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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코스닥대상에 '바텍' 선정

김지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6-23 14:19

코스닥협회는 23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국제회의장에서 '제8회 대한민국코스닥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상인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에는 바텍이 선정됐다.(제공=코스닥협회)

코스닥협회는 23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국제회의장에서 '제8회 대한민국코스닥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상인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에는 바텍이 선정됐다.(제공=코스닥협회)

[한국금융신문 김지은 기자] 의료기기 제조업체인 바텍이 대한민국 코스닥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받았다.

코스닥협회는 23일 오전 서울시 여의도 한국거래소 본관 1층 국제회의장에서 '제8회 대한민국 코스닥대상' 시상식을 열고 대상인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에 바텍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대상을 수상한 바텍은 경영 실적과 일자리 창출, 사회공헌, 기술력 부문에서 학계와 유관기관 등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선정위원회에게 높은 점수를 받았다.

바텍 외에도 최우수투명경영상에 해당하는 금융감독원장상에 뷰웍스, 최우수경영상에 준하는 한국거래소이사장상에 웹젠과 코프라, 최우수차세대기업상인 한국거래소이사장상에 케어젠, 파크시스템스 등이 수상했다.

최우수테크노기업상은 아이에스시, 휴젤이 최우수일자리창출기업상은 바디텍메드, 삼기오토모티브, 연우가, 최우수사회공헌기업상은 에스엠엔터테인먼트와 인탑스가 받았다.

이와 더불어 NH투자증권이 최우수대표주관회사상을 수상했고, 김재준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위원장이 공로상을 가져갔다.

코스닥협회는 우수 코스닥기업에 대한 투자자의 신뢰를 증진시키고, 코스닥브랜드의 가치를 제고하고자 대한민국 코스닥대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있다.

수상법인에는 코스닥CEO 포럼 교육비 50% 할인, 정부부처 등에 추천해 정책자금 및 기술지원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김지은 기자 bridg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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