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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그룹, ‘동강시스타 리조트’ 프리미엄 객실 런칭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7-23 15:53

패밀리·스위트룸 호텔형 리뉴얼

‘동강시스타 리조트’리노베이션 스위트룸 모습. / 사진=SM그룹

‘동강시스타 리조트’리노베이션 스위트룸 모습. / 사진=SM그룹

[한국금융신문 김관주 기자] SM그룹(우오현 회장) 레저 부문 ‘동강시스타 리조트’가 가족단위 여행객을 위한 패밀리룸(24평형)과 스위트룸(39평형) 일부를 리노베이션한 ‘프리미엄 객실’을 론칭했다고 23일 밝혔다.

SM그룹 건설 부문 ‘경남아너스빌’ 아파트 브랜드 상품개발팀이 이번 인테리어를 전반적으로 기획했다.

호텔형 객실은 기존 콘도미니엄 형태를 벗어나 편안함과 안정감을 주면서 따뜻한 무드를 살린 베이지, 그레이 톤의 우드 패턴 제품을 활용해 보다 온화하고 부드럽게 연출했다.

화려하지 않지만 절제되고 세련된 경남아너스빌만의 마감재를 적용했다. 여행의 정취와 수려한 자연환경, 콘셉트 있는 공간과의 만남 등을 충족하는 장소로 연출하려고 디자인했다.

SM그룹 동강시스타는 공간에 미학을 담아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가족 복합형 리조트로 순차적인 리노베이션을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고객의 요구를 파악해 24평형 패밀리룸 15채, 39평형 스위트룸A 10채 등 총 25채인 현재의 프리미엄 객실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현재 퍼블릭 골프장 9홀을 18홀로 증설하는 계획도 추진 중이다.

동강시스타 리조트는 자체 방역 매뉴얼 지침에 따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불안해하는 고객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리조트·객실 내외부 방역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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