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세림' 31평, 3억 내린 10억원에 거래 [이 주의 하락아파트]
부동산 빅데이터 플랫폼 아실에 따르면 2월7일 오전 기준 최근 1주일 사이 서울 아파트 중 하락폭이 가장 컸던 곳은 성동구 마장동 소재 ‘세림’ 31평(84.93㎡) 타입 11층 매물이었다. 이 매물은 지난 2월 5일, 종...
2025-02-07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서초 '래미안 리더스원' 25평, 2.9억 오른 26.2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2월 6일 등록 기준 가장 상승폭이 큰 단지는 서울시 서초구 소재 ‘래미안 리더스원’ 25B평(59.96㎡) 타입 13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전 가...
2025-02-06 목요일 | 주현태 기자
강남 '씨티2차' 29평, 12.5억 오른 28.5억원에 거래[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2월 5일 등록 기준 가장 상승폭이 큰 단지는 서울시 강남구 소재 ‘씨티2차’ 29평(84.33㎡) 타입 3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전 가격이었...
2025-02-05 수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 '한남더힐' 71평, 9억 오른 109억원에 거래[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2월 3일 등록 기준 가장 상승폭이 큰 단지는 서울시 용산구 소재 ‘한남더힐’ 71평(235.31㎡) 타입 1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전 가격...
2025-02-03 월요일 | 주현태 기자
국민연금, 부동산 비전통 영역 적극 공략…"총 2조3000억원 투자 단행"
국민연금이 기숙사 등 성장성이 우수한 부동산 '틈새' 섹터에 총 2조 3000억 원 규모의 투자 계약을 성사시키며 비전통 부동산 영역 투자 확대에 힘을 실었다.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본부장 서원주)는 이달 글로...
2025-01-23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인천 연수구 ‘송도자이하버뷰2단지’ 111평, 8.45억 오른 24.3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1월 21일 등록 기준 가장 상승폭이 큰 단지는 인천시 연수구 소재 ‘송도자이하버뷰2단지’ 111A평(243.41㎡) 타입 4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
2025-01-21 화요일 | 주현태 기자
한남4구역 1라운드 ‘래미안’ 승리…2차 격전지는 어디?
한남4구역 재개발사업 시공권을 놓고 치열한 수주전을 치렀던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이 강남 개포동·압구정 노른자땅에서 격전을 치를 것으로 전망된다. 2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삼성물산·현대건설은 한남4구역을...
2025-01-20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송파구 ‘현대타워’ 74평, 6.3억 오른 18.3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1월 17일 등록 기준 가장 상승폭이 큰 단지는 서울시 송파구 소재 ‘현대타워’ 74평(189.77㎡) 타입 30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전 가격이...
2025-01-17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성남 분당구 ‘현대I-PARK3’ 56평, 3.2억 오른 22.8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1월 15일 등록 기준 가장 상승폭이 큰 단지는 경기도 성남시 소재 ‘현대I-PARK3’ 56A평(153.39㎡) 타입 31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전 가...
2025-01-15 수요일 | 주현태 기자
노원구 '양지대림' 33평, 3.3억 내린 9.45억원에 거래 [이 주의 하락아파트]
부동산 빅데이터 플랫폼 아실에 따르면 1월10일 오전 기준 최근 1주일 사이 서울 아파트 중 하락폭이 가장 컸던 곳은 노원구 중계동 소재 ‘양지대림’ 33평(84.9㎡) 타입 16층 매물이었다.이 매물은 지난 1월 6일, ...
2025-01-10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송파구 ‘마천금호어울림1차아파트’ 33평, 5.1억 오른 9.7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1월 9일 등록 기준 가장 상승폭이 큰 단지는 서울 송파구 소재 ‘마천금호어울림1차아파트’ 33A평(80.88㎡) 타입 8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
2025-01-09 목요일 | 주현태 기자
서초구 ‘한신진일빌라트’ 48평, 20.85억 오른 31.3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1월 7일 등록 기준 가장 상승폭이 큰 단지는 서울 서초 소재 ‘한신진일빌라트’ 48평(148.93㎡) 타입 9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전 가격이었...
