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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홍성자이', 내달 7일 1순위청약 진행…총 483가구 규모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8-27 13:58 최종수정 : 2021-08-27 16:00

홍성자이 투시도 / 사진제공=GS건설

홍성자이 투시도 / 사진제공=GS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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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GS건설이 ‘홍성자이’ 견본주택과 사이버 견본주택을 동시에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27일 GS건설 관계자에 따르면 충남 홍성군 홍성읍 고암리 583-14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홍성자이는 지하 1층~지상 최고 27층 6개동 총 483가구 규모로 전용면적 84㎡와 128㎡ 로 구성됐다. 전용면적별 분양 가구수는 ▲84㎡A 119가구 ▲84㎡B 200가구 ▲84C㎡ 158가구 ▲128㎡(복층형 펜트하우스) 6가구다

충남 홍성군은 비규제지역으로 부동산 규제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편이다. 청약통장 가입 기간이 6개월 이상이고 주택형 별 예치금만 충족되면 세대주 및 주택소유 여부에 관계없이 1순위로 청약할 수 있다. 재당첨 제한은 물론 전매제한도 없어 계약 후 바로 전매가 가능하며, 주택담보대출비율(LTV)도 70%까지 적용된다.

홍성자이는 오는 9월 6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7일 1순위, 8일 2순위 순으로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을 통해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는 내달 14일 발표되며 정당계약은 9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 동안 진행된다.

GS건설 분양 관계자는 “홍성자이는 GS건설이 홍성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단지인 만큼 설계에 심혈을 기울여 준비했다”며 “GS건설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아파트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홍성자이 견본주택은 충남 홍성군 홍성읍 대교리 225번지 일원에 마련됐으며, 입주는 2023년 하반기 예정이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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