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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 설 맞이 저소득층 어르신에게 명절선물 전달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1-31 13:09

△사진=미래에셋생명

△사진=미래에셋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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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미래에셋생명의 온기가 겨울 추위를 녹인다. 미래에셋생명은 30일, 민족 최대명절 설날을 앞두고 임직원 봉사단 30여 명이 서울 동작재가노인지원센터, 마포노인종합복지관 에서 관내 저소득층 노인 210여 명에게 명절 선물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설맞이 이웃 돕기 행사는 미래에셋생명이 출범 초기부터 10년 넘게 꾸준히 실천해온 대표적 사회공헌 활동이다.

계약서비스본부 임직원으로 구성된 사랑봉사단은 동작재가노인지원센터를 찾았다. 동작구 저소득층 노인 130여 명에게 설날 선물을 전달하고, 떡국을 나눠먹으며 기해년 설맞이 행복기원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하지 못한 걸음이 불편하신 독거어르신들을 위해 자택을 방문하여 안부를 살피고 마음을 나눴다. 마포노인종합복지관에서는 떡국, 만두, 한과, 사과 배 등이 담긴 설 맞이 선물을 포장하고 2인 1조로 자택을 직접 찾아 전달하고, 새해인사를 건넸다.

장춘호 미래에셋생명 홍보실장은 “올해 설에도 주변 이웃들이 명절을 쓸쓸하게 보내지 않도록 임직원들의 온정을 담아 선물을 준비했다”며 “미래에셋생명은 ‘사회적 책임을 인식하고 실천한다’는 기업 핵심가치에 따라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보험업의 본질인 사랑을 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미래에셋생명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보건복지부 산하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연계해 자사 FC들이 직접 이웃을 찾아가 돌보는 ‘존경받는 FC 나눔의 품격’ 봉사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 및 사단법인 리플링과 공동으로 기획한 원예치료 프로그램을 도입해 꽃을 매개로 소통하는 정서 지원 활동도 진행한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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