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넥슨 카스 온라인에 오즈의 마법사 테마 시즌6 업데이트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5-29 12:14

오즈의 마법사 테마 적용 시즌6 업데이트, 패스 보상 지급
금발 마녀, 서쪽 마녀 좀비스킨으로 등장 신규 코스튬 추가

[한국금융신문 오승혁 기자] 넥슨은 밸브 코퍼레이의 '카운터스트라이크’ 시리즈를 기반으로 개발한 FPS게임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이하 카스온라인)에 ‘오즈의 마법사’ 테마를 적용한 시즌6를 업데이트했다.

8월 20일까지 임무, 이벤트에 참여해 시즌6 시즌 배지를 모으면 시즌 등급을 올릴 수 있다. 최종 100레벨까지 달성한 등급에 따라 전용 보상을 제공하며 프리미엄 시즌 패스를 소지할 경우 더욱 풍성한 보상을 지급한다.

시즌 보상에는 오즈의 마법사 금발 마녀 글린다와 서쪽 마녀 엘파바가 각각 스팅핑거, 체이서 좀비 스킨으로 등장하고 양철 나무꾼의 헬멧, 사자머리 가방 등 신규 코스튬 6종, 총 10종의 무기에 적용할 수 있는 양철과 우드 도색 도안이 추가된다. 시즌 최종 완성 무기는 4단계 성장형 총기인 SCAR OZ-D로 초월 클래스 교관 제라드 사용 시 능력치가 상승한다.

넥슨이 카스 온라인에 오즈의 마법사 테마를 적용한 시즌6 업데이트를 진행했다/사진=넥슨

넥슨이 카스 온라인에 오즈의 마법사 테마를 적용한 시즌6 업데이트를 진행했다/사진=넥슨

이미지 확대보기
넥슨은 시즌6 오픈을 기념해 8월 20일까지 하루 접속시간이 30분씩 누적될 때마다 시즌 배지 3개씩을 제공한다. 좀비Z 혹은 좀비 히어로 모드에서 랜덤 퀘스트를 클리어한 횟수에 따라 최대 유니크 해독기(1개)와 누적 보상으로 킵 아웃(Keep out) 스프레이, 런 어웨이(Run away) 스프레이를 지급하며 좀비 시나리오에서 황금 좀비를 처치한 횟수에 따라 최대 AK-47 팔라딘 6강(무제한)을 제공한다.

다음달 25일까지 이달의 무기로 선정된 SKULL을 상점에서 구매 가능하고 좀비 시나리오 등에서 사용 시 데미지가 2배 상향된다. 마일리지 더플팩 상품은 경우 최대 20만까지 마일리지를 양도할 수 있도록 변경된다.

카스온라인의 시즌6 업데이트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LG화학, NCC 재가동에도 석유화학 적자…첨단소재는 회복세 LG화학의 고민은 다시 석유화학이다. 배터리 자회사와 첨단소재의 실적이 개선되는 가운데 상반기 흑자 전환에 성공한 석유화학은 하반기 다시 적자로 돌아설 전망이다. 6개월여간 가동을 멈췄던 여수 나프타분해설비(NCC) 2공장도 재가동에 들어갔지만, 원료 가격 하락에 따른 재고 래깅 효과와 물류비 부담이 겹치면서 수익성 회복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16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LG화학의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컨센서스는 14조7113억원, 영업이익은 2756억원이다. 삼성증권은 지난 12일 보고서에서 매출 15조5620억원, 영업이익 6136억원을 전망했다. 배터리 자회사 LG에너지솔루션의 실적 개선이 연결 기준 이익을 끌어 2 국내 최대 셀 라인 지킨 한화큐셀…'제조부터 전력거래까지' 선순환 그린다 한화솔루션 큐셀부문(한화큐셀)이 중국산 공세 속에서도 지켜온 국내 셀 공장을 발판 삼아 전력거래 사업까지 영역을 넓히고 있다. 국내생산세액공제로 제조 기반을 살리고, 직접 PPA·VPP로 모듈 판매 이후 20년 운영 기간까지 고객을 붙잡겠다는 전략이다.이를 통해 한화솔루션은 전력거래에서 생긴 국산 모듈 수요가 다시 국내 생산을 키우는 선순환을 구상하고 있다.진천공장, 세액공제 도입 시 곧바로 증산한화솔루션은 지난 15일 '2026 솔루션 아카데미'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유재열 한화솔루션 큐셀부문 한국사업부장(전무)은 '태양광 시대, 한화큐셀이 함께하는 에너지 대전환'을 주제로 국내생산세액공제의 필요성과 한화큐셀 한국 사 3 ‘배그 IP 확장 숨고르기’ 크래프톤 김창한...'데드넷'에 쏠리는 눈 크래프톤이 배틀그라운드(PUBG)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신작 프로젝트를 잇달아 정리하면서 김창한 대표가 추진해 온 PUBG 프랜차이즈 확대 전략이 시험대에 올랐다. 원작 배틀로얄을 넘어 다양한 장르로 IP를 확장하려던 시도가 개발 중단과 서비스 종료로 이어지면서다.이런 가운데 신규 슈팅 게임 ‘PUBG: 데드넷’이 첫 비공개 베타 테스트에서 차별화 가능성을 확인하면서 관심이 쏠린다. 다만 게임 독창성에 대한 긍정적 반응과 함께 전투 밸런스와 완성도에 대한 개선 요구도 나온 만큼, 데드넷이 앞선 프로젝트의 한계를 넘어 PUBG IP 확장의 새로운 성공 사례가 될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배그 IP 기반 ‘데드넷’ 이용자 첫 선 16일 게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