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대림산업, 의정부 ‘e편한세상 신곡포레스타뷰’ 가을 전경 공개…단지 앞 생태공원 눈길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기사입력 : 2020-11-25 11:59

대림산업의 e편한세상 신곡포레스타뷰 모습. /사진제공=대림산업

대림산업의 e편한세상 신곡포레스타뷰 모습. /사진제공=대림산업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홍지인 기자] 대림산업이 경기도 의정부 추동공원에 자리잡고 있는 e편한세상 신곡포레스타뷰의 가을 전경을 25일 공개했다.

최근 코로나19 확산과 미세먼지 영향으로 숲세권 아파트의 선호도가 높아지는 가운데 e편한세상 신곡포레스타뷰는 단풍이 물든 총 71만여㎡ 규모의 생태공원이 단지 앞으로 펼쳐지고 산책로가 연결되어 있어 눈길을 끈다.

e편한세상 신곡포레스타뷰는 올해 10월 입주를 마친 1773가구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다. 이 단지는 작년 3월 입주한 e편한세상 신곡파크비스타와 함께 의정부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추진되어 공원을 품은 아파트로 쾌적한 주거 환경을 갖추고 있다.

민간공원 특례사업이란 민간 기업이 오랫동안 개발되지 않은 도시공원 부지 일부에 아파트를 짓고, 나머지 공간을 생태공원으로 조성해 기부채납하는 방식이다.

추동공원은 여의도공원의5배가 넘는 123만여㎡의 부지에 실내체육시설, 산책로, 놀이터, 전망대, 야외학습장 등으로 구성된 공원이 조성되어 있다. 아파트 입주민을 비롯해 인근 주민들은 대규모 공원에서 쾌적한 자연환경과 다양한 야외활동을 누릴 수 있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반도문화재단 설립 7주년…‘집’ 주제로 홍시야 작가 특별전 개최 반도건설(각자 대표이사 김용철·이정렬)이 설립한 반도문화재단이 설립 7주년을 맞아 '집'을 주제로 한 특별전을 개최한다.3일 반도건설에 따르면 반도문화재단은 지난달 24일부터 오는 22일까지 경기 화성시 동탄2신도시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8.0' 내 복합문화공간 '아이비 라운지(Ivy Lounge)' 갤러리에서 시각예술가 홍시야 작가의 특별 초대전 '그곳에 집을 짓다'를 무료로 진행한다.이번 전시는 집이 갖는 휴식과 회복의 의미를 예술로 표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집과 자연을 소재로 한 원화 드로잉과 일러스트, 설치미술 작품 등을 선보인다. 홍 작가의 저서 '그곳에 집을 짓다'에 담긴 문장을 작품과 함께 배치해 그림과 문학을 동시에 2 “거실이 방으로 바뀐다”…GS건설, 로봇 벽체 ‘무빙월’ 선보여 GS건설(각자 대표이사 허윤홍·김태진)이 로보틱스 기술을 활용해 아파트 내부 공간을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는 가변형 주거 솔루션 '무빙월(Moving Wall)'을 선보였다고 3일 밝혔다.무빙월은 이동식 벽체와 로보틱스 가구 기술을 결합한 상품이다. 분양 단계에서 선택한 평면 구조를 유지해야 했던 기존 아파트와 달리 입주 후에도 생활 방식에 따라 공간을 분리하거나 통합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재택근무나 자녀 학습이 필요할 때는 독립된 공간을 만들고, 가족이 함께 시간을 보낼 때는 벽체를 이동시켜 넓은 거실이나 다이닝 공간으로 활용하는 방식이다.상품은 용도에 따라 4가지 타입으로 구성된다. △다이닝 공간과 업무·학습 공간을 전 3 현대건설, 도시정비 1위 수성 넘어 미래사업 확장…SMR·수소까지 현대건설이 서울 도시정비사업 수주를 확대하며 올해 수주액 13조원을 넘어섰다. 압구정·여의도·목동에 이어 용산 한강로구역까지 시공권을 확보하면서다. 실적 개선도 뒷받침하고 있다. 원가 관리로 3분기 영업이익을 두 배 이상 늘린 가운데, 해외 주택 개발과 소형모듈원전(SMR)·수소 등 미래 사업에도 힘을 싣고 있다.현대건설은 최근 열린 한강로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최종 시공사로 선정됐다. 총공사비는 5990억원 규모다. 이번 수주로 현대건설의 올해 도시정비사업 수주액은 13조원을 돌파했다.한강로구역 재개발은 서울 용산구 한강로1가 158번지 일대 4만1744㎡ 부지에 공동주택과 오피스텔, 업무·판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