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NCSI 22년 연속 1위 등극...조사 시작 이래 이동통신 업계 최장 기간
SK텔레콤이 한국생산성본부가 선정·발표하는 2019년 국가고객만족도 (NCS) 조사에서 22년 연속 이동통신 부문 1위에 올랐다. 1998년 NCSI 조사 시작 이후 매년 최고의 이동 통신사업자임을 인정받으며 최장기간 연속...
2019-03-18 월요일 | 오승혁 기자
SK브로드밴드, 초고속인터넷·IPTV 부문 9년 연속 NCSI 1위 수상...고객 맞춤 콘텐츠 인정 받아
SK브로드밴드가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2019년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에서 9년 연속 초고속인터넷 부문과 IPTV 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18일 밝혔다. NCSI는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고객의 기대수준, 인지 품...
2019-03-18 월요일 | 오승혁 기자
LG전자, 연구·전문위원 21명 선발...박철용 CHO 전무 "미래준비 핵심역량 강화 위한 발걸음"
LG전자가 연구개발 등 전문분야에서 탁월한 역량을 갖춘 인재를 연구위원과 전문위원으로 선발해 미래준비를 위한 핵심역량을 강화한다. 후보자 추천부터 심층 면접, 분야별 기술전문가 심의회 등 엄격한 과정을 거...
2019-03-18 월요일 | 오승혁 기자
SKT, 양자암호통신으로 5G 초연결 시대 해킹 걱정 제로 도전
SK텔레콤이 5G 통신망에 양자암호통신 기술을 본격 도입한다. 5G 시대에서 앞으로 야기될 보안 걱정을 덜기 위함이다. 내달 본격적으로 시작될 5G 시대에는 자율주행, 금융, 원격의료, 스마트팩토리 등 철저한 보안이...
2019-03-18 월요일 | 오승혁 기자
LG유플러스, 서울·대전·대구·부산·광주에서 찾아가는 영화 시사회 개최
LG유플러스는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2일간 전국 5대 도시에서 영화 시사회 이벤트인 ‘U+ 찾아가는 영화관’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벤트는 서울·부산·대전·대구·광주 등 전국 5대 도시에서 총 2천명 고객...
2019-03-18 월요일 | 오승혁 기자
이동통신 3사, 5G 자율주행차 선두 경쟁
이달 말 본격적인 도래를 예고했던 5G 시대의 개막이 다음 달로 미뤄졌다. 이에 따라 각종 마케팅 및 프로모션 계획과 서비스 공개 등의 일정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하지만, 이와는 별개로 이동통신 3사의 자율주행차...
2019-03-18 월요일 | 오승혁 기자
삼성 QLED·LG OLED, 봄 TV시장 달군다
봄은 가전 시장에 호재가 많은 시기다. 5월의 신부로 대표되는 결혼 시즌에 많은 신혼부부들이 혼수로 각종 가전을 구매한다. 또한, 한국 사회에서 학업 외의 거의 모든 것을 참아야 하는 시기로 대표되는 고3 수험생...
2019-03-18 월요일 | 오승혁 기자
LG전자 OLED TV, IF 디자인 어워드 금상 수상
LG전자가 iF 디자인 어워드 2019에서 금상 1개, 본상 15개 등 총 16개를 수상했다.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인터내셔널 포럼 디자인이 주관하는 세계적 권위의 디자인상으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
2019-03-17 일요일 | 오승혁 기자
삼성전자, 동남아 최초 베트남 호찌민에 브랜드 체험공간 오픈
삼성전자가 15일 동남아 최초로 베트남 호찌민에 브랜드 체험 공간인 삼성 쇼케이스를 오픈했다. 베트남 호찌민의 비텍스코(Bitexco) 파이낸셜 타워에 약 1100㎡(약330여 평)로 마련된 삼성 쇼케이스는 미국 뉴욕의 ...
2019-03-17 일요일 | 오승혁 기자
LG전자, 18일부터 휘센 에어컨 자가점검 및 사전점검 서비스 개시
LG전자가 에어컨 사전점검에 나선다.18일부터 LG 휘센 에어컨 자가점검 및 사전점검을 시작한다. 여름이 오기 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할 에어컨 자가점검 항목을 서비스 홈페이지, 전국 서비스센터, LG 베스트샵, 스마...
2019-03-17 일요일 | 오승혁 기자
삼성전자 무풍에어컨, 화이트톤 인테리어에 잘 어울리는 캔버스 그레이 색상 출시
삼성전자가 2019년형 무풍 에어컨 갤러리 라인업에 캔버스 그레이 색상을 신규로 도입하며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힌다. 지난 1월에 도입한 캔버스 브라운이 나무·금속 등 자연의 소재를 적용한 가구나 소품과 잘 어...