2025-01-07 화요일 | 주현태 기자
5년 내 2배 커질 실버산업, 시니어케어 주거서비스 눈길 [초고령사회, 복지를 외치다]
2025년은 우리나라가 초고령사회에 진입하는 첫해다. 인구 5명 중 1명이 65세 이상 노인이 되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의 고령화가 예상을 웃도는 속도로 빠르게 진행되면서, 시니어세대를 대상으로 하는 국내 실버...
2025-01-06 월요일 | 장호성 기자
강남구 ‘한양1차’ 27평, 20.23억 오른 35.7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1월3일 등록 기준 가장 상승폭이 큰 단지는 서울 강남구 소재 ‘한양1차’ 27B평(65.16㎡) 타입 6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전 가격이었던 ...
2025-01-03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서초구 ‘신반포2’ 44평, 13.2억 오른 53.7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12월31일 등록 기준 가장 상승폭이 큰 단지는 서울 서초구 소재 ‘신반포2’ 44평(135.97㎡) 타입 10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전 가격이...
2024-12-31 화요일 | 주현태 기자
태영건설 워크아웃·김포 서울시 편입 공수표·GTX-A 개통 등 [2024 건설·부동산결산上]
올해 초만 해도 부동산시장 전망은 비관론이 대세였다. 부동산시장 불황기에 겹치면서 건설업계는 선별수주가 뚜렷한 해였다.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건설 필수 자잿값이 상승하면서, 공사비도 크게 상승했고, ...
2024-12-30 월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 '한강밤섬자이' 49평, 5.5억 내린 24.5억원에 거래 [이 주의 하락아파트]
부동산 빅데이터 플랫폼 아실에 따르면 12월 27일 오전 기준 최근 1주일 사이 서울 아파트 중 하락폭이 가장 컸던 곳은 마포구 하중동 소재 ‘한강밤섬자이’ 49평(132.54㎡) 타입 25층 매물이었다.이 매물은 지난 1...
2024-12-27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서초구 ‘아크로리버파크’ 64평, 19.1억 오른 68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12월 24일 등록 기준 가장 상승폭이 큰 단지는 서울 서초구 소재 ‘아크로리버파크’ 64A평(164.39㎡) 타입 5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전 가...
2024-12-24 화요일 | 주현태 기자
금융권 해외부동산 대체투자 56.3조…'잠재 부실' 2.61조
국내 금융권의 해외부동산 대체투자 규모는 56조3000억원이고, 이 때 기한이익상실(EOD) 사유 발생에 따라 '잠재 부실'로 분류되는 규모는 2조6100억원으로 집계됐다.금융감독원은 20일 이 같은 내용의 '2024년 6월 ...
2024-12-20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이복현 금감원장 "내년 실수요자·지방 부동산 가계대출, 여유 느낄 수 있게 할 것"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20일 가계대출 평탄화 관리를 바탕으로, 내년에는 주택 실수요자, 특히 지방 지역 관련해서 여유를 느낄 수 있게 하겠다고 제시했다.이 원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주택건설회관에서 열린 '건설...
2024-12-20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송파구 ‘해모로아파트’ 44평, 2.75억 오른 12.25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12월 20일 등록 기준 가장 상승폭이 큰 단지는 서울 송파구구 소재 ‘송파해모로아파트’ 44평(118.44㎡) 타입 8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
2024-12-20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서대문구 'DMC파크뷰자이2단지' 34평, 2.9억 내린 12.5억원에 거래 [이 주의 하락아파트]
부동산 빅데이터 플랫폼 아실에 따르면 12월 20일 오전 기준 최근 1주일 사이 서울 아파트 중 하락폭이 가장 컸던 곳은 서대문구 남가좌동 소재 ‘DMC파크뷰자이2단지’ 34평(84.97㎡) 타입 11층 매물이었다. 이...
2024-12-20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서초구 ‘브라운스톤방배’ 32평, 3.6억 오른 18.5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12월 19일 등록 기준 가장 상승폭이 큰 단지는 서울 서초구 소재 ‘삼호2’ 41B평(128.5㎡) 타입 1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전 가격이었던 ...
2024-12-19 목요일 | 주현태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