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CJ제일제당, 황금돼지해 맞아 '스팸 골든에디션' 프로모션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기사입력 : 2018-12-26 09:41

CJ제일제당, 황금돼지해 맞아 '스팸 골든에디션' 프로모션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CJ제일제당이 황금돼지해를 맞아 스팸 한정판인 '골든 에디션(Golden Edition)'을 출시하고 오는 2월 말까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행사는 2019년 황금돼지 새해를 맞아 지난 32년간 스팸이 국민 브랜드로 큰 사랑을 받아 온 것에 보답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좋은 원료와 높은 품질관리를 통해 캔햄의 기준을 올린 프리미엄 캔햄으로서, 황금돼지와 같이 소비자에게 귀하고 행운과 기쁨을 주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스팸 골든 에디션은 모두 70만개 준비됐으며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전국 주요 할인점과 CJ온마트 등지에서 구입 가능하다. 스팸 골든 에디션을 구입한 소비자는 100% 당첨 경품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제품 황금빛 라벨을 벗겨 안쪽에 새겨진 16자리 코드번호를 CJ온마트 이벤트 페이지에 등록하면 즉석에서 당첨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한 아이디 당 10회까지 응모 가능하다.

'황금 스팸 먹고 행운의 황금돼지를 잡아라'를 슬로건으로 한 이 행사의 경품으로는 1등 황금돼지 10돈(1명)을 비롯해, 2등 황금돼지 1돈(20명), 3등 스팸 블랙라벨선물세트(20명), 4등 CJ온마트 50%/70% 할인쿠폰(1,000명), 5등 CJ온마트 45%/65% 할인쿠폰(응모자 전원) 등이 제공된다.

양성규 CJ제일제당 스팸 브랜드매니저는 "지난 1987년 5월 출시된 스팸은 국민 식탁의 인기 반찬이자 프리미엄 캔햄 선물로 사랑 받으며 성장에 성장을 거듭해 왔다"며, "황금돼지해를 맞아 특별히 70만캔 한정판으로 준비한 스팸 골든 에디션과 출시 이벤트가 많은 소비자에게 일상 속 소소한 기쁨과 행운의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25년 無노조 깨졌다…책임경영 시험대 오른 서정진 [셀트리온의 성장통 ①] 셀트리온이 창립 25주년을 맞아 거대한 변곡점에 섰다. 분기 매출 1조 원 돌파와 1조8000억 원 규모 자사주 소각 등 화려한 외형 성장과 함께 과감한 주주환원에 나서고 있는 상황에서 창사 이래 첫 노동조합 출범이라는 파고를 마주하게 된 것. 아울러 부진한 주가와 안갯속 승계 이슈까지, 셀트리온 앞에 놓인 과제가 적지 않다. 오너 중심의 벤처 신화에서 시스템 경영을 갖춘 글로벌 빅파마로 도약하기 위한 ‘성장통’이라고 해야 할까. 셀트리온의 현재를 짚어본다. <편집자 주>[한국금융신문 양현우 기자] 셀트리온의 ‘무노조 경영’이 창립 25년 만에 무너졌다. 투명한 보상과 인력 충원 등 전반적인 운영체계 개선을 요구하는 노 2 AI發 ‘동맹의 진화ʼ…네이버 고객경험·컬리 운영혁신 네이버와 컬리의 동맹이 단순한 유통 제휴를 넘어 새로운 단계로 진화하고 있다.지난해 전략적 제휴를 체결한 뒤 커머스 협력을 확대해온 양사는 최근 나란히 인공지능(AI)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며 성장동력 확보에 나서는 모습이다.네이버는 AI 쇼핑 에이전트를 고도화해 고객 접점을 넓히고 있고, 컬리는 AI 솔루션 기업 인수를 통해 운영 효율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양사가 각자의 영역에서 AI 경쟁력을 끌어올리며 동맹의 시너지를 확대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14일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쇼핑과 컬리는 최근 각각 AI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컬리가 지난달 네이버를 대상으로 33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하 3 플랫폼 시대의 개인정보 잔혹사…‘빅데이터의 덫’ [유통가 리스크 점검 ②] 최근 유통업계가 기업회생, 개인정보 유출, 마케팅 논란 등 다양한 리스크에 직면하고 있다. 한 기업의 위기는 그 자신은 물론 소비자와 판매자, 협력사, 투자자 등 이해관계자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치며 산업 전체의 신뢰를 흔들기도 한다. 기업을 둘러싼 리스크는 더 이상 특정 기업만의 문제가 아닌 유통업계 전반의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최근 유통업계를 뒤흔든 주요 사례를 통해 기업 리스크의 실체를 짚어보고, 재발 방지를 위한 과제와 대응 방향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한국금융신문 박슬기 기자] 유통업계의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개인정보 보호가 기업 경영의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온라인 쇼핑과 배달, 멤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