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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화생명

김민경 기자

aromomo@fntimes.com

기사입력 : 2017-12-01 10:58

[한국금융신문 김민경 기자] ◇본사

△전략기획실장 兼 윤리경영팀장 김현철

△고객지원실장 정주성

△디지털혁신실장 황승준

△CPC전략팀장 박상호

△CRM팀장 兼 DCPC팀장 이관영

△영업교육팀장 안현수

△개인지원팀장 나채범

△GFP사업부장 장인순

△B2B지원팀장 김정우

△ GA사업부장 오세창

△방카슈랑스사업부장 최경조

△언더라이팅팀장 권봉섭

△투자전략팀장 권한근

△특별계정사업부장 오정훈

△인사팀장 임석현

△노사협력팀장 황원하

△연수팀장 김종권

△총무팀장 김정수

△경영기획팀장 박정식

△핀테크팀장 박종춘

△빅데이터팀장 공소민

△DPM팀장 신충호

△DSI팀장 김기남닫기김기남기사 모아보기

△해외사업관리팀장 오지영

△OI팀장 허정은

△전략투자추진팀장 문효일

△IFRS추진TF팀장 박상욱

△소비자보호실장 이기천

△준법감시팀장 남광현

△감사실장 김상길

◇지역본부장

△강북 이경근

△강남 김종문

△경인 민정기

△충청 조종웅

△호남 소방섭

△대구 김상주

△부산 이영찬

◇지역단장

△강북 하태구

△제주 최형규

△강남 장덕보

△영등포광명 남권우

△강동 김영주

△송파 김영구

△용인 여경구

△인천 박종선

△부천 김진관

△수원 이강호

△남수원 박효순

△안양 양해선

△안산 오준석

△신안산 장원규

△대전 임장혁

△둔산 홍재욱

△청주 김태석

△서해 최형구

△전주 이양식

△목포 이용재

△부산거제 신용현

△울산 전왕규

△남울산 김영채

△마산 최태영

△창원 정철귀

△GFP수도 강종수

△GFP중부 한주철

△GFP영남 한승의

◇GA 및 방카사업단장

△강북GA사업단 나주호

△강남GA사업단 정석식

△경인GA사업단 이윤직

△충청호남GA사업단 한규동

△대구GA사업단 정상철

△강남방카사업단 박상원

김민경 기자 aromomo@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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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박연현 핀다저축은행 대표, 토스뱅크 설립 멤버·인터넷 뱅크 전문가 박연현 핀다저축은행 초대 대표 이사는 토스뱅크 설립멤버로, 인터넷 뱅크 경험이 풍부하다.1989년생인 박 대표는 컨설팅사를 거쳐 토스뱅크 초기 멤버로 합류해 은행 설립과 국내 최초 공동대출 상품 출시를 주도했다. 핀테크 기업이 인수한 첫 저축은행의 경영을 30대 대표가 맡게 됐다는 점에서도 눈길을 끈다.핀다는 박 대표가 데이터·AI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디지털 저축은행의 초기 성장 토대를 마련할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이혜민·박홍민 공동대표가 이끄는 핀다는 이번 인수로 대출 비교·중개를 넘어 금융상품을 직접 설계하고 공급하는 사업에 나설 방침이다.경영·통계 전공 컨설턴트 출신…재무·리스크 등 운영 기틀 구축박 대표 2 이은미號 토스뱅크, 광주銀과 기업대출 관리체계 준비…심사·리스크관리 경험 활용 [인뱅 대면업무 규제완화] 기업여신은 개인여신보다 재무상태 외에도 사업 지속가능성과 자금용도, 상환능력 등 심사에서 살펴야 할 요소가 다양하다. 인터넷전문은행의 대면업무 허용범위가 넓어지면 비대면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사업현황·담보물 점검과 대출 이후 사후관리까지 보완할 수 있는 여지도 커진다.이은미 대표가 이끄는 토스뱅크는 광주은행과 기업 공동대출을 추진하며 기업여신 특성을 반영한 관리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양행의 심사·리스크관리 경험을 활용해 건전성을 관리하고, 대면업무는 자금사용 점검과 채무조정 등 사후관리에도 활용할 수 있다는 구상이다.기업 공동대출 5대5 자금 분담금융위원회는 지난 7일 토스뱅크와 광주은행의 공동대출 3 양종희號 KB금융, 환경금융 2년 새 31.9% 확대…배출총량 감축 과제 [기후금융 진단] 양종희 회장이 이끌어온 KB금융그룹이 지난 2년간 환경금융 공급을 확대하고 금융배출 집약도를 낮추는 성과를 거뒀다. 이재근 차기 회장은 이 같은 성과를 이어가면서도, 지난해 다시 늘어난 금융배출 총량을 안정적인 감축 경로로 돌려놓아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됐다.KB금융의 환경부문 상품·투자·대출 잔액은 2023년 말 15.8조원에서 지난해 말 20.84조원으로 31.9% 증가했다. 2030년 환경금융 규모 목표인 25조원의 83.4%에 해당한다. 같은 기간 금융배출 집약도도 금융자산 1억원당 26.0톤에서 20.1톤으로 22.7% 낮아져, 금융 공급 확대와 자산 단위당 배출량 개선이 함께 이뤄졌다.다만 금융배출 총량은 2024년 4946.2만톤에서 지난해 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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