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 웹예능 '괜찮아 다 그래' 시즌4 시작
롯데칠성음료 맥주 '클라우드 생 드래프트'는 유튜브 채널 '맥주클라쓰'를 통해 직장인 웹예능 '괜찮아 다 그래' 시즌4를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괜찮아 다 그래'는 직장인 출연자들이 '클라우드 생 드래프트' 맥주...
2020-08-11 화요일 | 유선희 기자
SPC그룹, 청년 베이커리 창업교육 진행
SPC그룹의 사회복지법인인 SPC행복한재단은 지난 10일 서울시 동작구 신대방동 SPC미래창조원에서 ‘청년 베이커리 창업 과정’을 열었다고 11일 밝혔다.아동보호 전문기관인 사단법인 부스러기사랑나눔회와 함께 하...
2020-08-11 화요일 | 유선희 기자
CJ그룹, 집중호우 피해 복구 성금 5억원 기탁
CJ그룹이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 5억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한다고 11일 밝혔다.CJ 관계자는 “이례적인 폭우로 인해 재산 피해를 입거나 생활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에게 조금이...
2020-08-11 화요일 | 유선희 기자
대박 터진 '식품·바이오'에 CJ제일제당 2분기 당기순이익 전년比 300%↑
CJ제일제당이 올 2분기 사상 최대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바이오 고수익 품목 비중이 늘어나 수익성이 크게 개선됐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에 가정간편식(HMR) 상품 판매가 증가하며 식품 사...
2020-08-11 화요일 | 유선희 기자
한국콜마, 자외선차단제 신소재 개발…"퍼스널케어 제품에 적용"
화장품 R&D 제조전문기업 한국콜마가 기존의 무기자외선차단제를 보완한 신소재를 개발했다고 11일 밝혔다. 한국콜마가 이번에 개발한 자외선차단 신소재는 유기물 멜라노이딘(melanoidine)과 무기물 이산화티타늄(T...
2020-08-11 화요일 | 유선희 기자
동원산업, '수산명가' 출시…프리미엄HMR 시장 공략 박차
동원산업이 수산물 가정간편식(HMR) 시장을 공략한다.동원산업은 프리미엄 수산물 HMR 브랜드 '수산명가'를 론칭했다고 11일 밝혔다.동원산업은 지속가능한 수산업에 대한 철학을 바탕으로 더욱 신선하고 건강한 수산...
2020-08-11 화요일 | 유선희 기자
유통·식음료업계, 연이은 수해복구 지원 손길
최근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한 연이은 집중호우로 지역사회 피해가 심각하다. 유통·식음료 기업들은 앞다퉈 성금을 지원하고 구호 물품을 지원하는 등 수해복구를 위한 행동에 나섰다.11일 현대백화점그룹은 집중호우...
2020-08-11 화요일 | 유선희 기자
SPC그룹,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 ‘커피앳웍스’ 여의도점 오픈
SPC그룹이 운영하는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 커피앳웍스는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에 새로운 매장 ‘여의도점’을 열었다고 11일 밝혔다.커피앳웍스 여의도점은 한화손해보험빌딩 1층에 174㎡, 58석 규모로 자리잡았다...
2020-08-11 화요일 | 유선희 기자
현대백화점그룹, 수해지역 피해 복구에 5억원 지원
현대백화점그룹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을 위해 성금 5억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한다고 11일 밝혔다. 기탁된 성금은 수재민들을 위한 재해구호 물품 지원과 수해지역 피해 복구에 사용될 예정이다....
2020-08-11 화요일 | 유선희 기자
오뚜기, '그린가든 만두·볶음밥' 출시…채식 상품 확대
오뚜기는 채소 원료만 담은 '그린가든 만두·볶음밥'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최근 채식주의자가 늘면서 관련 시장 역시 덩달아 커지고 있다. 지난해 오뚜기도 채식 비건 라면 '채황'을 출시하며 시장에 진입했다....
2020-08-11 화요일 | 유선희 기자
오리온 '마켓오 감자톡', 출시 한달 만에 150만봉 판매
오리온은 신제품 '마켓오 감자톡'이 출시 한 달 만에 누적 판매량 150만 봉을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매출액은 16억원으로, 식품업계에서 히트상품으로 꼽는 월 10억원의 기준을 넘어섰다.마켓오 감자톡은 얇고 길...
