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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재 "통화정책은 기본적으로 주택가격 대책 아니다"
2018-10-18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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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재 "미국 환율보고서 예상에 부합..(우리) 입장이 충분히 반영된 결과"
2018-10-18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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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재 "통방문 '신중히'(결정)를 뺀 것 물가목표에 가까우면 금융안정 더 유의하겠다는 것"
2018-10-18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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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재, "통방문의 '견실한(성장)'을 '잠재수준'으로 바꾼 것은 요즘 상황을 감안한 것"
2018-10-18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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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재 "경기국면만 보고 통화정책이 선제적이 아니다라고 말하긴 어렵다"
2018-10-18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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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재 "금융안정, 단기적으로 크게 우려하지 않아..금융기관 자산건전성, 수익성 양호"
2018-10-18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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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재 "성장률 전망 2.7%는 2분기실적 감안..이 수준이 잠재수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아"
2018-10-18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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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재 "외국인 채권자금 추세적으로, 큰폭으로 유출될 가능성 크지 않아"
2018-10-18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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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재 "4분기엔 외국인 채권투자 줄어드는 계절적 요인도 있어..우리경제 대외건전성 양호"
2018-10-18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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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재 "9월 외국인 채권투자 감소는 보유채권 만기, 차익거래 유인 줄었기 때문"
2018-10-18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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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재 "거시건전성 정책이 가장 주된 금융불균형 해소 정책"
2018-10-18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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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재 "통화정책만으로 금융불균형 해소 어렵다..거시건전성 정책, 조세정책 등 병행해야"
2018-10-18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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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재 "지금이 완화기조라면 정책여력 확보 필요성도 있다"
2018-10-18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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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재 "지금까지 통화정책 기조에 큰 변화 있는 건 아니다"
2018-10-18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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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재 "한미 금리차를 금융불안 원인라고 생각할 수 없다..미국 계속 올리면 자금흐름에 영향"
2018-10-18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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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재 "대외리스크 불확실성 상당히 높아져 있어 금융시장 영향 등 한번 더 볼 필요로 동결"
2018-10-18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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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재 "성장, 물가 등 거시경제에 큰 부담을 주지 않을 것으로 판단되면 금융안정도 유념해 정책 운용"
2018-10-18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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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일형, 고승범 위원 금리 인상 주장
2018-10-18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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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열 "내년 성장률 2.7%, 소비자물가 1.7% 전망"
2018-10-18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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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열 "금년 성장률 2.7%, 소비자물가 1.6% 예상"
2018-10-18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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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오전] 국채선물 등락 거듭하다가 상승세로 방향..간담회 대기
채권가격이 금통위 금리동결 이후 등락을 거듭하다가 강세로 방향을 잡았다. 현재 3년 국채선물(KBFA020)은 11시10분 현재 6틱 오른 108.53을 기록 중이다. 3년 선물은 금리 동결 발표 전 108.38까지 밀렸으나 이후엔 108.57까지 오름폭을 키우기도 했다. 이후 전일 종가 수준 내외에서 등락을 이어가다가 다시 상승했다. ...
2018-10-18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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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통화정책방향
통화정책방향□금융통화위원회는 다음 통화정책방향 결정시까지 한국은행 기준금리를 현 수준(1.50%)에서 유지하여 통화정책을 운용하기로 하였다.□세계경제는 양호한 성장세를 지속하였다. 국제금융시장에서는 주요국의 국채금리가 상승하고 주가가 하락하는 등 변동성이 확대되었다. 앞으로 세계경제의 성장세는 보호무역...
2018-10-18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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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방] 주택가격 수도권 일부지역 중심 높은 오름세 나타내다가 정부대책 이후 상승세 둔화
2018-10-18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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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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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