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밀리의 서재, 베르나르 베르베르 작가 초대 '문학살롱 LIVE' 진행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7-02 12:44

프랑스 현지 생중계 실시간 스트리밍 북토크 라이브 방송
신작 기억에 이어 개미, 나무, 파피용 이야기 생각과 근황 전해

[한국금융신문 오승혁 기자] 밀리의 서재가 한국인이 사랑하는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를 서재로 초대한다.

밀리의 서재와 CGV가 국내 독자들을 위해 준비한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문학살롱 LIVE’에서다.

국내 최대 월정액 독서앱 밀리의 서재가 오는 11일 오후 5시부터 현지에서 생중계되는 실시간 스트리밍 북토크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문학살롱 LIVE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밀리의 서재와 CGV가 주관하고 출판사 열린책들과 협업한 이번 북토크는 프랑스 현지에서 이원 생중계 스트리밍 방식으로 이뤄진다.

밀리의 서재 회원이라면 누구나 앱을 통해 실시간 스트리밍 북토크에 참여할 수 있다.

밀리의 서재는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대표작 나무, 개미, 죽음, 파피용을 릴레이 방식으로 오픈한 후 이들 도서가 ‘밀리 종합 베스트’ 순위에 오르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만큼, 이번 북토크를 통해 베르나르 베르베르 열풍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밀리의 서재의 베르나르 베르베르 문학살롱 라이브 방송 홍보물/사진=밀리의 서재

밀리의 서재의 베르나르 베르베르 문학살롱 라이브 방송 홍보물/사진=밀리의 서재

이미지 확대보기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문학살롱 LIVE에서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두 시간 동안 신작 '기억'은 물론 대표작 개미, 나무, 파피용 등을 둘러싼 이야기와 작품 탄생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 글쓰기와 상상력에 대한 작가의 생각과 근황을 전한다.

프랑스 현지에서 생중계되는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이야기는 사회를 맡은 방송인 박경림의 진행과 함께 두 시간 가량 생생하게 전해질 예정이다. CGV에서 열리는 베르나르 베르베르 문학살롱 LIVE에 참여한다면 현장에서 직접 베르나르 베르베르와 실시간 채팅으로 소통할 수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

밀리의 서재 관계자는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작가로 손꼽히는 베르나르 베르베르와 국내 독자들이 생생하게 만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다가 CGV, 열린책들과 함께 국내 최초로 현지 이원 생중계 실시간 스트리밍 방식의 북토크를 기획하게 되었다”며, “이번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문학살롱 LIVE가 국내 독자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해외 작가인 베르나르 베르베르와 실시간으로 함께하는 ‘클래스가 다른’ 독서 경험을 선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북토크는 전국 16개 CGV 극장에서도 참여할 수 있다. CGV에서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문학살롱 LIVE에 참여한 관객 전원에게는 서프라이즈 기프트백을 선물로 증정한다.

밀리의 서재는 자사 구독 회원들을 대상으로 티켓 추첨 이벤트를 진행, CGV에서 열리는 북토크에 초청할 예정이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금호석화, 예상 깬 3분기 적자…주력 합성고무 이익 급감 금호석유화학이 올해 3분기 적자로 돌아섰다. 2분기 3390억 원에 달했던 영업이익이 한 분기 만에 208억 원 영업손실로 전환했다. 주력 사업인 합성고무의 수익성이 급격히 악화된 데다 페놀유도체와 합성수지도 적자를 기록하면서 실적을 끌어내렸다. 주요 원료와 제품의 고원가 재고가 실적에 반영된 역래깅이 가장 큰 부담으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금호석유화학은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매출 1조9215억 원, 영업손실 208억 원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6.9%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지난해 3분기 845억 원에서 적자로 전환했다. 전 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15.3% 줄었고 영업이익은 3598억 원 감소했다. 당기순손실 2 차입금 1.6조 물려받은 동국제강 권주혁…차입 관리·주주환원 ‘저울질’ [나는 CFO다] 권주혁 동국제강 재경실장(CFO)이 취임 첫 반기 영업활동현금흐름을 차입금 상환과 현금 확보에 우선 투입했다. 사옥 재매입과 운전자금 조달이 겹치며 1년 새 76% 넘게 불어난 차입금을 물려받은 상황에서 자금 관리에 나선 것이다.동국제강은 인적분할 이후 공모 회사채 없이 금융기관 차입에 기대 자금을 조달해 왔다. 지난 6월 말 기준 총차입금 1조6689억 원 가운데 1년 안에 만기가 돌아오는 유동성 차입금이 약 70%에 달한다. 여기에 2027년까지 지켜야 할 최저 배당 약속도 걸려 있다. 권 실장으로서는 빚을 관리하면서 주주와의 약속도 지켜야 하는 셈이다.지주사 재경팀장에서 핵심 계열사 재무 수장으로1970년생인 권주혁 실장은 동국 3 LS, 금속 밸류체인 구축·자금 마련 '두 마리 토끼' 잡는다…LS글로벌, LS메탈 사업 인수 LS그룹이 계열사 사업을 재배치해 금속 밸류체인 구축과 투자 자금 마련을 동시에 노린다. 원자재를 사고팔던 LS글로벌에 가공 사업을 붙여 조달부터 가공·판매까지 한 회사가 맡는 구조를 만들고, 사업을 내놓은 LS메탈 모회사 LS일렉트릭은 그 대금을 전력 투자에 돌리겠다는 구상이다.이에 더해 지주사 LS가 LS글로벌 증자에 참여하며 계열사 간 사업 이동을 뒷받침했다. 증자 금액과 LS글로벌이 치를 사업 인수대금은 비슷한 규모다.다만 사업 양도대금은 자회사 LS메탈로 들어가는 만큼, LS일렉트릭이 이를 투자에 활용하려면 자금을 모회사로 옮기는 별도 절차가 필요하다.LS글로벌, 1504억에 사업 양수…LS, 1501억 원 증자 '뒷받침'6일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