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명소노그룹, 티웨이항공 정기주총 의안상정 가처분 신청
대명소노그룹의 지주사 소노인터내셔널이 오는 3월 티웨이항공 주주총회를 앞두고 티웨이항공에 가처분 소송을 제기했다. 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소노인터내셔널은 티웨이항공에 정기주주총회 ...
2025-02-06 목요일 | 박슬기 기자
날갯짓 시작한 서준혁 회장, 상장 재도전으로 ‘항공’ 진출 가속
2025년 을사년 ‘푸른 뱀의 해’가 찾아왔다. 허물을 벗고 새롭게 태어난다는 희망찬 메시지를 담은 해인 만큼 새롭게 출발하는 날들에 대한 기대감이 차오른다. 이런 가운데 서준혁 소노인터내셔널 회장의 행보가 주...
2025-01-06 월요일 | 박슬기 기자
소노인터내셔널, 소노캄 비발디파크 ‘키즈 윈터 올패스 패키지’ 출시
대명소노그룹 소노인터내셔널은 겨울방학 시즌을 맞아 아이와 즐길 수 있는 ‘비발디 키즈 윈터 올패스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비발디 키즈 윈터 올패스 패키지는 ▲소노캄 비발디파크 객실 1박 ▲겨울...
2024-12-19 목요일 | 박슬기 기자
소노인터내셔널, 프리미엄 딸기 뷔페 프로모션 ‘윈터 베리 키친’ 진행
대명소노그룹 소노인터내셔널은 이달부터 소노펠리체 비발디파크와 소노캄 고양에서 딸기 뷔페 프로모션 ‘Winter Berry Kitchen’(윈터 베리 키친)을 연다고 6일 밝혔다.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소노펠리체 비발디파...
2024-12-06 금요일 | 박슬기 기자
소노인터내셔널, 문체부 주관 ‘독서경영 우수 직장’ 신규 인증
대명소노그룹 소노인터내셔널은 ‘제11회 대한민국 독서경영 우수 직장 인증 시상식’에서 독서경영 우수 직장 인증을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 소노인터내셔널은 지난 7일 오후 서울 서초구 국립중앙도서관 국제회의...
2024-11-11 월요일 | 박슬기 기자
소노인터내셔널, 수험생 위한 식음·액티비티 할인 프로모션 선봬
소노인터내셔널은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경기 북부 유일의 5성급 호텔 소노캄 고양에서는 수능 당일인 11월 14일부터 30일까지...
2024-11-05 화요일 | 박슬기 기자
비발디파크 스키장, 24/25 동계 시즌패스 특가 판매 시작
대명소노그룹 소노인터내셔널이 운영하는 비발디파크는 다가오는 2024, 2025 동계 시즌을 앞두고 스키 시즌패스 상품을 특가 판매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특가 판매 시즌패스는 ▲스마트 ▲프리미엄 두 가지 상품...
2024-10-18 금요일 | 박슬기 기자
소노인터내셔널, 에어프레미아 투자 나선다…항공 산업과 본격 시너지
대명소노그룹 소노인터내셔널은 중장거리 전문 항공사 에어프레미아를 공동운영하고 있는 JC 파트너스가 보유한 제이씨에비에이션 제1호 유한회사의 지분을 확보하고 이를 통한 전략적 사업 시너지를 강화한다고 밝혔...
2024-10-16 수요일 | 박슬기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