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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e편한세상 강일 어반브릿지’ 28일 1순위청약…분양가 평당 2356만원대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9-10 13:13

e편한세상 강일 어반브릿지 투시도 / 사진제공=DL이앤씨

e편한세상 강일 어반브릿지 투시도 / 사진제공=DL이앤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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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DL이앤씨는 서울시 강동구 고덕강일공공주택지구(이하 ‘고덕강일지구’) 3지구 10블록(강동구 상일동 554-38 일원)에 들어서는 ‘e편한세상 강일 어반브릿지’의 사이버 주택전시관을 10일(금)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및 방지를 위해 사이버 주택전시관으로만 운영된다. e편한세상 강일 어반브릿지 홈페이지를 통해 입지환경 및 주택형 등의 관람과 청약 자격,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e편한세상 강일 어반브릿지는 분양가 상한제 적용으로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인 분양가로 공급되는 서울 신규 분양 아파트이며, 내 집 마련과 미래가치를 함께 확보할 수 있는 만큼 수요자들로부터 높은 기대와 관심을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단지는 지하 2층 ~ 지상 27층, 6개 동 규모로 전용면적 84㎡와 101㎡, 총 593세대로 지어진다. 면적 별 세대수는 △전용면적 84㎡ 419세대(20개 타입) △전용면적 101㎡ 174세대(6개 타입)로 수요자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선택이 가능한 판상형, 타워형, 복층형 평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택형으로 구성돼 있다.

e편한세상 강일 어반브릿지는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 받는 만큼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인 3.3㎡당 평균 2356만원대의 분양가로 공급되며, 내 집 마련을 앞둔 수요자를 위한 다양한 혜택까지 제공된다.

대규모 택지개발지구에 공급하는 단지로 전체 물량의 50%를 해당지역(서울시 2년 이상 연속) 거주자에게, 나머지 50%를 수도권(서울·경기·인천) 거주자에게 공급해 서울은 물론 경기, 인천 등 수도권 거주자 또한 1순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추첨제 적용 세대도 배정돼 있다. 단지의 전용면적 101㎡ 물량의 50%는 추첨제로 당첨자를 선정하기 때문에 수도권 거주자, 청약 가점이 낮은 수요자, 유주택자(1주택자)도 청약 신청을 통해 당첨 기회를 엿볼 수 있다.

DL이앤씨가 공급하는 e편한세상 강일 어반브릿지는 10일(금) 사이버 주택전시관 개관을 시작으로 27일(월) 특별공급, 28일(화) 1순위, 29일(수) 2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10월 6일(수)에 이뤄지며, 정당 계약은 10월 25일(월)부터 11월 3일(수)까지 10일간 진행된다. 입주는 2024년 2월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DL이앤씨 출범 이후 서울에 첫 선을 보이는 신규 분양 단지인데다 현상 설계 공모에서 선정된 다양한 상품 구성 그리고 리뉴얼된 e편한세상 브랜드의 아이덴티티까지 겸비한 단지인 만큼 서울에서의 내 집 마련을 희망하는 수도권 수요자에게 큰 인기를 누릴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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