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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벨영, ‘쇼킹바디바 카밍버전’ 크리스마스 에디션 선봬

문수희 기자

shmoon@fntimes.com

기사입력 : 2017-11-06 17:49

라벨영(대표 김화영)이 다가오는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라벨영의 베스트셀러 제품 중 하나인 ‘쇼킹바디바 카밍버전’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리미티드 에디션은 본품과 미니사이즈의 제품으로 구성된 크리스마스 한정판으로 기존 정품과 동일한 가격으로 바디바 두 개를 구매할 수 있다.

등드름과 가드름, 엉드름 등 대표 바디 트러블을 케어해 ‘드름비누’라는 애칭을 얻은 ‘쇼킹바디바 카밍버전’은 해독주스 성분으로 트러블을 진정시켜 결점 없는 매끈한 바디 스킨을 가꿀 수 있는 제품이다. 지난해 출시 이후 총 판매량 198만개를 돌파하며 소비자에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라벨영, ‘쇼킹바디바 카밍버전’ 크리스마스 에디션 선봬


에디션 패키지는 투명한 크리스마스 트리 모양으로 바디바가 엿보이는 콘셉트로 디자인 되었으며,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매력적인 산타 캐릭터가 눈길을 사로잡는 것이 특징이다. 라벨영측에 따르면 해당 디자인은 밤마다 비밀스러운 샤워로 크리스마스의 주인공이 되었다는 스토리를 라벨영만의 색깔로 재미있게 풀어냈다는 전언이다.

라벨영 관계자는 “‘쇼킹바디바 카밍버전’은 라벨영이 준비한 올해의 첫 크리스마스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베스트셀러 제품 중에서도 단연 첫 번째로 꼽힐 만큼 높은 인기를 누린 제품”이라며, “고객 여러분의 큰 성원과 사랑에 보답하고자 가격 변동 없이 고객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5월 출시된 ‘쇼킹바디바 카밍버전’을 비롯한 라벨영의 모든 비누 제품은 천연수제비누로 천연성분을 기반으로 만들어져 불에 그을렸을 때 그을림 없이 물처럼 자연스럽게 녹고, 퀴퀴한 냄새가 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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