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자와 함께’ 네오플, ‘2025 던파 페스티벌' 기부금 후원
㈜네오플(대표 윤명진)은 지난달 22일 개최된 ‘2025 던파 페스티벌’의 ‘성띵 스페셜’ 기부 이벤트로 조성된 모금액과 회사 기부금을 합산한 약 9100만원 규모 후원금을 제주도 보육원 시설환경 개선 사업에 지원...
2025-12-03 수요일 | 김재훈 기자
네오플 노사, 임금 400만원·복지포인트 110만 포인트 인상 등 잠정협의 도달
넥슨 자회사 네오플 노사는 2025년 임금 및 단체교섭 잠정합의에 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도출된 잠정 합의안은 19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 조합원 투표로 최종 가결됐다.넥슨은 “네오플 노사가 18일 잠정 합의에 도...
2025-11-21 금요일 | 정채윤 기자
네오플 노조 “영업익 80% 책임진 대가는 3만원짜리 케이크 쿠폰”
"네오플은 지난 7년간 넥슨 그룹 전체 매출 32%, 영업이익 80%를 책임져 왔다. 넥슨은 실질적 권한을 행사해 왔다면 지금은 그 권한에 걸맞은 책임을 져야 할 때다."11일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넥슨지회 네오...
2025-07-11 금요일 | 정채윤 기자
넥슨 ‘퍼스트 버서커:카잔’, 글로벌 순항 이끈 세 가지 키워드
넥슨의 하드코어 액션 RPG '퍼스트 버서커:카잔'이 3월 28일 출시 후 차별화된 게임성에 지속 호평을 받으며 순항하고 있다. 지난달 25일 얼리액세스(Early Access, 앞서 해보기) 실시 후 스팀(Steam) 플랫폼에서 95...
2025-04-24 목요일 | 김재훈 기자
‘던파 유니버스 확장’‧…넥슨, ‘퍼스트 버서커:카잔’ 글로벌 출시
㈜넥슨(공동 대표 강대현, 김정욱)은 28일 자회사 네오플이 개발한 하드코어 액션 RPG 신작 ‘퍼스트 버서커:카잔’(이하 카잔)을 글로벌 정식 출시했다. 카잔은 네오플의 대표 IP인 ‘던전앤파이터’ 세계관을 ...
2025-03-28 금요일 | 김재훈 기자
네오플 윤명진 대표 “카잔 통해 더 많은 이용자가 던파 세계관 매력 느낄 것”
“‘던전앤파이터’ IP가 아시아 인기에 비해 서구권에서 아쉬운 건 사실이다. 나를 포함해 네오플 모든 임직원들이 던전앤파이터의 세계관을 더 많은 사람들이 즐겼으면 하는 마음으로 ‘퍼스트 버서커:카잔’을 개...
2025-03-25 화요일 | 김재훈 기자
네오플, 채용 연계형 교육 프로그램 ‘네오플 도트 스튜디오’ 교육생 모집
네오플(대표 윤명진)은 오는 15일까지 채용 연계형 교육 프로그램 ‘네오플 도트 스튜디오(Neople Dot Studio, 이하 NDS)’의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고 3일 밝혔다. NDS는 네오플의 대표 IP 던전앤파이터의...
2024-12-03 화요일 | 김재훈 기자
[지스타 2024] 윤명진 네오플 대표 “카잔, 던파 세계관 중 가장 깊이 있는 이야기”
윤명진 네오플 대표와 이준호 네오플 크리에이트 디렉터(CD)가 올해 지스타 2024의 최대 기대작 ‘퍼스트 버서커:카잔’의 개발 방향과 비전을 소개했다. 던전앤파이터의 새로운 세계관을 소개하는 작품인 만큼 다양...
2024-11-14 목요일 | 김재훈 기자
[지스타 2024] 넥슨 ‘프로젝트 오버킬’ 개발진 “던파 향수로 휴먼 이용자도 끌어들일 것”
“프로젝트 오버킬은 원작 던전앤파이터 IP의 감성 등을 계승함과 동시에 조금은 다른 아트워크와 게임성을 가지고 새로운 스토리를 전달 할 것이다. 원작 팬뿐만 아니라 잠시 던전앤파이터를 쉬고 있는 글로벌 이용...
2024-11-14 목요일 | 김재훈 기자
넥슨 기대작 ‘카잔’, 액션과 아트의 조화로 세계 시장 홀린다
2025년 출시를 앞둔 넥슨(공동대표 김정욱, 강대현)의 최대 기대작 ‘퍼스트 버서커:카잔’(이하 ‘카잔’)이 ‘도쿄게임쇼’에서 다시금 잠재력을 증명하며 오는 11일부터 시작될 테크니컬 클로즈 베타 테스트(Tech...
2024-10-04 금요일 | 김재훈 기자
20주년 앞둔 넥슨 '던전앤파이터 IP', 대륙 평정하고 서양까지 넘본다
약 20년간 넥슨(공동대표 김정욱‧강대현)의 든든한 캐시카우 역할을 담당한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 IP(지적재산권)가 텃밭인 중국을 넘어 서구권까지 영향력을 넓히기 위한 준비가 한창이다. 최근 던파의...
2024-06-14 금요일 | 김재훈 기자
‘인재영입이 미래’…네오플, 2024년 신입 및 경력 공개채용
넥슨(공동 대표 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의 주요 개발 자회사 네오플(대표 윤명진)이 2024년 신입·경력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대표작 ‘던전앤파이터’ IP(지적재산권)를 바탕...
2024-04-23 화요일 | 김재훈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