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뱅크, 서민금융진흥원과 협약 체결
카카오뱅크는 2일 서민금융진흥원과 ‘서민금융 지원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양사는 ▲휴면예금 조회 ▲맞춤대출 연계 ▲금융 교육 이수자 대상 인센티브 제공 협의 등 서민 금융 지원 강...
2021-08-02 월요일 | 임지윤 기자
서민금융진흥원, 상반기 6만명 6688억 지원
서민금융진흥원이 올해 상반기 맞춤대출 서비스를 통해 6만294명에게 6688억원 규모 대출을 지원했다고 30일 밝혔다.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이용자는 17.3%, 금액은 37.1% 오른 수준이다.서민금융진흥원의 맞춤대...
2021-07-31 토요일 | 임지윤 기자
서금원 '노조 창립 1주년'…노사합동 활동
서민금융진흥원은 24일 서금원 노동조합 창립기념 1주년을 맞아 서울 신당동에 있는 봉제 사업장 두 곳을 방문해 오래된 조명을 교체해 주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서금원 노조 등은 LED 전등 800만원 상당을 우분...
2021-06-25 금요일 | 임지윤 기자
이계문 서금원장, ‘탈 플라스틱’ 캠페인 동참
서민금융진흥원은 이계문 서민금융진흥원장 겸 신용회복위원회 위원장이 24일 ‘탈(脫) 플라스틱 고고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탈 플라스틱 고고 챌린지는 생활 속 플라스틱을 줄이고자 환경부 주관으로 올 1월...
2021-06-24 목요일 | 임지윤 기자
[신간] 원장쌤의 경제 한 조각
현대 사회에서 금융교육은 모든 연령층에게 필수가 됐다.너도 나도 부자가 되고 싶다는 막연한 꿈은 꾸지만, 금융을 잘 모르고 경제 지식이 부족해 곤경에 처하는 경우도 많다.돈은 우리 삶과 행복의 전부는 아니지만...
2021-06-18 금요일 | 임지윤 기자
서민금융진흥원, 올해 상반기 신규직원 27명 채용
서민금융진흥원은 31일 신규직원 27명에 대한 임용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서금원은 채용 인원 27명 중 66%인 19명을 장애인, 보훈대상자, 지역 인재 등으로 선발했다.서금원 관계자는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2021-05-31 월요일 | 임지윤 기자
이계문 서민금융진흥원장, 제주 NLCS 국제학교 '서민금융' 특별 강연
이계문 서민금융진흥원장 겸 신용회복위원장이 12일 제주 지역을 찾아 전통시장 상인들의 목소리를 들었다.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취약 계층의 금융 애로가 심해지지 않도록 금융 접근성을 높여 취약 가구나 기...
2021-04-12 월요일 | 임지윤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