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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나 루원시티, 15일 견본주택 문 열어...아파트 1128가구 건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1-14 15:14

포레나 루원시티 조감도. /사진=한화건설.

포레나 루원시티 조감도. /사진=한화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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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포레나 루원시티'가 15일 견본주택 문을 연다.

인천광역시 서구 가정동 일대 루원시티 공동2블록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29층, 14개동, 전용면적 59~84㎡, 아파트 총 1128가구 규모로 짓는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59A㎡ 285가구, 59B㎡ 44가구, 59C㎡ 19가구, 76㎡ 115가구, 84A㎡ 334가구, 84B㎡ 155가구, 84C㎡ 172가구, 84D㎡ 4가구다.

단지 분양 일정은 오는 2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오는 21일 1순위 청약을 받는다. 청약 당첨자 발표일은 오는 28일이며, 정당 계약은 다음 달 9일부터 11일까지다.

한화건설 분양 관계자는 “포레나 루원시티는 수도권 신흥 주거지역으로 떠오르는 루원시티 핵심 입지에 있어 견본주택 오픈 전부터 지역민들의 높은 기대감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특히 대규모 브랜드 단지라는 점과 단지 내 대규모 상업시설까지 같이 들어서 원스톱 쇼핑라이프까지 누릴 수 있어 아파트 뿐만 아니라 동시에 분양하는 상업시설에 대한 관심도 높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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