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넷마블, 레이븐 5주년 기념 대규모 업데이트 실시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3-30 10:32

레이블 업데이트 최대 레벨 기존 100에서 105레벨로 확장
신규 콘텐츠, 장비, 5주년 특별 출석 이벤트, 추가 보너스

[한국금융신문 오승혁 기자] 넷마블이 모바일 액션 RPG ‘레이븐'에 서비스 5주년을 기념해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업데이트로 최대 레벨이 기존 100 레벨에서 105레벨로 확장됐으며 105레벨 전용 코스튬도 함께 추가됐다.

신규 콘텐츠와 장비도 선보인다. 새롭게 추가된 콘텐츠인 금제의 마탑은 90층으로 구성돼 있으며 층별로 다양한 디버프가 존재한다. 이용자들은 탑의 각 층을 클리어 하고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신규 아이템 제니아 팔찌도 추가됐다. 금제의 마탑 탐험에 도움이 되는 아이템으로 상점, 실시간 레이드 타우로스 보상, 이벤트 등에서 획득할 수 있다.

넷마블의 레이블 5주년 업데이트 홍보물/사진=넷마블

넷마블의 레이블 5주년 업데이트 홍보물/사진=넷마블

이미지 확대보기
심화 성장 코스 시스템도 선보인다. 이용자들은 매일 주어지는 업적 미션을 통해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으며 레벨, 룬, 스톤, 전용무기 등 다양한 핵심 성장요소들을 집중적으로 지원해 100일 안에 최고 수준으로 빠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넷마블은 5주년 업데이트와 함께 이벤트를 진행한다. 약 한 달 동안 출석만 해도 크리스탈 6500개와 레이븐 장신구, 고대등급 성장 및 초월 카드, 신화등급 룬 등을 획득할 수 있는 5주년 대축제상자 등을 지급하는 5주년 특별출석이벤트가 열린다.

5주년을 기념해 또 다른 출석이벤트도 함께 열린다. 매일 접속만해도 출석 보상을 제공하며 5번 출석할 때마다 획득할 수 있는 추가 보너스를 통해 레이븐 장신구 선택권, 레이븐 성장카드 선택권을 획득할 수 있다.

5주년 럭키박스 이벤트에서는 매일 기본으로 1장의 무료 럭키 박스 티켓이 주어지고 실시간 레이드 2회 클리어시 티켓을 1장 추가로 획득할 수 있다. 럭키박스에서는 레이븐 망토, 레이븐 장신구 등 다양한 고급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게임과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레이븐 공식 카페에서 확인 가능하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MBK-메리츠, 홈플러스 추가 지원 놓고 이견...대주주 책임론 재부각 홈플러스에 대한 긴급운영자금(DIP 금융) 지원 조건을 놓고 MBK파트너스(MBK)와 메리츠금융그룹(메리츠)가 정면충돌한 가운데, 최대주주 MBK에 대한 책임론이 다시 부각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메리츠는 지난 17일 이사회를 통해 홈플러스에 대한 1000억 원 규모 DIP 금융 지원을 의결했다. 단 자금 집행 조건으로 대주주 MBK와 김병주 MBK 회장의 보증을 내걸었다. 이에 MBK는 이미 홈플러스에 상당한 지원을 했다며 메리츠의 지원을 촉구한 것으로 전해진다.MBK는 홈플러스 회생 과정에서 4000억 원 규모의 자금과 신용을 부담했다는 입장이다. 김병주 회장의 개인증여 400억 원과 대출보증, MBK의 DIP 등이 포함된 금액이다.업계 일각에서는 2 에쓰오일·중국 두 고래 사이에 ‘새우’ 된 대한유화 [Z-스코어 기업가치 바로보기] 정부 주도로 석유화학업계 구조조정 시계가 흐르고 있지만, 국내 3대 석유화학 단지 중 하나인 울산 셈법은 복잡하다. 입주 기업 간 이해관계가 첨예하게 엇갈리는 가운데 뛰어난 자산 회전 효율로 버텨온 대한유화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정부와 NCC 업체들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국내 석유화학 구조조정을 추진해왔다. 대산·여수·울산 등 국내 3대 석유화학 단지 가운데 울산은 진척이 가장 더딘 편이다. 울산에 입주한 SK지오센트릭, 대한유화, 에쓰오일 등 3개사 이해관계가 상이하기 때문이다.SK지오센트릭은 NCC 감축 필요성에 공감하는 쪽이다. 설비가 상대적으로 노후했고 그룹 포트폴리오 리밸런싱과 맞물려 중장기적 구조 개편이 필요하 3 LG디스플레이, FCF(잉여현금흐름) 다시 마이너스 전환 ‘2년 연속 흑자 달성’을 향해 질주하고 있는 정철동 LG디스플레이 사장이지만 얼굴 표정은 생각보다 밝지 않다. 한 가지 딜레마가 그를 답답하게 하고 있기 때문이다. ‘투자’다. 재무 건전성을 지키면서 미래 경쟁을 위한 대규모 투자를 이어가야 하는 까다로운 과제가 놓여있다.LG디스플레이는 2022년과 2023년 연속해서 2조 원 넘는 대규모 적자를 냈다. 중국 저가 LCD 공세와 코로나 호황 직후 닥친 글로벌 경기 침체로 OLED 수요가 줄어든 탓이다.신용등급 강등으로 위기에 몰린 회사는 모회사 LG전자로부터 조 단위 장기 차입과 함께 상장 이후 첫 유상증자를 통해 유동성 확보에 나섰다.지난 2023년 말 정철동 사장이 LG디스플레이 최고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