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부회장, 유럽·북미 출장…AI·전장 등 미래산업 점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두 달여 만에 또 다시 해외 출장길에 올랐다. 삼성전자의 미래 성장 사업인 인공지능(AI) · 전장 등 신성장 동력 발굴 차원으로 분석된다. 4일 재계에 따르면, 이 부회장은 지난 3일 ...
2018-10-04 목요일 | 김승한 기자
[V40씽큐 스펙③] 6.4인치 화면에 얇고 가벼워…국방부서 인정받은 ‘내구성’
LG전자가 4일 전·후면 5개의 카메라를 탑재한 V40씽큐를 공개했다.V40씽큐는 6.4인치 올레드 풀비전(Full Vision)을 적용됐다. 하단 베젤을 5.7mm로 줄이고 전면 상하좌우 베젤의 두께를 같게 해 화면의 몰입감을 더...
2018-10-04 목요일 | 김승한 기자
[V40씽큐 스펙②] ‘고객이 원하는 카메라’ 어둠 · 역광 · 흔들림에도 선명
LG전자가 4일 전·후면 5개의 카메라를 탑재한 V40씽큐를 공개했다 V40씽큐 카메라에는 더 또렷하게, 더 빨리, 더 편리하게 찍고 싶어 하는 고객들의 목소리를 충실하게 담겼다. 야간이나 흔들리는 차 안 등...
2018-10-04 목요일 | 김승한 기자
[V40씽큐 스펙①] 세계 최초 5개 카메라…후면 표준·초광각·망원 렌즈 탑재
LG전자가 2015년 세계 최초 전면 듀얼카메라를 탑재한 스마트폰을 출시한 데 이어 전후면 5개의 카메라를 장착한 V40씽큐를 4일 선보였다. 이날 LG전자에 따르면, 스마트폰으로 기념하고 싶은 순간뿐 아니라 일상...
2018-10-04 목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야심작 ‘V40씽큐’ 이렇게 나온다
LG전자가 4일 전·후면 5개의 카메라를 탑재한 V40씽큐를 공개했다. 이번 신제품은 전면 듀얼카메라, 후면 트리플카메라를 탑재한 세계 최초 5개 카메라가 내장됐다는 것에 의미가 깊다. 4일 LG전자에 따르면...
2018-10-04 목요일 | 김승한 기자
‘5개의 눈’ LG V40씽큐 베일 벗었다…세계 최초 ‘펜타카메라’
LG전자가 5개 카메라를 장착한 V40씽큐(ThinQ)를 공개하며 ‘펜타(Penta, 5개라는 의미) 카메라’ 시대를 열었다. V40씽큐 후면에는 표준, 초광각, 망원 등 3개의 렌즈를 탑재됐다. 사진 구도 때문에 사용자가 ...
2018-10-04 목요일 | 김승한 기자
LG유플러스, 서비스 통합 체험 팝업스토어 ‘U+라운지’오픈
LG유플러스가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IPTV 등 자사 핵심 서비스를 총망라한 체험형 팝업스토어 ‘U+라운지’ 를 서울 삼성동 스타필드 코엑스몰에 오픈해 이달 28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100평 규모...
2018-10-03 수요일 | 김승한 기자
SK텔레콤, 사물인터넷(IoT) 기기에 음성통신 지원한다
SK텔레콤이 IoT(사물인터넷) 전용망 ‘LTE Cat.M1’에서 음성 통신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SK텔레콤은 지난 7월 기술 검증 시험을 끝내고, 8월부터 IoT 전용망에 시범 적용 중이다. 빠르면 이달 말부...
2018-10-03 수요일 | 김승한 기자
KT노사, 중고 휴대폰 재활용으로 나눔 실천
KT와 KT노동조합이 노사 공동 휴대폰 재활용 프로젝트 ‘리본(Reborn)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리본 캠페인’은 KT 그룹 및 노사공동 나눔협의체 UCC 회원사가 공동으로 환경문제를 해결하는데 기...
2018-10-03 수요일 | 김승한 기자
SK텔레콤, 파라다이스호텔 부산과 ‘AI 호텔’ 조성 나선다
SK텔레콤이 국내 대표 특1급 호텔인 파라다이스호텔 부산과 인공지능(AI) 기반의 호텔 서비스 개발에 나선다. SK텔레콤은 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에 위치한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에서 박명순 SK텔레콤 AI사업 유...
2018-10-03 수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공기과학연구소 신설…“차세대 공기청정 핵심기술 연구개발”
LG전자가 차세대 공기청정 핵심기술을 연구개발하는 전담 조직을 신설하며 에어솔루션사업에 가속도를 낸다. LG전자는 2일 서울 금천구에 위치한 가산R&D캠퍼스에 ‘공기과학연구소’를 신설하고 개소식을 가졌다...
