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BNK부산은행, '카드야! 여름을 부탁해' 할인 이벤트 실시

박경배 기자

pkb@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8-09 17:08

BNK부산은행은 무더운 날씨를 피해 영화관 및 워터파크를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카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 사진 = BNK부산은행

BNK부산은행은 무더운 날씨를 피해 영화관 및 워터파크를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카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 사진 = BNK부산은행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박경배 기자] BNK부산은행은 무더운 날씨를 피해 영화관 및 워터파크를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카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부산은행은 부산 및 울산 지역 롯데시네마 영화관에서 최대 5000원을 할인 해주는 이벤트를 올해 말까지 실시한다. 신용카드나 개인카드로 2인 이상 결제 할 경우 영화 티켓 3000원, 콤보 세트 2000원을 할인해 준다. 샤롯데관, 수퍼플렉스, 수퍼 4D, 씨네커플 등 특수관에서도 영화 티켓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전국 CGV 영화관 및 부산/울산/경남 지역 메가박스 영화관에서도 다양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홍천 비발디파크 오션월드와 평창 휘닉스 블루캐니언 이용객을 대상으로 1장 가격에 2명이 입장 가능한 입장권 1+1이벤트를 오는 8월 말까지 진행한다. 오션월드에서는 소인 시즌권 2만원 할인 및 카바나 대여 10% 할인을 추가로 받을 수 있으며, 블루캐니언에서는 ‘휘닉스 호텔 앤드 리조트’ 객실 ARS 예약 시 최대 55%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두 이벤트 모두 부산은행 개인 신용카드 및 체크카드로 결제 시 전월 실적 없이도 이벤트 기간 내 각각 1회 할인 받을 수 있다.

한편, 부산은행은 여름 시즌을 맞아 용인 캐리비안베이, 김해 롯데워터파크, 경주 뽀로로 아쿠아 빌리지, 속초 설악워터피아, 단양 및 변산 아쿠아월드 등 전국 26개 워터파크에서 최대 10% ~ 50%까지 할인 가능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박경배 기자 pkb@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첫 연임' 신학기 vs '新리더십' 이형주…차기 수협은행장 선임 D-Day [2027 은행장 선임 레이스] Sh수협은행 차기 행장 선임이 마지막 관문에 들어섰다. 은행장추천위원회(행추위)는 21일 신학기 현 행장을 비롯한 후보 6명의 최종면접을 거쳐 22일 최종 후보자를 결정할 예정이다. 신 행장이 낙점되면 2016년 수협은행 분리 출범 이후 첫 연임 행장이 된다.금융권에서는 신 행장과 이형주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 원장을 유력 후보로 거론한다. 신 행장은 외형 성장과 자본여력 확충, 비은행 인수합병(M&A)을 추진해 온 경영 연속성이 강점이다. 이 원장은 금융위 핵심 보직을 두루 거치며 쌓은 금융정책 전문성을 앞세운다. 수협이 비은행 사업을 확대하는 가운데 향후 2년의 실행을 누구에게 맡길지가 이번 인선의 핵심으로 꼽힌 2 진옥동號 신한금융, 후보군 공개·추천권 부여···관건은 '실효성' [은행권 승계 구조 점검] 금융당국이 금융지주 자회사 최고경영자(CEO) 승계절차의 투명성과 공정성에 대한 감독 강화를 예고한 가운데 신한금융그룹이 올해 말 임기가 끝나는 정상혁 신한은행장의 연임 여부를 포함한 차기 행장 선임 절차에 돌입했다.신한금융은 최근 공시를 통해 자회사 CEO 공통 승계후보군의 내·외부 후보 수를 공개한 데 이어, 이번 승계절차에서는 신한은행 임원후보추천위원회에 후보군 정보를 공유하고 은행장 후보 추천권도 부여하기로 했다.후보군 규모와 내·외부 구성을 공개한다는 점에서도 신한금융의 승계절차는 비교적 투명한 편이다. 다만 후보와 절차 관련 공개 범위는 제한돼 있고, 추천권이 은행 이사회의 실질적인 인사 참여로 이어 3 내 돈의 하루를 따라가봤다…주식→부동산→토큰증권, 돈은 어디로 움직이나 아침에는 주식시장을 확인하고, 오후에는 부동산 뉴스를 찾아본다. 새로운 금융상품이 등장하면 투자 기회를 살펴본다. 투자자들의 관심은 한곳에 머물지 않는다. 시장 상황과 금리, 정책, 산업 변화에 따라 돈의 방향도 달라진다.결국 투자자에게 남는 질문은 하나다.“내 돈은 다음에 어디로 움직일까.”돈의 흐름, 이른바 ‘머니무브’를 이해하려면 하나의 시장만 들여다봐서는 어렵다. 주식과 부동산, 채권과 금융상품, 그리고 새롭게 등장하는 토큰증권까지 서로 다른 시장에서 자금이 어떻게 이동하고 연결되는지를 함께 볼 필요가 있다.아침 — 주식시장, 금리와 실적 따라 움직이는 돈하루의 시작은 주식시장이다.투자자들은 미국 증시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