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저축은행, 중금리신용대출 ‘NH미들론’ 출시
NH저축은행이 농협은행과 연계영업을 위한 신용대출 상품인‘NH미들론’을 3월 말 출시 예정이다.‘NH미들론’은 농협은행 영업점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신용등급에 따라 최저 연 6.46%에서 최고 14.62%의 중금리...
2018-03-26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새마을금고 직원, 고객 금융 사기 피해 막아
새마을금고 직원들이 금융 사기 수법을 발빠르게 대처에 고객 금융 사기 피해를 막아 화제다.지난 12일 울산에 위치한 중앙새마을금고에 30대 여성 A씨가 찾아와 검찰에서 받은 수사협조의뢰 공문을 제시하며 본인명...
2018-03-26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김윤식 신협중앙회 회장, 디지털화 ‘잰걸음’
김윤식 32대 신협중앙회 회장이 핀테크를 통해 신협의 전사적 디지털화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상호금융업계에 따르면, 김윤식 신협중앙회 회장은 지난 20일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신협 조합을 위해 다양한 핀테크 사...
2018-03-26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창간 기획] 바로바로론, 전방위로 사랑나눔 실천
바로크레디트대부(이하 바로바로론)는 ‘나눔과 봉사정신을 실천해 사회에 기여한다’라는 슬로건 아래 ‘사랑나눔 활동’이라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구성된 ‘사랑나눔 봉사단...
2018-03-26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창간 기획] 웰컴론, 임직원 급여 일부 기부
웰컴크레디라인대부(이하 웰컴론)의 사회공헌활동은 ‘더 많은 곳에 더 큰 나눔을’ 이라는 주제를 통해 설명할 수 있다. 2002년말 회사의 설립과 함께 시작된 웰컴론의 나눔경영은 매년 회사 순익의 일부와 임직원 ...
2018-03-26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창간 기획] 산와머니, 상록원서 희망 나누는 산와대부
산와대부(이하 산와머니)는 올해부터 한국대부금융협회와 함께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산와머니는 올해부터는 자체적으로 매월 두번째, 네번째주에 직원들이 아동복지시설인 상록원에 방문해 릴레이 봉사활동을 실...
2018-03-26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창간 기획] 러시앤캐시, 미래 꿈나무 위한 장학 지원
아프로파이낸셜대부(이하 러시앤캐시)는 벽화 봉사, 김장 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진행하는 한편, 미래 꿈나무를 위한 ‘OK배정장학재단’을 저축은행, 캐피탈과 함께 운영하며 장학금을 아낌없이 지원...
2018-03-26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창간 기획] 애큐온저축은행, 업권 최초 모바일OTP 도입
애큐온저축은행은 2017년 12월 사명 변경과 함께 대고객 서비스 강화, 소비자 편의성 증대와 핀테크 활성화를 위해 스마트뱅킹 모바일 앱을 출시했다.애큐온저축은행의 스마트뱅킹 서비스는 스마트폰으로 뱅킹 서비스...
2018-03-26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창간 기획] 웰컴저축은행, 디지털뱅크로 변신 가속화
웰컴저축은행은 4월 모바일 앱을 전면 개편안 ‘웰컴디지털뱅크’를 출시할 예정이다.웰컴저축은행이 새롭게 선보일 웰컴디지털뱅크는 웰컴저축은행이 현재 운영하고 있는 모바일 앱을 모두 통합한 버전이다. ‘웰컴...
2018-03-26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창간 기획] OK저축은행, 더 스마트해진 온라인채널
OK저축은행은 디지털 시대에 금융을 선도하기 위해 챗봇도입, 모바일플랫폼 고도화, 온라인전용 상품개발 등을 통해 비대면 금융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우선 업권 최초로 전 온라인채널인 모바일앱, 모바일웹, PC홈...
2018-03-26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창간 기획] SBI저축은행, 핀테크 혁신으로 업계 선도
SBI저축은행은 급변하는 금융환경에 대비하고 서민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기 위해 핀테크 관련 기술 개발과 도입에 전사차원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지난 2016년 7월 핀테크 조직을 신설하고 빅데이...