2020-08-11 화요일 | 유선희 기자
GS리테일, 전남지역에 라면·생수 등 1000인분 식료품 전달
GS리테일이 폭우 피해를 본 전라남도 이재민 지원을 위해 긴급 구호물품을 전달했다.GS리테일은 전라남도 주민 지원을 위해 즉석밥과 생수, 라면 등 약 1000인분 규모의 식료품을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에 지원했...
2020-08-11 화요일 | 유선희 기자
롯데온, 뷰티 테크 스타트업 '라이클'과 업무협약
롯데온(ON)이 스타트업과 손잡고 밀레니얼 고객 확보에 나선다.롯데e커머스와 롯데액셀러레이터는 11일 뷰티 테크 스타트업인 라이클과 3자 업무협약을 맺는다.라이클은 롯데액셀러레이터가 20억원을 투자한 스타트업...
2020-08-11 화요일 | 유선희 기자
이마트 "추석 선물 비대면 예약 판매"
이마트는 오는 13일부터 9월 18일까지 총 37일간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판매에 돌입한다고 11일 밝혔다.이마트는 코로나19로 이번 추석 세트 판매 기간에 언택트 서비스를 제공한다. 먼저 고객을 직접 찾아가는 ‘방...
2020-08-11 화요일 | 유선희 기자
세계 4대 명품 침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최근 프리미엄 침대 수요가 커지면서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이 최대 1억원에 육박하는 세계 4대 명품 침대를 한자리에 모았다.신세계백화점은 강남점에 팝업 스토어를 열고 세계 4대 명품 침대로 불리는 스웨덴의 덕시...
2020-08-11 화요일 | 유선희 기자
신세계그룹, 수해 복구 성금 5억원 기탁
신세계그룹은 최근 집중호우로 인한 지역사회의 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 5억원을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할 예정이며 수해 지역의 복구 및 이재민 지원 등에 우선...
2020-08-10 월요일 | 유선희 기자
CU, 스태프 교육 지원 나선다
편의점 CU가 스태프의 공부 지원에 나선다.CU는 영어회화 브랜드 야나두 등 온라인 교육전문업체와 손잡고 전국 스태프에게 수강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제휴로 CU 스태프들은 영어 회와 강의를...
2020-08-10 월요일 | 유선희 기자
하이트진로, 집중호우 피해지역에 생수 2만병 지원
하이트진로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위해 긴급 구호에 나선다.하이트진로는 최근 계속된 폭우로 어려움을 겪는 이재민들과 피해복구에 참여하는 자원봉사자들을 위해 진로 석수 2만병을 지원했다고 10일 ...
2020-08-10 월요일 | 유선희 기자
LG생활건강, 빌리프 ‘스트레스 슈터-시카 밤 쿠션’ 출시
LG생활건강이 빌리프 ‘스트레스 슈터-시카 밤 쿠션’(사진)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스트레스 슈터-시카 밤 쿠션’은 민감성 피부를 위한 ‘스트레스 슈터-시카’ 라인의 핵심 성분인 센텔라아시아티카, 마데카...
2020-08-10 월요일 | 유선희 기자
파스쿠찌, 케이크 12종 출시…2000원 할인쿠폰 증정
SPC그룹이 운영하는 이탈리아 정통 커피전문점 파스쿠찌가 디저트 메뉴를 강화하기 위해 케이크 12종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신제품 케이크는 ‘Always Stay Sweet!(달콤한 인생!)’을 콘셉트로 가나슈, 딸기, 홍...
2020-08-10 월요일 | 유선희 기자
CJ그룹, 스타트업 지원 오픈 이노베이션 플랫폼 '오벤터스' 3기 모집
CJ그룹이 미래 혁신기술을 확보하고 스타트업의 성장과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한 오픈 이노베이션 플랫폼을 운영한다. CJ는 오는 31일까지 '오벤터스' 3기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서울창조경...
2020-08-10 월요일 | 유선희 기자
롯데, 호우피해지역 수재민에 10억원 지원
롯데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을 위해 10억원을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최근 전국적으로 지속된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사회를 복구하고 수재민을 돕기 위해서다.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수해 복구를 ...
2020-08-10 월요일 | 유선희 기자
애경산업, 상반기 영업익 전년比 61.1%↓…효자된 '생활용품'
애경산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화장품 사업부문의 타격을 입고 올 상반기 부진한 성적을 기록했다. 다만 생활용품 사업부문이 상대적으로 선방했다. 올 하반기에는 코로나19 영향이 지속...
2020-08-10 월요일 | 유선희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