2019-03-17 일요일 | 오승혁 기자
LG유플러스, 제2회 U+ 5G 사회인 야구대회 참가팀 모집...고척돔 경기 등 혜택
LG유플러스가 ’제2회 2019 U+5G 사회인 야구대회’의 참가팀을 29일까지 U+ 프로야구 앱을 통해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제2회를 맞는 이번 사회인 야구대회는 사회인들의 생활체육 야구 참여 활성화와 저변 확대를...
2019-03-17 일요일 | 오승혁 기자
非 반도체 내리막에 반도체마저 같이 흔들...반도체 제외 IT수출액 5년 연속 감소
한국경제연구원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ICT 수출입통계를 이용해 데이터 집계가 시작된 96년부터 2018년까지 IT 산업 수출을 분석한 결과, 반도체를 제외한 IT 수출액이 13년을 정점으로 5년 연속 감소한 것으로 나...
2019-03-17 일요일 | 오승혁 기자
LG유플러스, 유대감 4기 모집...대학생 디지털 대외활동 5G·사회공헌활동 등 취재
LG유플러스가 5G, 사회공헌활동 등을 주제로 자율적인 취재와 SNS 포스팅을 통해 기업 브랜드를 알리는 대학생 디지털 기획·홍보 대외활동 유플러스 대학생 서포터즈 유대감 4기를 24일까지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2019-03-17 일요일 | 오승혁 기자
네이버, 헬스케어 사업 도전...AI와 빅데이터를 무기 삼아
네이버는 지난해 말 대웅제약과 의료보건분야 빅데이터 합작벤처 다나아데이터를 설립했다. 이 사실이 IT 업계 내에서 뒤늦게 화제가 된 것은 아마존과 구글에 이어 국내 IT 기업들 또한 인공지능과 빅데이터를 토대...
2019-03-15 금요일 | 오승혁 기자
LG유플러스, CJ헬로 인가신청서 제출...이통 3사의 미디어 전쟁 본격 시작
LG유플러스가 CJ헬로 지분 인수 인가를 위한 심사를 15일 오전 정부 과천청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신청했다. 공정위에도 이 날 기업결합 심사 신청서를 냈다. 앞서 LG유플러스는 CJ ENM이 보유하고 있는 지분 3.92...
2019-03-15 금요일 | 오승혁 기자
'최태원 회장은 통 큰 승부로 성장하는 경영인'...포브스 아시아에서 SK 집중조명
미국의 메이저 경제 전문지 중 하나인 포브스 아시아 3월호는 SK 그룹의 성장 스토리를 다섯 페이지 분량의 커버스토리로 크게 다뤘다. 특히, “통 큰 승부를 통해 성장하는 방법을 아는 경영인이다.”라는 문장으로...
2019-03-15 금요일 | 오승혁 기자
KT, 광화문 광장에 5G 기술 체험관 열어...30일까지 스마트팩토리·미션룸 등 7가지 공간
KT가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 KT의 5G 서비스를 체험해 볼 수 있는 KT 5G 체험관을 열었다.체험관은 서울시에서 진행하는 전국체육대회 100회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오늘 15일부터 30일까지 매주 월요일을 ...
2019-03-15 금요일 | 오승혁 기자
내달 26일 출시될 갤럭시 폴드...제한적인 생산수량, 실제 출하 수량은 10만대 이하 예상
삼성전자가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 폴드 생산을 위한 부품 발주를 협력업체에 낸 것으로 알려졌다. 카메라 모듈 등을 이달부터 양산해 삼성전자에 공급할 계획이다. 제작된 부품을 수령한 뒤 이달 말 또는 내달 초에...
2019-03-15 금요일 | 오승혁 기자
LG전자, 호주 시드니 근교 LG홈에서 시그니처의 품격과 매력 전파
LG전자가 호주 고객들에게 超프리미엄 가전 ‘LG 시그니처(LG SIGNATURE)’를 널리 알렸다.15일 호주 시드니 근교에 마련한 LG 홈에서 호주 출신의 유명 인테리어 디자이너인 다렌 파머(Darren Palmer)가 시그니처 디...
2019-03-15 금요일 | 오승혁 기자
허창수 전경련 회장, 신동빈 롯데 회장 등 B20 도쿄 서밋 참여 경제민간외교
전국경제인연합회(이하 전경련) 허창수 회장이 한국경제계를 대표하여 B20 서밋에 한국경제사절단을 이끌고 도쿄를 방문했다. 전경련은 일본경단련 주최로 14일부터 15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B20 도쿄 ...
2019-03-15 금요일 | 오승혁 기자
탑승거부 이젠 안녕! 카카오모빌리티, 승차 거부 불가능한 택시 앱 20일 출시
카카오모빌리티가 탑승 거부와 골라 태우기가 불가능한 택시 서비스 웨이고 블루가 오는 20일 서비스를 출시한다. 기본요금은 최저 2000원에서 최대 1만 원으로 책정된다.IT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모빌리티는 지난 14일...
2019-03-15 금요일 | 오승혁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