과 현장 중심의 경영으로 리치앤코 대면 영업채널을 책임져 왔으며, 해당 대면 영업 채널의 성장세 등을 인정 받아 신임 대표로 승진 임명했다"고 말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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