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현대카드, 추석 맞이 할인·상품권 증정 이벤트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9-14 09:42

M포인트 사용 혜택

현대카드, 추석 맞이 할인·상품권 증정 이벤트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현대카드가 추석 맞이 할인, 상품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현대카드는 추석 연휴 등을 앞두고 경제적인 쇼핑을 돕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현대카드 고객은 이마트에서 추석 선물세트를 최대 30%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현대카드는 이번 달 24일까지 구매 금액대별로 5% 할인이나 상품권 증정 혜택을 제공한다. 이 혜택은 온라인몰과 트레이더스에서도 동일하게 받을 수 있다. 이마트 에브리데이에서는 이번 달 25일까지 해당 선물세트 구매 시 금액대별로 상품권을 증정한다.

현대홈쇼핑(H-mall)에서는 17일과 18일 건당 5만원 이상 결제 시 7%, 29일과 30일에는 5%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이번달 28일까지 기획전 상품 구매 시 7% 할인 서비스 진행된다.

해외 여행을 계획 중인 고객을 위한 혜택도 준비되어 있다.

롯데면세점과 신라면세점 이용 시 구매 금액 별로 선불카드 또는 상품권 증정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10월 11일까지 롯데면세점에서는 구매금액대별로 최대 11만원의 선불카드 또는 상품권을 증정한다. 11월 12일까지 신라면세점 서울점과 제주점에서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최대 15만원권 선불카드를 받을 수 있다.

인천공항점에서는 금액대별로 최대 10만원권 선불카드를 받을 수 있다. 이 행사는 무이자할부와 중복 적용 가능하며 일부 브랜드는 제외 된다.

M포인트를 보유한 고객들을 위한 혜택도 풍성하다.

매주 주말 이마트에서 7만원 이상 결제 시 1만 M포인트 사용 혜택을 제공한다. 5000 M포인트부터 잔여 포인트 내 사용이 가능하다. 명절 선물 구입을 위해 많이 찾는 정관장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50% M포인트 사용 혜택이 제공되며, 정관장 자체 할인, 쿠폰과 중복 적용 가능하다.

9월 마지막 주말에는 11번가, H-mall, CJmall, 인터파크쇼핑, 위메프, 롯데마트몰에서 사용 조건이나 횟수 제한 없이 20% M포인트 이용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현대카드는 추석 연휴 기간 동안 M포인트를 보유한 회원이 CGV에서 영화티켓 또는 콤보세트 구매 시 5000 M포인트 이용 혜택을 제공 한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추석 명절 등의 영향으로 지출이 늘어나는 시기를 맞아 현대카드 회원들이 좀 더 경제적으로 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양동원 하나저축은행 대표, 부동산 부실자산 감축에 흑자 전환…안전자산 중심 대출 확대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양동원 하나저축은행 대표가 부동산 관련 부실위험자산을 줄이고 안전자산 중심으로 대출을 늘리면서 올해 3분기 누적 기준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리테일여신은 정책금융상품을 기반으로 중금리대출을, 기업여신은 비부동산 안전자산을 늘리는 방향으로 포트폴리오를 바꾼 결과다. 30일 하나금융지주 2026년 3분기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3분기 누적 하나저축은행 당기순이익은 60억원으로 전년 동기(227억원 순손실) 대비 흑자 전환했다. 영업이익도 95억원으로 전년 동기(228억원 영업손실) 대비 흑자로 돌아섰다. 같은 기간 대손비용은 343억원으로 전년 동기(724억원) 대비 52.59% 줄었다.하나저축은행 관계자는 “손익 흑자 전환과 충당 2 채수웅 신한저축은행 대표, 기업여신 확대·대손비용 절감으로 순익 증가…건전성 관리 주력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채수웅 신한저축은행 대표가 기업여신 취급을 늘려 여신 규모를 키우고 대손비용을 줄이며 올해 3분기 누적 순이익을 끌어올렸다. 지난해 4분기부터는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과 브릿지 부실채권을 매각·상각해 고정이하여신비율도 낮췄다.30일 신한금융지주 2026년 3분기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신한저축은행의 3분기 누적 연결 당기순이익은 213억원으로 전년 동기(179억원) 대비 18.92% 증가했다. 3분기 순이익도 78억원으로 전년 동기(57억원) 대비 38.49% 늘었다.신한저축은행은 4분기 여신 확대보다 건전성 관리에 무게를 두고, 거액 기업여신 연체로 건전성 비율이 나빠지지 않도록 선제 대응한다. 내년에는 기준금리 변동 등 조달 관 3 박준철 MG신용정보 대표,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 동참 [신용정보 돋보기] 박준철 MG신용정보 대표가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과 금융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채무자 재기 지원 등 상생 중심의 채권관리 체계를 강화해 포용금융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태겠다는 취지다.30일 MG신용정보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서민금융진흥원이 지난 7월부터 추진하고 있는 민관 합동 캠페인이다. 금융취약계층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포용금융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금융기관 등이 참여한 뒤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박 대표는 전찬우 한국투자저축은행 대표이사의 지목을 받아 참여했다. 다음 참여자로는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과 황병우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