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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 제주도야지 전문점 ‘제주도야지 판’ 고짓집 창업시장에서 주목받아

이정훈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5-08-17 11:52 최종수정 : 2015-08-17 11:59

청정 제주도야지 전문점 ‘제주도야지 판’ 고짓집 창업시장에서 주목받아
고깃집 창업이 증가하는 열기 속에 독보적인 성장세를 보이는 ‘제주도야지 판’이 함께 발전해 나갈 예비창업자들을 모집한다.

테마형 외식문화콘텐츠 선도기업 ㈜이바돔(대표 김현호)이 야심 차게 준비한 숯불구이 전문점 ‘제주도야지 판’ 바른창업설명회는 오는 8월 21일 오후 2시 인천에 위치한 본사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제주도야지 판’은 고깃집 창업 열풍 속, 맛집 소개 프로그램에 소개될 만큼 최고의 품질과 맛은 물론 독특한 메뉴와 인테리어로 화제다.

내 집 앞에서 즐기는 청정 제주도야지 전문점을 컨셉으로 농장에서 매장까지 얼리지 않은 프레쉬한 생고기를 직접 공급하여 고객들에게 최상급의 고기만을 선사하고 있으며,

먼 제주까지 직접 가지 않고도 맛있는 제주산 돼지고기를 마음껏 즐길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맛 뿐만 아니라 브랜드가 주는 소소한 재미도 제주도야지 판의 매력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주력메뉴인 제주도야지 두루치기 주문시 먹을 수 있는 한라산 볶음밥은 입으로 느끼는 즐거움 뿐만 아니라, 눈으로 보고 즐길 수 있는 재미를 더해 예비창업자들 사이에서도 인기다. 최근 방영된 SBS CNBC '식객남녀 잘먹었습니다2'에서도 제주도야지판이 소개되어 이슈가 되고 있다.

한편, 이번 창업설명회는 이바돔이 자랑하는 ‘이바돔 창업아카데미’ 투어는 물론, 상담자와 예비창업자간 1:1로 매칭하여, 창업에 관한 실질적인 정보를 받을 수 있는 시간 등으로 구성하여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창업설명회 신청과 자세한 문의는 이바돔 홈페이지(www.ebadom.com)또는 전화(1644-9388)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 선착순으로 마감되기 때문에 사전 접수는 필수다.

또한, 이바돔은 오는 9월 3일부터 5일까지 진행되는 제 35회 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에 참가해 창업열기를 이어갈 전망이다.



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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