2018-03-26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창간 기획] JT친애저축은행, 직장인 맞춤 모바일 앱
JT친애저축은행은 업계 최초로 자동송금 서비스 기능을 구현한 모바일 앱을 출시해 운영 중이다. ‘Simple! Easy! Safe! Kind!’를 컨셉으로 직장인들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본인인증만 하면 대출한도조회...
2018-03-26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창간 기획] KB저축은행, 디지털 착한금융 실천
KB금융그룹에서 포용적 금융을 선도 시행하는 계열사인 KB저축은행은 디지털기반 채널·상품·서비스·프로세스의 경쟁력이 없으면 포용적 금융은 물론 영속기업 자체가 어렵다는 판단 하에 그룹 내 계열사 인사교류...
2018-03-26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창간 기획] 신한저축은행, 핀테크로 중금리 서민금융 선도
신한저축은행은 핀테크 기술을 기반으로 모바일 앱 등 비대면 채널의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를 통해 중금리 대출을 활성화하고 있다.‘신한 허그론’, ‘참신한 대출’, ‘햇살론’, ‘사잇돌2’ 등 합리적 금리와 편리...
2018-03-26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블록체인 ‘지퍼’ P2P 생태계 바꾼다
# P2P업계에서는 상품 부실률과 연체율이 급등하면서 투자자의 손실을 낮추기 위한 고민에 빠졌다. 리스크를 낮추기 위한 방안으로 업체 간 협업을 통한 분산 포트폴리오 구성에 나섰다. 하지만 업체 별로 올릴 수 있...
2018-03-26 월요일 | 전하경 기자
[3월 4주]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 4.5%
3월 4주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24개월 기준)는 4.5%였다. 금융상품의 경우 상품소개에 금리가 높더라도 자세히 살펴보면 특정 기간에만 높은 금리를 주는 등 조건을 충족하지 못해 금리혜택을 받지 못하는...
2018-03-25 일요일 | 전하경 기자
[3월 4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 2.72%
3월 4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12개월 기준)는 2.72%였다. 저축은행에서 비대면 상품도 다양하게 출시해 가입도 편리해지고 있다. 비대면으로 가입하면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비대면 가입 ...
2018-03-25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신용정보업계 작년 순이익 690억원…업종별 온도차
신용조회회사, 채권추심회사를 포함한 신용정보업계 작년 순이익이 690억원으로 전년대비 11.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업종별로도 신용조회회사는 이익이 증가한 반면, 채권추심회사는 이익 감소폭이 커 온도차를...
2018-03-25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주총] 고려신용정보 윤태훈 대표이사 선임…2세 경영 돌입
고려신용정보가 23일 주주총회를 열고 윤태훈 부사장을 신규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2003년부터 전문경영인(CEO)로서 고려신용정보를 이끌었던 박종진 대표가 물러나고 2세 경영이 본격화돼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고려...
2018-03-23 금요일 | 전하경 기자
[맞춤형 카드시대①] '캐릭터'로 고객마음 사로잡는다
[편집자주] 고객 소비 패턴 분석을 바탕으로 카드가 출시되면서 '맞춤형 카드'도 다양해지고 있다. 폭넓은 혜택을 담기보다는 포인트 적립, 관리비 할인 등 특정 혜택을 강화한 카드들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어떤...
2018-03-23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삼성카드 '홀가분 페스티벌' 오픈 당일 전석 매진
삼성카드 '홀가분 페스티벌' 티켓이 오픈 당일 전석 매진됐다.삼성카드는 5월 19일 선보이는 '홀가분 페스티벌'이 티켓 예매 오픈 2시간 만에 1만석 이상이 모두 매진됐다고 23일 밝혔다.올해 '홀가분 페스티벌'은 오...
2018-03-23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신보, 2년 연속 공공기관 통합공시 우수기관 선정
신용보증기금이 2년 연속 공공기관 통합공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신보는 지난 21일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2017년 공공기관 통합공시 일제점검에서 우수공시기관으로 선정돼 2년 연속 우수 공시기관에 선정됐다고 23일...
2018-03-23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