2018-10-03 수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日 최고 권위 디자인 어워드 대거 수상
LG전자가 일본 디자인 분야 최고 권위의 상인 ‘굿디자인 어워드(Good Design Award)’를 대거 수상했다. LG전자는 3일 일본디자인진흥회가 발표한 ‘굿디자인 어워드 2018’에서 국내 기업 중 가장 많은 10개의...
2018-10-03 수요일 | 김승한 기자
LG V40씽큐, 매직포토로 만든 ‘숨은 움짤 찾기’ 공개
LG전자가 V40씽큐(ThinQ)의 핵심 기능 중 하나인 매직포토로 촬영한 사진을 SNS에 두 번째로 공개했다. 1일 오후 11시에 처음으로 공개한 바 있다. LG전자가 이번에 공개한 사진은 레스토랑이라는 공간에서 일부...
2018-10-02 화요일 | 김승한 기자
LG유플러스, SK텔레콤 · KT 아이폰 고객에게 ‘U+골프’ 오픈
LG유플러스가 골프중계 서비스인 ‘U+골프’를 SK텔레콤과 KT 등 아이폰을 이용하는 타사 고객에도 오픈한다고 2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지난 4월 골프중계 플랫폼인 ‘U+골프’ 출시 2개월만에 안드로이드스마...
2018-10-02 화요일 | 김승한 기자
KT, NB-IoT로 동산담보물 안전하게 관리한다
KT가 KB국민은행과 함께 KT NB-IoT 기술을 활용해 동산(動産)에 대한 담보물을 자동으로 관제하고 이상상황 발생 시 출동서비스를 제공하는 ‘동산관리 플랫폼’을 구축한다고 2일 밝혔다. 양사는 KB국민은행 메...
2018-10-02 화요일 | 김승한 기자
KT, 노인의 날 ‘나를 잊지 말아요’···치매극복 선도
KT가 2일 ‘제22회 노인의 날’ 서울시 용산구 효창운동장 ‘효자손 어르신 대축제’에서 서울시광역치매센터, 용산경찰서와 함께 체험부스를 설치하고 ICT 기반 치매 관리 프로그램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효...
2018-10-02 화요일 | 김승한 기자
진대제 회장 “암호화폐 · 가상통화 NO!…‘디지털토큰’으로 불러야”
흔히 통용되던 가상화폐, 암화화폐라는 명칭 대신 ‘디지털토큰’이 돼야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진대제 한국블록체인협회장(前 정보통신부 장관)은 2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열린 ‘대한민국...
2018-10-02 화요일 | 김승한 기자
진대제 회장 “정부, 블록체인 정책방향 혼선…가이드라인 필요”
진대제 한국블록체인협회장(前 정보통신부 장관)이 블록체인 시장 활성화를 위해 국내 상황에 적합한 ‘한국형 가이드라인’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2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열린 ‘대한민국의...
2018-10-02 화요일 | 김승한 기자
주52시간 근무제 도입 3개월···“광화문 직장인 근무시간 55분 감소”
KT와 BC카드가 ‘주52시간 근무제’ 시행 3개월을 맞이해 주52시간 근무제로 변화된 사람들의 생활패턴을 빅데이터로 분석한 결과를 2일 발표했다. 주52시간 근무제는 주당 법정 근로시간을 이전 68시간에서 52...
2018-10-02 화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2018 에너지대전’ 참가…맞춤형 에너지 토털 솔루션 선봬
LG전자가 다양한 공간에서 효율적으로 에너지를 관리할 수 있는 맞춤형 해결책을 제시했다. LG전자는 2일부터 5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8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에서 참가업체 중 가장 넒은 270㎡ 규...
2018-10-02 화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V40씽큐’ 공개 전 핵심기능 ‘매직포토’ 소개
LG전자가 전략 스마트폰 ‘V40씽큐(ThinQ)’ 출시를 앞둔 가운데, 핵심 기능 중 하나인 ‘매직포토’를 페이스북에 소개했다. V40씽큐의 ‘매직포토’는 현실세계에서는 일어나지 않는 마법 같은 이미지를 만들...
2018-10-02 화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 이산화탄소 유출 사망 늑장 신고 의혹에 “은폐·조작 없었다” 반박
지난달 4일 삼성전자가 기흥사업장 이산화탄소 누출 사고로 사망자 발생이 확인했음에도 의도적으로 1시간을 늦춰 신고했다는 보도와 관련, 회사 측은 어떠한 은폐와 조작이 없었다는 입장을 밝혔다. 1일 삼성전자는...
2018-10-01 월요일 | 김승한 기자
한국블록체인협회, ICO · 거래소 통합 가이드라인 제안
한국블록체인협회가 국회 정무위원회 민병두위원장,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노웅래위원장, 재단법인 여시재(與時齋)와 함께 10월 2일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대한민국의 새로운 기회, 블록체인–ABC K...
2018-10-01 월요일 | 김승한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