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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사무처장에 이세훈…금정국장엔 권대영
금융위원회 신임 사무처장에 이세훈 금융정책국장이, 신임 금융정책국장에는 권대영 금융산업국장이 임명됐다. 금융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의 고위공무원 및 국장급 인사를 단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인사 시...
2021-07-30 금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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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뛰어드는 은행권…신한은행, 자체 플랫폼 구축 추진
신한은행이 자체적인 메타버스 플랫폼 구축을 추진한다. 금융사들이 미래 고객 선점과 디지털 플랫폼 강화 전략의 일환으로 메타버스에 뛰어들고 있는 가운데 자체 플랫폼을 통해 선제적으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2021-07-30 금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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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2021 상반기 실적] 부산·경남은행, 순익 30% 증가…NIM 상승에 이자이익↑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의 올해 상반기 순이익이 작년 상반기에 비해 30% 넘게 늘었다. 대출 증가세가 이어진 데다 순이자마진(NIM)이 개선되면서 이자이익이 크게 증가한 영향이다. BNK금융지주는 부산은행의 올 상...
2021-07-29 목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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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2021 상반기 실적] BNK금융, 상반기 순익 4680억 ‘역대 최대’…비은행 비중 30%로(종합)
BNK금융그룹이 올해 상반기 4680억원의 순이익을 올리며 역대 최대 실적을 썼다. 은행 수익성 개선과 함께 비은행 계열사가 약진한 결과다. BNK금융은 29일 실적 발표를 통해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당기순이익(지...
2021-07-29 목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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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2021 상반기 실적] BNK금융, 상반기 순익 4680억…비은행 비중 30%로
BNK금융그룹이 올해 상반기 4680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은행 수익성 개선과 함께 비은행 계열사가 약진한 결과다. BNK금융은 29일 실적 발표를 통해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당기순이익(지배지분)이 2753억원으로 ...
2021-07-29 목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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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성수 “2금융권 DSR 40%, 현재로선 생각 없어…7~8월 증가율 볼 것”(종합)
은성수 금융위원장이 2금융권의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규제를 강화할 계획이 없다면서도 당분간 가계부채 증가율을 지켜보겠다고 밝혔다. 은 위원장은 28일 수도권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적용에 따...
2021-07-28 수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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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 방문한 은성수 “규제차익 활용한 대출경쟁 자제”
은성수 금융위원장은 28일 “금융업권 간 규제차익을 활용한 대출경쟁을 자제하고, 카드론 등에 대한 리스크 관리를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은 위원장은 이날 수도권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적용에...
2021-07-28 수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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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주재성(KB국민은행 상임감사위원)씨 모친상
▲김유원 씨 별세, 주수영(전 미플로리다대 연구원)·재백(전 홍익대교수)·재성(KB국민은행 상임감사위원)·미영(한국외국어대 강사)씨 모친상=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4호실, 발인 30일 오전 5시 30분, 02-3410-6914.
2021-07-28 수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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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당국, 대출 더 조인다…은성수 “하반기 가계대출 증가율 3~4%대로”
은성수 금융위원장이 올해 하반기 가계부채 증가율을 3~4%로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상반기 가계부채가 급증한 가운데 연간 목표치인 5~6%대를 달성하기 위해 대출 증가세 관리를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금융당국은 ...
2021-07-28 수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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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대 실적’ 5대 금융지주, 올해 연간 순익 16조 넘길까
KB·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금융지주가 올해 상반기 9조원이 넘는 순이익을 달성했다. 시중금리 상승으로 예대마진이 개선된 데다 비은행 계열사의 수수료 이익이 크게 늘어나면서 일제히 역대 최대 실적 ...
2021-07-28 수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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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2021 상반기 실적] 신한은행 순익 1조3709억…이자이익 '쑥'
신한은행이 올해 상반기 1조3709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올렸다. 핵심 수익원인 이자이익이 크게 늘어난 영향이다. 신한금융지주는 자회사 신한은행의 올 상반기 연결기준 지배기업지분 당기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021-07-27 화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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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금융결제원
◇ 신임 부서장 ▲ 금융데이터융합센터장 이동욱 ▲ 금융정보업무부장 오명석 ▲ 디지털금융부장 유한상 ▲ IT운영부장 윤철표 ▲ e사업전산실장 강환철 ◇ 신임 부서소속실장 ▲ 리스크관리실장 장인수 ▲ 신사업개발실장 김옥선 ◇ 신임 팀장 ▲ 경영기획부 유세영 ▲ 디지털금융부 심희원 ▲ 디지털...
