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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 웹예능 '괜찮아 다 그래' 시즌4 시작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8-11 17:35

사진 = 롯데칠성음료

사진 = 롯데칠성음료

[한국금융신문 유선희 기자] 롯데칠성음료 맥주 '클라우드 생 드래프트'는 유튜브 채널 '맥주클라쓰'를 통해 직장인 웹예능 '괜찮아 다 그래' 시즌4를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괜찮아 다 그래'는 직장인 출연자들이 '클라우드 생 드래프트' 맥주와 함께 직장생활 중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나누며 누구나 공감하며 즐길 수 있도록 이야기로 풀어낸 콘텐츠다. 지난해 시즌1을 시작으로 올 4월에 선보인 시즌3까지 약 178만회 가량의 누적 조회수를 기록했다.

시즌4의 1화는 플로리스트, 네일리스트 등 남성직장인 4명이 출연해 직업을 갖게 된 계기, 나만의 초신선 리얼 적응기, 보람과 행복을 느끼는 순간 등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앞으로 매주 화요일 7시에 주택수리사, 스턴트우먼 등 여성직장인편, 프리랜서편, 국내에서 일하는 외국인 직장인편의 에피소드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이번 시즌은 이색 직업을 가진 직장인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다양한 직군에 대해 알아보고 공감을 나누는 콘텐츠로 꾸몄다"며 "웹예능과 같은 비대면 방식의 마케팅 활동을 이어나가 소비자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맥주클라쓰'는 롯데칠성음료가 기존 광고채널의 한계를 극복하고 소비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기 위해 만든 유튜브채널이다. 브랜드와 상관없이 맥주를 소재로한 웹드라마, 웹예능, 맥주와 관련된 궁금한 이야기 등 다양한 콘텐츠를 소개한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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