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연 서민금융진흥원장 "정책금융상품 금리인하·재원 안정화 방안 고민하겠다" [2025 국감]
이재연 서민금융진흥원장이 21일 열린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 출석해 “지난해 취약계층 96만9000명에게 5조6400억원 규모의 서민금융을 공급했다”며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고객 밀착형 서비스를 지원하도록...
2025-10-22 수요일 | 우한나 기자
이재연號 서금원, '서민금융 잇다' 앱 통해 실질 지원…"서민 맞춤형 플랫폼 자리매김"
서민금융진흥원이 운영하는 서민금융 종합플랫폼 ‘서민금융 잇다’가 출시 1년 만에 누적 이용자 647만명을 기록하며 서민 맞춤형 종합지원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금융상품 중개부터 고용·복지·채무조정...
2025-07-31 목요일 | 우한나 기자
이재연號 서금원, 청년도약계좌 2주년 맞아 부분인출·신용점수 가점 시행
서민금융진흥원이 청년도약계좌(청도계) 도입 2주년을 맞아 부분인출 서비스와 개인신용평가점수 가점 부여를 시행한다. 특히 청도계 가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10명 중 9명 이상이 청년 대상 금융지...
2025-07-10 목요일 | 우한나 기자
이재연 SK하이닉스 부사장 "이머징 메모리 반도체 산업 새 패러다임 제시 할 것"
이재연 SK하이닉스 부사장은 "이머징 메모리(Emerging Memory)가 통해 반도체 산업의 새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22일 이 부사장은 이날 SK하이닉스 뉴스룸과의 인터뷰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 부사...
2024-04-22 월요일 | 홍윤기 기자
이재연 서민금융진흥원 원장 겸 신용회복위원회 위원장 “서민금융 지원 강화”
“고객 중심 서민금융 지원체계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제도를 개선하고 홍보 강화에 힘쓰겠습니다.”이재연 서민금융진흥원 원장 겸 신용회복위원회 위원장이 2일 고용‧산업 위기 지역을 찾아 이같이 밝혔...
2022-03-03 목요일 | 임지윤 기자
신용회복위원회, ‘제16기 대학생 기자단’ 온라인 발대식 개최
신용회복위원회(위원장 이재연)는 지난 25일 16기 대학생 기자단 20명을 선발하고 온라인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대학생 기자단은 앞으로 개인 채무조정 제도‧신용 관리 중요성‧서민금융 등에 관한 콘텐...
2022-02-28 월요일 | 임지윤 기자
신용회복위원회 “신용교육 결과 89.4% 긍정적 태도 변화”
신용회복위원회(위원장 이재연)가 개인회생‧파산자를 대상으로 신용교육을 실시한 결과 89.4%가 긍정적 태도 변화를 가져온 것으로 나타났다.신용회복위원회는 서울회생법원(법원장 서경환) 등 전국 9개(의정부‧수...
2022-02-22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서민금융진흥원, ‘4기 서민금융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대학생들이 ‘정책 서민금융 알림이’로 첫 발을 내디뎠다.서민금융진흥원(원장 이재연)이 14일 ‘4기 서민금융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을 서민금융진흥원 본사에서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신종 코로나바...
2022-02-14 월요일 | 임지윤 기자
신은영 서민금융진흥원 금융기획부 대리, 공공기관 입사 수기 공모전 ‘우수상’ 수상
서민금융진흥원(원장 이재연)은 ‘2021년 공공기관 입사 수기 공모전’ 청년인턴 부문에서 신은영 금융기획부 대리가 우수상(조세재정연구원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또한 ‘지역인재 채용부문’과 ‘장애...
2022-01-25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서민금융진흥원, 지난해 ‘잠자는 돈’ 2574억원 되찾다
서민금융진흥원(원장 이재연)이 지난해 ‘잠자는 돈’ 2574억원을 되찾았다.서민금융진흥원은 ‘휴면예금 찾아줌’ 서비스 등을 통해 전년 대비 6% 증가한 2574억원(171만건) 휴면예금을 지난해에 지급했다고 20일 밝...
2022-01-20 목요일 | 임지윤 기자
이재연 신용회복위원회 위원장 겸 서민금융진흥원장 취임... "포용금융 적극 추진"
이재연 신임 신용회복위원회 위원장 겸 서민금융진흥원 원장이 3일 서민금융진흥원 대강의실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포용 금융 실현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신용회복위원회와 서민금융진흥원(위원장 겸 원장 ...
2022-01-03 월요일 | 임지윤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