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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주] 은행 정기적금 최고금리 연 2.80%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6-30 10:48

케이 '코드K 자유적금'

[7월1주] 은행 정기적금 최고금리 연 2.80%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7월 1주차 은행(저축은행 제외) 정기적금 수익률(1년)은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 상품이 연 2.80%(세전)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케이뱅크의 '코드K 자유적금'(자유적립식)이 연 2.80%로 은행 정기적금 이자율 순위 1위를 기록했다.

2위는 우리은행의 '스무살 우리 적금(정액·자유)'가 연 2.50%, 3위는 우리은행 '우리스마트폰적금(정액·자유적립식)'이 연 2.40%로 집계됐다.

4위는 전북은행 'JB다이렉트적금(자유적립식)'(연 2.35%), 5위는 부산은행 'MySUM 포인트적금'(자유적립식) 등 4개 상품(연 2.30%)으로 나타났다.

장병적금은 KEB하나은행 'KEB하나장병내일준비적금'(자유적립식)·농협은행 'NH장병내일준비적금'(자유적립식)이 각각 연 4.00%(세전)로 이자율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

금감원은 "금융회사의 상품 별 이자율 등 거래조건이 수시로 변경돼 지연 공시될 수 있으므로 거래 전 반드시 해당 금융회사에 문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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