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매출 7조 목표' 넥슨, 12월 '퍼스트 디센던트' 시즌2에 쏠리는 눈
넥슨(공동대표 김정욱, 강대현)이 올해 글로벌 시장을 겨냥해 출시한 신작 ‘퍼스트 디센던트’의 2차 대규모 업데이트를 앞두고 있다. 최근 넥슨이 연매출 7조원 달성을 위한 전략 중 하나로 글로벌 프랜차이즈 IP(...
2024-11-06 수요일 | 김재훈 기자
넥슨게임즈, 전 분야 집중 채용…“‘퍼스트 디센던트’ 라이브 서비스 강화”
㈜넥슨게임즈(대표 박용현)는 차세대 루트슈터 게임 ‘퍼스트 디센던트’의 라이브 서비스 등 개발 역량 강화를 위해서 ‘매그넘 스튜디오’의 개발 인력을 집중 채용한다고 밝히고 이를 위한 채용 전용 마이크로사이...
2024-10-14 월요일 | 김재훈 기자
넥슨 vs 시프트업 콘솔 대전…올해 게임대상의 영광은 어디로?
국내 최대 게임 시상식 ‘대한민국 게임대상(게임대상)’이 본격적으로 대권 레이스를 시작했다. 올해 게임대상은 지난해에 이어 콘솔게임이 강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특히 올해 서구권 시장에서 성과를 거...
2024-09-27 금요일 | 김재훈 기자
다시 날개 펴는 국산 슈팅게임, 서구권 공략 게임체인저 될까
국내 게임업계가 슈팅게임을 앞세워 서구권 공략을 가속화 하고 있다. 그동안 많은 국산 게임이 서구권 문턱을 넘지 못했지만, 넥슨의 ‘퍼스트 디센던트’ 성공 이후 다시 한번 유럽, 북미 공략을 전략 타이틀로 관...
2024-08-02 금요일 | 김재훈 기자
넥슨 오픈API, 신작 ‘퍼스트 디센던트’ 데이터 업데이트
넥슨(공동 대표 김정욱, 강대현)은 자사의 게임 데이터 활용 플랫폼 ‘넥슨 오픈 API(NEXON Open API)’에 자사의 신작 게임 ‘퍼스트 디센던트’ 데이터를 업데이트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리뉴얼 오픈...
2024-07-09 화요일 | 김재훈 기자
'와신상담' 넥슨게임즈, 넥슨컴퍼니 기대주 자리 회복할까
넥슨(공동대표 김정욱‧강대현)의 핵심 개발자회사 넥슨게임즈(대표 박용현)에서 개발한 ‘퍼스트 디센던트’가 출시 초반 글로벌 시장에서 긍정적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2022년 출범 이후 ‘히트2’ 외 별다른 성...
2024-07-04 목요일 | 김재훈 기자
‘출시 첫날부터 대박 조짐’…넥슨 ‘퍼스트 디센던트’, 글로벌 기대 IP 입증
넥슨(공동대표 김정욱‧강대현)의 첫 루트슈터 도전작 ‘퍼스트 디센던트’가 출시와 함께 글로벌 이용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넥슨은 퍼스트 디센던트를 글로벌 시장에서 오랜 시간 사랑받는 차세대 플래그십...
2024-07-03 수요일 | 김재훈 기자
넥슨 ‘퍼스트 디센던트’, 글로벌 출시 30분 만에 동접자 13만…'신규 IP 파워 입증'
㈜넥슨(공동 대표 김정욱‧강대현)이 2일 오후 4시(한국시간) 자회사 넥슨게임즈(대표 박용현)에서 개발한 차세대 루트슈터 게임 ‘퍼스트 디센던트(The First Descendant)’를 글로벌 정식 출시했다. 퍼스트 디...
2024-07-02 화요일 | 김재훈 기자
[체험기] '루트슈터 문턱 낮췄다'…넥슨의 올해 첫 대형 신작 '퍼스트 디센던트’
“퍼스트 디센던트는 넥슨에서도 처음 출시하는 AAA급 3인칭 루트슈터인 만큼 개발 과정이 쉽지만은 않았다. 또 국내에서도 비교적 메이저한 장르가 아니다 보니 고민할 것도 많았다. 이 때문에 이용자들의 접근성을...
2024-06-26 수요일 | 김재훈 기자
넥슨, 글로벌 게임쇼 ‘SGF 2024’ 참가…‘퍼스트 디센던트’ 출품
㈜넥슨(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은 자회사 넥슨게임즈(대표 박용현)에서 개발 중인 차세대 루트슈터 게임 ‘퍼스트 디센던트’를 글로벌 게임쇼 ‘서머 게임 페스트 2024(Summer Game Fest 2024, SGF 2024)’에 출...
2024-05-31 금요일 | 김재훈 기자
넥슨 '퍼스트 디센던트', 국산 슈팅게임의 새로운 이정표 될까
넥슨의 올해 최대 기대작 중 하나인 ‘퍼스트 디센던트’가 출시 전 막바지 담금질이 한창이다. 이 게임은 넥슨의 ‘서든어택’을 잇는 차세대 슈팅게임으로 아직 국산 슈팅게임이 밟아보지 못한 서구권 시장을 겨냥...
2024-05-29 수요일 | 김재훈 기자
넥슨, 신작 ‘퍼스트 디센던트’ ‘스토리 딥 다이브’ 영상 공개
㈜넥슨(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은 22일 자회사 넥슨게임즈(대표 박용현)에서 개발 중인 차세대 루트슈터 게임 ‘퍼스트 디센던트’의 세계관 소개 영상 ‘스토리 딥 다이브’를 공개했다. 영상에서는 넥슨게임...
2024-05-22 수요일 | 김재훈 기자
넥슨, 웰메이드 IP로 서구권 승부수…“게임성 자신”
넥슨이 독창성과 신선함이 특징인 웰메이드 IP(지적재산권)를 앞세워 본격적으로 서구권 시장에 승부수를 던졌다. 그동안 축적해온 다장르의 개발력을 바탕으로 북미 및 유럽의 유저들에게 눈도장을 확실히 하겠다는...
2024-04-17 수요일 | 김재훈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