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충북 ‘e편한세상 진천 로얄하임’ 전 타입 1순위 청약 마감 … 최고 3.77 대 1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4-29 20:32 최종수정 : 2021-04-30 15:43

충북 ‘e편한세상 진천 로얄하임’ 1순위 청약 결과 (29일 밤 8시 기준) / 자료=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충북 ‘e편한세상 진천 로얄하임’ 1순위 청약 결과 (29일 밤 8시 기준) / 자료=한국부동산원 청약홈

[한국금융신문 김관주 기자] 충북 ‘e편한세상 진천 로얄하임’이 29일 최고 3.77 대 1 경쟁률로 전 타입 1순위 청약을 마감했다.

이 아파트는 대한토지신탁㈜이 시행하고 DL건설 주식회사가 시공했다.

29일 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아파트 1순위 청약 접수를 받은 결과 308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1036명이 청약해 평균 3.36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가장 높은 경쟁률은 84㎡형에서 나왔다. 215가구 모집에 810건의 신청으로 3.77 대 1의 경쟁률이 몰렸다. 115㎡형 93가구 모집에 226건의 신청이 모여 2.43 대 1 경쟁률을 보였다.

이 단지는 30일 2순위 접수를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내달 7일이다. 정당 계약은 다음 달 18일부터 21일까지다. 입주 예정일은 2023년 8월이다. 공급금액은 84㎡형 기준 2억8600만원대, 115㎡형 기준 3억8200만원대(각 최고가 기준)이다.

e편한세상 진천 로얄하임은 충북 진천군 진천읍 성석리 969-5 일원에 공급된다. 진천군에 최초로 들어서는 메이저 브랜드 아파트다. 이 아파트는 지하 1층~최고 26층 5개 동 전용면적 84㎡, 115㎡ 총 400세대로 조성된다.

본 단지는 진천IC(중부고속도로)와 반경 2.5km 거리로 청주, 충주 및 안성시까지 1시간 이내로 이동할 수 있다. 반경 2.0km 내 진천종합버스터미널이 있다. 34번과 17번 국도를 통하여 인근 산업단지(송두, 산수, 신척일반산업단지)로 이동이 편리하다.

전 세대 4베이·남동향 설계 및 넓은 동간 배치로 조망, 채광, 통풍이 뛰어나다. 중대형 면적으로 구성됐다. ‘e편한세상’만의 C2 HOUSE 특화평면설계가 도입됐다. 원스탑 세탁존, 대형 펜트리장, 가변형 벽체 등도 도입했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피트니스, G.X룸, 스크린골프, 어린이집 등 단지 내 조성했다. 미스트 분사 시설물, 미세먼지 저감 식재, 에어커튼, 스마트 공기제어 시스템 등 단지 내·외에 스마트 클린&케어 솔루션을 적용할 예정이다.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그때 살걸”…원금 5배 불려준 삼양식품 ‘불닭ʼ [정답은 TSR] 김정수 회장의 ‘불닭 신화’가 삼양식품 주주들에게 약 5배의 결실로 돌아왔다.최근 3년 총주주수익률(TSR)이 약 504%에 이른다. 불닭으로 글로벌 성장의 발판을 마련한 삼양식품은 우지라면 등 차세대 제품군을 확대하며 다음 성장동력 확보에 나선다는 방침이다.100억 개 팔린 ‘불닭’…기업 체급 바꿨다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8일 종가 기준 삼양식품 주가는 129만6000원으로 2023년 말 21만6000원과 비교해 500.0% 증가했다. 이를 누적 TSR로 산출하면 503.7%에 달한다.TSR은 일정 기간 주가 변동률과 배당수익률을 더한 값으로, 주주가 회사 주식에 투자해 얻을 수 있는 총수익률을 보여주는 지표다.이는 주주가 1000만 원씩 투자 2 “매년 1억 베팅”…조좌진, 하나투어 ‘다음 성장’ 증명할까 조좌진 하나투어 대표가 취임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책임경영’ 승부수를 띄웠다.개인자금 1억1000만 원을 들여 자사주를 매입함과 동시에 재임 기간 매년 1억 원 규모의 주식을 사들이고 원칙적으로 매도하지 않겠다고 선언하면서다.이제 시장의 시선은 조 대표가 내건 ‘하나투어 챕터(Chapter) 2’의 성과를 향하고 있다. 전임 체제에서 역대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수익성을 끌어올린 만큼 실적 방어를 넘어 프리미엄 여행·인바운드·인공지능(AI)을 앞세운 새로운 성장동력을 증명해야 한다. 최대주주 IMM프라이빗에쿼티(IMM PE)가 매각 대신 기업가치 제고에 무게를 둔 상황에서 조 대표의 ‘1억 원 베팅’이 하나투어의 기업가치 상 3 수도권 공급부족…“2030년까지 기다리면 늦는다” [2026 한국금융투자포럼] 서울을 중심으로 주택 공급 부족이 심화하면서 실수요자의 내 집 마련 시점에 대한 고민도 커지고 있다. 박합수부동산연구소 대표는 공급 확대에는 물리적인 시간이 필요한 만큼 2030년을 기다리기보다 지금부터 주거 선택과 매입 전략을 세워야 한다고 강조한다.박합수부동산연구소 대표는 오는 9월 29일 오후 2시 명동 은행회관 국제회의실(2F)에서 열리는 한국금융신문의 ‘머니무브 2026-부의 공식’에서 ‘2030년이 아니라, 지금부터 집중해야 한다! 공급부족 시대! 내 집 마련의 공식!’을 주제로 부동산시장 전망과 20·30세대의 내 집 마련 전략을 구체적으로 설명할 예정이다.박합수부동산연구소 대표가 주택시장 수급을 판단할 때 가장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