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자산운용, ‘exChina 액티브 ETF’ 상장… “한국‧대만‧일본 반도체 투자”
삼성자산운용(대표 서봉균)이 한국과 대만, 일본 등 아시아 3국 반도체 산업에 투자하는 ‘KODEX 아시아반도체 공급망 exChina 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Exchange Traded Fund)’를 상장한다고 1일 밝혔다.KODEX 아...
2023-02-01 수요일 | 임지윤 기자
삼성자산운용, ‘2023년 토끼를 잡아라’ 댓글 이벤트 열어
삼성자산운용(대표 서봉균)이 2023년 계묘년(癸卯年) 새해를 맞아 선정한 투자 키워드(Keyword·핵심 단어) ‘R.A.B.B.I.T’을 소개하면서 ‘2023년 토끼를 잡아라’ 댓글 이벤트(Event·행사)를 실시한다고 25일 밝...
2023-01-25 수요일 | 임지윤 기자
ETF·TDF 시장 선점 경쟁 더 치열해져 [2023 금융업권 대응전략 - 자산운용]
새로운 한 해, 2023년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부터 끝나지 않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등 지정학적 위기가 물가 폭등을 초래하며 전 세계 각국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올렸던 ...
2022-12-19 월요일 | 임지윤 기자
서봉균 삼성자산운용 대표, ‘금리‧월 배당 ETF’로 개인 투자자 잡는다
서봉균 삼성자산운용 대표가 최근 약세장 피난처로 내세울 만한 상장지수펀드(ETF‧Exchange Traded Fund) 카드를 꺼내 들며 개인 투자자 마음 사로잡기에 나섰다. 금리를 연계한 ETF나 매달 배당이 나오는 ETF로 안...
2022-09-28 수요일 | 임지윤 기자
약세장서 선방한 ‘ESG ETF’… 신재생에너지 ETF가 뜬다 [금융 지혜]
고공행진 중인 물가와 날로 높아지는 기준금리, 거기다 서서히 커지는 경기 침체 가능성까지… 증시 반등을 어렵게 하는 경기 지표가 속속 등장하는 가운데 약세장에서도 선방하는 상장지수펀드(ETF‧Exchange Trade...
2022-08-09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삼성자산운용, 국내 최초로 ‘한국 무위험 지표금리’ ETF 상장
삼성자산운용(대표)이 국내 최초로 ‘한국 무위험 지표금리(KOFR‧Korea Overnight Financing Repo Rate)’ 지수 수익률을 추종하는 ‘KODEX KOFR 금리 액티브(합성)’ 상장지수펀드(ETF‧Exchange Traded Fund)를 상...
2022-04-26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삼성자산운용 “코덱스 미국S&P에너지 ETF, 해외 ETF 중 수익률 1위”
삼성자산운용(대표 서봉균)이 ‘코덱스(KODEX) 미국S&P에너지(합성) 상장지수펀드(ETF‧Exchange Traded Fund)’의 최근 1년 수익률이 64.91%로 전체 해외주식형 펀드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지난...
2022-04-06 수요일 | 임지윤 기자
삼성자산운용, 중국‧미국 친환경 테마 투자 ETF 상장
삼성자산운용(대표 서봉균)이 중국과 미국 대표 친환경 테마에 투자하는 상품 ‘코덱스(KODEX) 차이나 2차 전지 MSCI(합성) 상장지수펀드(ETF‧Exchange Traded Fund)’와 ‘코덱스 미국 클린에너지 나스닥 ETF’를 ...
2022-03-22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삼성자산운용, ‘코덱스 유럽탄소배출권 ETF’ 순자산 1000억 넘어
삼성자산운용(대표 서봉균)이 지난 18일 기준으로 ‘코덱스(KODEX) 유럽탄소배출권선물ICE(H) 상장지수펀드(ETF‧Exchange Traded Fund)’ 순자산이 1000억원을 넘어 1005억원을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지난해 9월 ...
2022-03-21 월요일 | 임지윤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