2021-07-27 화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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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금융지주 첫 분기배당…8월 이사회서 규모 확정
신한금융그룹이 사상 최대 실적에 힘입어 금융지주사 최초로 분기배당에 나선다. 배당 규모와 시기는 다음달 열릴 이사회에서 결정할 예정이다. 신한금융은 매분기 배당과 자사주 매입도 검토하기로 했다. 신한금...
2021-07-27 화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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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2021 상반기 실적] 신한금융, 상반기 순익 2.4조 ’역대 최대‘…내달 분기배당 확정
신한금융그룹이 올해 상반기 2조4438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올리며 역대 최대 반기 실적을 기록했다. 은행·소매금융·보험·자본시장 등 그룹 전 부문에서 이익이 확대된 결과다. 특히 금융투자, 캐피탈, 자산운용 등...
2021-07-27 화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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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2021 상반기 실적] 5대 금융 반기 순익 9조 시대…하반기도 ‘훈풍’
금융지주들이 올해 상반기 역대급 실적을 거뒀다. 5대 금융지주(KB·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상반기 순이익은 9조원을 훌쩍 뛰어넘을 전망이다. 시중금리 상승으로 은행 이자이익이 크게 늘어난 데다 증권 등 비...
2021-07-27 화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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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2021 상반기 실적] 기업은행, 순익 1.2조 ‘역대 최대’…중기대출 200조 육박
IBK기업은행이 올해 상반기 1조2000억원이 넘는 당기순이익을 올리며 역대 최대 반기 실적을 달성했다. 기업은행은 올 2분기 자회사를 포함한 연결기준 당기순이익 6223억원을 기록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이는 전...
2021-07-26 월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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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햇살론뱅크 4개 은행 1차 출시…챙겨야 하는 서류는
저소득·저신용층도 오늘(26일)부터 은행에서 최저 연 4.9%의 금리로 2000만원까지 대출받을 수 있다.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IBK기업은행, NH농협은행, 전북은행, BNK경남은행 등 4개 은행이 이날 신규 정책서민...
2021-07-26 월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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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저신용자도 연 4.9%로 2000만원까지…‘햇살론뱅크’ 오늘 출시
저소득·저신용층이 은행에서 최저 연 4.9%의 금리로 2000만원까지 대출받을 수 있는 신규 정책서민금융상품 ‘햇살론뱅크’가 오늘(26일) 출시된다. 4개 은행을 시작으로 이후 나머지 은행도 순차적으로 출시해 오는...
2021-07-26 월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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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규 회장, ‘플랫폼’ 기반 기업가치 높이기 집중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이 금융플랫폼 강화 전략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그룹 주요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합해 ‘슈퍼 앱’으로 만들고 KB모바일인증서를 중심으로 인증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 Z...
2021-07-26 월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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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4주] 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금리 연 1.46%…광주銀 ‘미즈월복리정기예금’
7월 4주 은행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24개월 기준 최고금리는 연 1.46%였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포인트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25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
2021-07-25 일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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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4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금리 연 1.5%…케뱅 ‘코드K 정기예금’
7월 4주 은행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12개월 기준 최고금리는 연 1.50%였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포인트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25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
2021-07-25 일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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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4주] 은행 적금(12개월) 최고금리 연 1.9%…우리은행 ‘원적금’
7월 4주 은행 적금 상품 가운데 12개월 만기 기준 최고금리는 연 1.90%였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포인트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25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
2021-07-25 일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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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4주] 은행 적금(24개월) 최고금리 연 1.85%…케뱅 ‘코드K자유적금’
7월 4주 은행 적금 상품 가운데 24개월 만기 기준 최고금리는 연 1.85%였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포인트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25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
2021-07-25 일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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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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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