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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연구원, 7개실·6개 센터 중심 조직개편…북한보험연구센터 신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4-29 07:45

△안철경 보험연구원 원장

△안철경 보험연구원 원장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보험연구원은 보험시장과 소비자, 정책당국과 원활한 소통을 위해 조직을 7개의 실로 개편했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연구조정실, 동향분석실, 손해보험연구실, 생명·연금연구실, 금융소비자연구실, 금융제도연구실, 기획행정실 등 7개의 조직을 운영한다.

보험연구원은 또 북한보험연구센터, 글로벌보험연구센터, 금융법센터, 자본규제연구센터, 고령화연구센터, 미래보험센터 등 6개의 센터를 신설했다.

연구원 관계자는 "보험산업의 핵심 현안에 시의적절하게 대응하고 미래 비전을 제시하기 위한 것"이라며 "과거 개인 연구자가 일회성으로 했던 연구 이슈를 조직적으로 다루겠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이하는 이번 보험연구원 인사 명단.

◇ 실장 보직발령

▲ 연구조정실장 임준

▲ 동향분석실장 조영현

▲ 손해보험연구실장 정성희

▲ 생명·연금연구실장 김규동

▲ 금융소비자연구실장 변혜원

▲ 금융제도연구실장 김해식

◇ 센터장 보직발령

▲ 금융법센터장 백영화

▲ 자본규제연구센터장 황인창

▲ 고령화연구센터장 강성호

▲ 미래보험센터장 임준환

▲ 글로벌보험센터장 김석영

▲ 북한보험연구센터장 황현아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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