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이랜드 슈펜, '슈탠다드 스니커즈' 대국민 체험단 3천명 모집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7-18 15:20

이랜드 슈펜, '슈탠다드 스니커즈' 대국민 체험단 3천명 모집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이랜드리테일에서 운영하는 슈즈 SPA 슈펜이 새롭게 출시한 ‘슈탠다드 스니커즈’의 대국민 체험단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슈탠다드 스니커즈’는 누적 판매 330만족을 달성한 슈펜의 대표 상품 베이직 스니커즈에 5800명의 고객 의견을 반영해 새로 출시한 제품이다. 슈즈의 새로운 기준을 제안한다는 의미로 기획됐다.

슈펜은 슈탠다드 스니커즈의 차별화된 품질과 다양한 컬러 라인업을 알리고자 온라인을 비롯해 연세대학교와 서울 강남에서 총 3000족의 슈탠다드 스니커즈를 증정하는 대규모 체험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온라인을 통한 참여는 8월까지 릴레이로 진행될 예정이다. 1차는 오는 21일까지 이벤트 참여는 슈펜 공식 온라인스토어에서 간단한 기대평 작성을 통해 지원이 가능하다.

오프라인의 경우 1차 연세대학교 이벤트는 지난 12일 성황리에 진행됐다. 오는 20일 강남대로에서 2차 이벤트를 진행한다. 2차 이벤트는 현장에서 슈펜 슈탠다드 스니커즈의 착용감을 느낄 수 있는 게임을 통과하면 해당 상품의 교환권을 증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슈펜은 이번에 출시한 슈탠다드 스니커즈의 핵심 강점으로 더 편안해진 착용감과 내구성을 내세웠다.

폭신한 15mm 버진 폼 쿠션을 사용하고, 청바지에 사용되는 질긴 12온스 캔버스 소재로 만들어 기능성과 내구성을 동시에 향상시켰다. 또한, 인체공학적 패턴을 통해 기존에 신발을 신을 때 가장 불편하다고 생각했던 복숭아뼈와 발뒤꿈치 부분을 해결해 처음 신는 날부터 편하게 신을 수 있도록 설계했다.

화이트 스니커즈의 오염을 걱정하는 고객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발수가공 소재와 코팅된 아웃솔 소재를 사용했다. 오염이 묻어도 물티슈로만 닦아내면 간편하게 제거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슈펜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슈탠다드 스니커즈는 고객의 의견을 반영해서 상품을 맞춘 결과”라며, “품질에 자신이 있는 만큼 대국민 체험행사를 통해 많은 고객분들이 슈펜에서 제안하는 신발의 새로운 기준을 체험하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획했다”라고 말했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25년 無노조 깨졌다…책임경영 시험대 오른 서정진 [셀트리온의 성장통 ①] 셀트리온이 창립 25주년을 맞아 거대한 변곡점에 섰다. 분기 매출 1조 원 돌파와 1조8000억 원 규모 자사주 소각 등 화려한 외형 성장과 함께 과감한 주주환원에 나서고 있는 상황에서 창사 이래 첫 노동조합 출범이라는 파고를 마주하게 된 것. 아울러 부진한 주가와 안갯속 승계 이슈까지, 셀트리온 앞에 놓인 과제가 적지 않다. 오너 중심의 벤처 신화에서 시스템 경영을 갖춘 글로벌 빅파마로 도약하기 위한 ‘성장통’이라고 해야 할까. 셀트리온의 현재를 짚어본다. <편집자 주>[한국금융신문 양현우 기자] 셀트리온의 ‘무노조 경영’이 창립 25년 만에 무너졌다. 투명한 보상과 인력 충원 등 전반적인 운영체계 개선을 요구하는 노 2 AI發 ‘동맹의 진화ʼ…네이버 고객경험·컬리 운영혁신 네이버와 컬리의 동맹이 단순한 유통 제휴를 넘어 새로운 단계로 진화하고 있다.지난해 전략적 제휴를 체결한 뒤 커머스 협력을 확대해온 양사는 최근 나란히 인공지능(AI)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며 성장동력 확보에 나서는 모습이다.네이버는 AI 쇼핑 에이전트를 고도화해 고객 접점을 넓히고 있고, 컬리는 AI 솔루션 기업 인수를 통해 운영 효율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양사가 각자의 영역에서 AI 경쟁력을 끌어올리며 동맹의 시너지를 확대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14일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쇼핑과 컬리는 최근 각각 AI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컬리가 지난달 네이버를 대상으로 33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하 3 플랫폼 시대의 개인정보 잔혹사…‘빅데이터의 덫’ [유통가 리스크 점검 ②] 최근 유통업계가 기업회생, 개인정보 유출, 마케팅 논란 등 다양한 리스크에 직면하고 있다. 한 기업의 위기는 그 자신은 물론 소비자와 판매자, 협력사, 투자자 등 이해관계자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치며 산업 전체의 신뢰를 흔들기도 한다. 기업을 둘러싼 리스크는 더 이상 특정 기업만의 문제가 아닌 유통업계 전반의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최근 유통업계를 뒤흔든 주요 사례를 통해 기업 리스크의 실체를 짚어보고, 재발 방지를 위한 과제와 대응 방향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한국금융신문 박슬기 기자] 유통업계의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개인정보 보호가 기업 경영의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온라인 쇼핑과 배달, 멤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