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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체리블라썸 시즌' 시작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3-15 09:11

사진 =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사진 = 스타벅스커피코리아

[한국금융신문 유선희 기자] 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오는 16일부터 체리블라썸 시즌을 시작한다. 스타벅스 체리블라썸 시즌은 올해 여덟 번째로 진행됐다. 매해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신제품을 출시했다.

올해는 새로운 콜드 브루 베리에이션 음료인 ‘미드나잇 베르가못 콜드 브루’를 시즌 음료로 전국 매장에서 선보인다.

‘미드나잇 베르가못 콜드 브루’는 콜드 브루에 화이트 초콜릿과 베르가못 향을 더했다. 딸기와 체리, 은은한 벚꽃향이 어우러진 ‘체리블라썸 화이트 초콜릿’, 요거트와 딸기 과육을 듬뿍 넣은 ‘딸기 딜라이트 요거트 블렌디드’를 출시한다.

다크 체리와 생크림이 조화를 이루는 ‘체리 포레스트 케이크’를 비롯해 ‘베이컨&브로콜리 샌드위치’, ‘쉬림프&해초 샐러드 밀 박스’ 등 신규 푸드 3종이 소개된다.

한국적인 정서로 벚꽃길을 그려낸 ‘SS 벚꽃길 케셀 텀블러 355ml’, ’SS 벚꽃길 엘마 텀블러 473ml’를 비롯해 벚꽃이 만개한 밤과 낮의 다양한 풍경을 서정적으로 디자인한 ’21 블라썸 세라믹 시온머그 355ml’, ‘블링 블라썸 투고 텀블러 473ml’ 등 MD 38종을 함께 선보인다.

‘체리블라썸 주얼리 케이스’, ’체리블라썸 노트 패드’, ’체리블라썸 사이렌 파우치’, ’체리블라썸 풍경 장우산’ 등 다양한 상품도 준비됐다.

박현숙 스타벅스 상품개발 담당은 “이번 체리블라썸 시즌은 고객 여러분에게 화사한 봄날의 순간을 선사하고 싶은 마음을 담아 준비했다"며 "스타벅스에서 벚꽃의 정취를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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