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카디프생명 (무) 비바(VIVA) 즉시연금보험 출시

고재인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2-02-26 21:43 최종수정 : 2012-03-02 11:22

카디프생명(대표 에르베 지로동)은 노후생활자금, 절세 및 상속을 위한 즉시연금 상품인 ‘(무)비바(VIVA) 즉시연금보험’을 신한은행을 통해 24일 출시했다.

‘무배당 비바(VIVA) 즉시연금보험’은 목돈을 맡기고 바로 다음달부터(즉시형) 또는 가입 후 5년 이내에 가입 시 선택한 시점에(거치형) 연금이 개시되는 상품으로, 목돈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고자 하는 고객이나 은퇴 이후 정기적인 소득을 원하는 고객, 상속세와 상속재원마련을 고민하는 고객에게 안성맞춤이다.

특히, 이 상품은 공시이율이 매월 단위로 변경되는 대부분의 기존 연금 보험상품과 달리 1년 단위로 변경되기 때문에 급격한 금융환경 변화에도 상대적으로 안정된 연금 수입을 확보할 수 있다. 또한 금리가 아무리 하락해도 최저보증이율로 최소 연금 수입을 보증한다.

고령화 시대에 대비해 최대 100세까지 보증지급기간을 설정할 수 있으며, 피보험자의 사망 이후에도 보증지급기간동안 가족들이 연금을 받을 수 있다.

연금개시 후 원금과 이자를 평생 나누어 받기를 원하면 종신연금형을, 이자는 만기까지 나누어 받고 만기 시에 원금을 받기를 원하면 상속연금형을 선택하면 된다.

기본보험료는 일시납 1000만원 이상이며 45세부터 85세까지(즉시형) 가입이 가능하다. 10년 이상 유지 시 이자소득세가 비과세되며 금융소득종합과세에도 제외되므로 절세에 유리한 상품이다.

카디프생명 마케팅부 관계자는 “최근 사회 전반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은퇴 및 연금시장에 대한 관심과 니즈에 발맞춰, 고객이 다양한 은퇴 및 상속계획에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발했다”고 말했다.


고재인 기자 kj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상품 다른 기사

1 NH투자증권, 연금자산 15조원 돌파…새해에도 증권업계 ‘연금 주도권’ 굳힌다 NH투자증권이 연금 시장에서 확실한 속도를 내며 증권업계 연금 경쟁의 선두로 부상하고 있다. 31일 NH투자증권에 따르면 올해 12월 30일 기준 연금 총자산은 15조3910억원으로 집계됐다. 퇴직연금 10조1392억원, 연금저축 5조2518억원 규모다. 지난해 말(11조5279억원) 대비 34% 늘면서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갔다. 최근 3년간 연금자산 증가율은 무려 128%에 달한다.특히, 가입자가 직접 운용하는 퇴직연금 확정기여형(DC)과 개인형퇴직연금(IRP) 적립금이 2025년 한 해 동안 42% 급증하며 전체 연금자산의 성장을 견인했다. 단순한 적립을 넘어 ‘운용 중심 연금’으로 바꾸는 흐름을 선점한 전략이 주효했다는 평이다.NH투자증권의 고속 성장은 2 ISA 700만 시대… '중개형' 앞세워 9개월 만에 100만 명 급증 절세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가입자 수가 출시 9년 8개월 만에 700만 명을 돌파했다. 29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1월 말 기준 ISA 가입자 수는 719만 명, 가입 금액은 46조 5,000억 원으로 집계됐다. 지난 2월 600만 명을 기록한 지 불과 9개월 만에 100만 명이 추가로 유입된 것으로, 올해 들어 매월 평균 11만 명이 꾸준히 가입한 셈이다.■ '직접 투자' 중개형 독주… 은행권 신탁형은 급감ISA 시장의 성장은 가입자가 직접 상품을 운용하는 ‘투자중개형’이 견인하고 있다. 중개형 가입자는 613만 7,000명으로 전체의 85.4%를 차지했다. 반면 과거 주류였던 '신탁형'과 '일임형'은 위축되는 모양새다.투자 3 성장 촉진에 인테리어 지원도···은행권, 소상공인 대출 공급 '박차' [포용금융 대전환] 금융당국의 포용금융 대전환 기조에 따라, 은행권이 소상공인·자영업자를 위한 자금 조달 지원에 팔을 걷어붙였다.시중은행부터 인터넷전문은행까지 총 17개 은행이 지역신보와 함께 소상공인 성장 촉진을 위해 대출을 지원하기로 했고, 개별 은행 차원에서도 인테리어 대출·부동산담보대출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5000만원 한도, 10년 분할 상환 대출 지원17일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은행권은 유망 소상공인이 성장에 탄력을 받을 수 있도록 3조 3000억원 규모의 ‘소상공인 성장촉진 보증부대출’을 출시했다.지역신용보증재단과 함께 최초의 '위탁보증' 형태로 이뤄지는 이번 대출 지원은 최대 10년까지 분할상환이 가능하며, 한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