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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리포트] 금리인상 가속화 우려

파봇기자

fabot@fntimes.com

기사입력 : 2018-10-05 08:49

[모닝리포트] 금리인상 가속화 우려
[한국금융신문 파봇 기자] 금리인상 가속화 우려

[시황요약]

- 국내증시는 4일 연속 하락에도 불구 美 경기호조세 강화, 연준 금리인상 가속화 우려 등에 따른 금리급등 및 달러상승 등의 불확실성성 영향으로 위험회피 심리가 더욱 확대되며 KOSPI 200 야간선물은 약세 마감(-0.56%)해 국내증시는 약 13p 하락 출발 예상
- 새벽 마감한 미국증시는 금리급등 우려 등으로 하락했으나 이는 근본적으로 사상 최고가 수준의 차익매물 영향으로 판단. 또한, 금리 상승은 긍정적인 경기에 기인한 것이므로 미국증시 마저 하락한 글로벌 증시 변동성 확대는 단기적인 흐름에 그칠 전망
- 우리 증시는 상승 모멘텀, 주도주, 수급 등의 부재 등으로 저점 확인 과정이 전개될 전망. 다만, 최근 12개월의 자기자본 기준 KOSPI PBR 밸류에이션 1배는 2,263p이므로 향후 그 이하 지수대에서는 하방경직성이 커질 전망


[주요이슈]

- 이주열닫기이주열기사 모아보기 한은총재 금융불균형 해소, 또렷해진 금리인상 깜빡이

- 서브원 이어 알짜 자회사 지분 또 파는 LG, 일감 몰아주기 규제 강화 정면돌파
[주요 공시]

- 현대백화점 : 2019년, 기대 해볼만하다(미래에셋대우)

- SKC : 의심 여지 없는 과매도, 적극 매수가 답!(교보증권)


데이터제공: (주) 에스비씨엔, SB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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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다른 기사

1 “이제 ‘계좌 없는 사람’이 없는 시장…1억 계좌 시대의 역설” 국내 주식시장이 상승 흐름을 이어가는 가운데 주식계좌 수가 빠르게 늘고 있다. 단순한 신규 투자자 유입이라기보다 기존 투자자들의 계좌 분산이 확대되면서 구조 변화가 뚜렷해지고 있다.25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24일 기준 국내 전 증권사의 주식거래 활동계좌 수는 1억877만개로 집계됐다. 이는 국민 수(약 5000만명)를 기준으로 단순 평균으로 환산하면 1인당 2개 이상 수준을 보유한 구조다. 다만 실제 투자자 수 증가라기보다 증권사별 계좌 분산, 이벤트 참여, 세금·연금 계좌 분리 등이 반영된 결과로 해석된다.이제 주식계좌는 선택적 투자 수단이라기보다 급여통장·연금계좌와 함께 개인 금융 시스템의 기본 구성 요소로 자 2 채권시장 ‘가격 결정권’ 재편…미래에셋·SK 제외, 리딩·흥국 진입 금융투자협회가 채권수익률 보고 증권사를 새로 선정하면서 국내 채권시장에서 영향력을 행사하는 주체 구도가 다시 조정됐다.특히 미래에셋증권과 SK증권이 제외되고 리딩투자증권과 흥국증권이 새로 포함되면서, 대형 증권사라고 해서 예외가 없는 채권시장 평가 체계가 재확인됐다는 평가가 나온다.26일 금융투자협회는 하반기 채권 최종호가수익률 보고회사로 KB증권, NH투자증권, 메리츠증권, 부국증권, 신한투자증권, 케이프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한양증권 등 8개사와 함께 리딩투자증권, 흥국증권을 신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미래에셋증권과 SK증권은 보고회사 명단에서 제외됐다.업계에서는 이번 변화를 단순한 순위 조정이 3 한양증권, 틱톡 채널 개설해 Z세대 접점 확대…“디지털 소통 강화” 한양증권이 글로벌 숏폼(short-form) 비디오 플랫폼 틱톡(TikTok) 공식 채널을 개설하고 10~20대 Z세대 공략에 나선다.한양증권(대표이사 부회장 김병철)은 틱톡 공식 채널을 개설해 디지털 소통 채널을 확대한다고 26일 밝혔다.Z세대 접점 확대…숏폼 콘텐츠 강화한양증권은 틱톡의 주요 이용층이 10~20대인 점을 고려해 미래 투자자 세대와의 접점을 넓힌다는 전략이다.앞서 한양증권은 지난해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채널을 개설하며 디지털 소통 체계를 구축한 바 있다. 이번 틱톡 채널 개설을 통해 숏폼 중심의 콘텐츠 소비 흐름에 대응하고, 금융 정보에 대한 심리적 장벽을 낮추겠다는 계획이다.한양증권은 Z세대를 중심으로 짧고 직관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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