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저축은행중앙회, 7월 말부터 GS25 편의점 ATM 수수료 면제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6-25 08:38 최종수정 : 2018-06-25 15:54

GS리테일과 업무협약 체결

△이순우 저축은행중앙회장(왼쪽)과  허연수 GS리테일 대표이사가 생활 속 금융서비스 확대를 위한 저축은행중앙회-GS리테일간 MOU 체결 후 기념촬영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저축은행중앙회

△이순우 저축은행중앙회장(왼쪽)과 허연수 GS리테일 대표이사가 생활 속 금융서비스 확대를 위한 저축은행중앙회-GS리테일간 MOU 체결 후 기념촬영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저축은행중앙회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7월 말부터 GS25 편의점 ATM 수수료가 면제된다.

저축은행중앙회는 저축은행 고객에 대한 생활속 금융서비스 확대와 상호간의 이익증진 등을 위해 GS리테일과 업무협약을 체결, 7월 말부터 GS25 편의점 ATM 수수료가 면제된다고 25일 밝혔다.

저축은행중앙회는 수수료 부담없이 무료로 GS25 편의점 내 자동화기기(CD, ATM기)를 통해 출금거래 서비스 등을 24시간 365일 이용할 수 있게돼 이용편의성이 매우 높아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GS25 편의점 약 1만2000여 점포 중 자동화기기가 비치된 점포는 약 1만여 점포다.

저축은행중앙회와 GS리테일은 업무제휴 효과 극대화 등을 위해 하반기 중 제휴 체크카드를 출시하기로 했다.

저축은행 제휴 체크카드 이용시 고객은 GS25 편의점 내 자동화기기 무료이용 서비스와 함께 GS리테일 유통채널(GS25, GS수퍼마켓, 랄라블라 등), 온라인․대형 마트, 주유, 도서 및 공연 등 문화컨텐츠 이용시 할인혜택을 통해 폭넓은 생활형 금융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될 예정이다.

저축은행중앙회는 추후에도 저축은행 고객의 이용편의성 증대를 위해 타 기관 협업 등을 통한 다양한 형태의 금융서비스 제공을 적극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KB·현대캐피탈 등 캐피탈사도 신입 채용…"스펙보다 경험·직무 이해도 강조 유리" [2026 금융권 공동 채용 박람회] "캐피탈사는 리테일, 기업금융 등 다양한 업무를 영위하고 있는 만큼 직무에 대한 이해도가 지원에 도움이 됩니다"20일 서울 중구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 아트홀에서 열린 ‘2026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에 참여한 캐피탈사 채용 담당자들은 캐피탈사 지원 시 지원자에게 필요한 부분을 이같이 밝혔다. 캐피탈사들은 본래 채용 박람회에 현대캐피탈을 제외하고는 채용부스를 운영하지 않았으나, 올해는 KB캐피탈, IBK캐피탈이 채용부스를 운영해 지원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캐피탈사 상반기 채용공고 다수 속 KB캐피탈·현대캐피탈 10월 공고캐피탈사들은 대부분 상반기에 신입 채용을 완료하는 경우가 많으나 지원자들에게 정보를 제공하고자 2 금융권 인기에 카드사 부스 문전성시…카드사 인사담당자 "소통 능력 중요 역량" [2026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 "카드업계가 IT거버넌스 개편 등으로 타 직군과 비지니스도 중요시 되기 때문에 소통 능력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20일 서울 중구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 아트홀에서 열린 ‘2026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에 참여한 카드사 채용 담당자들은 카드사 직원으로서 중요한 역량으로 소통 능력을 꼽았다. 타 부서와의 협업이 많아지고 있는 만큼 조율해야 하는 업무가 늘어나고 있어서다.이날 박람회에 ▲현대카드 ▲롯데카드 ▲KB국민카드 ▲ 신한카드 ▲BC카드 ▲삼성카드 ▲우리카드 ▲하나카드 8개사가 각 사 채용 담당자는 부스에 상주하며 인재상과 직무 구성, 전형 절차 등에 대해 상담했다.이날 카드사 채용상담 부스에는 상담을 받기 위한 3 국민·삼성·신한·현대카드가 꼽은 2026 카드사 취업 키워드는 ‘AI 활용력’ [2026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 국민·삼성·신한·현대카드 등 주요 카드사들이 신입사원에게 필요한 핵심 역량으로 ‘AI 활용력’을 꼽았다. AI·데이터 활용이 카드업 전반으로 확대되면서 단순한 기술 개발이나 자격증 보유보다 이를 실제 업무에 적용해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 중요해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채용 과정에서는 자신만의 경험과 강점을 지원 회사와 직무에 연결해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19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에서 열린 ‘2026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의 ‘직무-핏 컨퍼런스 카드사’에서 주요 카드사 현직자들이 카드업의 주요 직무와 업무 특성, 채용 과정에서 요구되는 역량 등을 소개했다.카드사 현직자들은 AI·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