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격증·취업 한 번에’ 청흥, 수상안전요원 양성으로 여성 일자리 확대
청흥문화체육진흥원이 위탁 운영하는 한전아트센터 스포츠클럽이 서초구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여성 대상 ‘수상안전요원 자격증 취득 및 취업 연계 과정’을 운영하며 교육생 모집에 나섰다.이번 사업은...
2026-04-09 목요일 | 주현태 기자
청흥문화체육진흥원, 은평구 돌봄아동에 의류 지원…"일상 속 작은 힘 되길"
청흥문화체육진흥원이 아동 대상 의류 1000만원어치를 기부했다.청흥문화체육진흥원은 최근 은평구청에서 돌봄 아동을 위한 의류 기부 전달식을 열었다. 행사에는 김미경 은평구청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기...
2026-03-18 수요일 | 주현태 기자
한전아트센터 스포츠클럽, 초등학생 ‘체력 성장의 골든 타임’ 겨울방학 특강 개설
서초·양재역 주변 학부모들 사이에서는 방학 기간 중 안전한 어린이 수영장, 초등학생 겨울방학 체육 프로그램, 서초구 아동 운동 교육 등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 가운데 한전아트센터 스포츠클럽...
2025-12-05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청흥문화체육진흥원 "서리풀뮤직페스티벌 무대 빛낸 '드림윙즈·해피니스' 수상 영예"
서초치어리딩챔피언십에서 대상을 차지한 팀과 최우수상을 수상한 드림윙즈, 해피니스가 지난 9월 27일 서리풀뮤직페스티벌 웰컴스테이지에 올라 열정과 에너지가 가득한 합동 무대를 선보였다. 1일 청흥문화체육진흥...
2025-10-01 수요일 | 주현태 기자
청흥문화체육진흥원 “한전아트센터 치어리딩챔피언십, 성황리 마무리”
청흥문화체육진흥원이 운영하는 서초구 한전아트센터 스포츠클럽은 지난 6일 ‘2025 서초 치어리딩챔피언십’을 개최했다.행사는 2025 서초미래교육지구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서초구 관내 초·중학생들...
2025-09-10 수요일 | 주현태 기자
청흥문화체육진흥원, 서초구 지역사회에 500만원 상당 아동복 기부
청흥문화체육진흥원이 릴트스티치 키즈패션의 후원을 받아 500만원 상당의 아동복을 서초구 지역사회 의료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기부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아이들이 보다 건...
2025-09-09 화요일 | 주현태 기자
한국전력공사-청흥문화체육진흥원, 지역사회 연대·성평등 안전문화 확산에 앞장
한국전력공사와 청흥문화체육진흥원이 서초구에서 열린 ‘양성평등 풀뿌리 축제’에 참여해 수상안전의 중요성과 성평등 가치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청흥문화체육진흥원(이하 청흥)은 지난 3일 한전아트센터 ...
2025-09-05 금요일 | 주현태 기자
한전아트센터 스포츠클럽, '여성 수상안전요원' 30명 배출…"여성 인력양성에 최선"
청흥문화체육진흥원은 위탁운영하고 있는 서초구 한전아트센터 스포츠클럽이 지난 9·10일 양일간 ‘여성 수상안전요원 자격증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9일 밝혔다. 여성 수상안전요원 자격증 과정은...
2025-08-19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