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건설, 올해만 3400억원 수주…"포트폴리오 다각화로 안정·수익성 확보"
동부건설이 갑진년 새해 들어 한달 동안 연이은 수주 실적을 올리고 있다. 동부건설은 2024년 현재까지 약 3400억원 규모의 수주실적을 올렸다고 16일 밝혔다. 연초 수주 소식이 잠잠한 건설업계에서 이룬 성과...
2024-02-16 금요일 | 주현태 기자
동부건설, 설 명절 대비 현장 안전점검 강화
동부건설이 설 명절 연휴를 맞아 현장 안전점검 강화에 나섰다. 동부건설은 전국 현장을 대상으로 윤진오 동부건설 대표이사를 비롯한 경영진이 직접 현장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동부건설은 ...
2024-02-07 수요일 | 주현태 기자
동부건설, 2차전지 플랜트 추가 공사 수주…“2090억원 규모”
동부건설이 플랜트 사업 분야에서 2090억원 규모의 수주를 기록하는 성과를 냈다. 동부건설은 주식회사 금양이 발주한 3억셀 규모의 2차전지 생산시설 건립 추가 공사를 수주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2024-02-02 금요일 | 주현태 기자
'검단 사고' GS·동부건설, 영업정지 처분에 불복…"법적 대응 할 것"
GS건설이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로부터 영업정지 8개월 처분을 받았다. 이는 사망사고가 발생하지 않은 부실시공에 대해 국토부가 내릴 수 있는 최고 수위 행정처분이다. 국토부는 지난해 4월 지하주차장 붕괴...
2024-02-02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창립 55주년 동부건설…윤진오 대표 “변화와 혁신” 강조
동부건설이 창립 55주년을 맞아 내실경영과 변화·혁신을 강조하며 새로운 시대를 열어갈 것을 다짐했다. 동부건설은 지난 24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본사 대강당에서 창립 55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
2024-01-25 목요일 | 장호성 기자
동부건설,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건립 프로젝트’ 단독 수주
동부건설이 새해 첫 수주 소식을 알렸다. 동부건설은 대한축구협회가 발주한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신축공사’를 단독 수주했다고 23일 밝혔다. 본 공사는 천안시 서북구 입장면 가산리 120번지 일원에...
2024-01-23 화요일 | 주현태 기자
동부건설, 협력사 550억원 조기지급…"안정적 재무 건전성 뒷받침"
최근 건설업계에 임금 체불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동부건설이 협력사의 조기 유동성 지원으로 상생협력에 나섰다. 동부건설은 설 명절을 앞두고 180여곳의 현장 협력사에게 총 550억원 규모 공사대...
2024-01-22 월요일 | 주현태 기자
대우·동부·반도·한신, 안전 목표‧무재해 선포…“중대재해 예방에 총력”
지난해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된 후 건설업계는 현장 내 중대재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8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국내 건설사들은 전사적인 안전보건문화 정착 캠페인은 물론, 협력사의 안전수준까지 ...
2024-01-18 목요일 | 주현태 기자
동부건설, 동절기 현장 안전관리 강화…"무재해 경영 이어갈 것"
동부건설이 동절기 현장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동부건설은 오는 18일부터 19일, 29일부터 30일까지 ‘2024년 안전 및 보건관리자 동절기 직무교육’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동부건설은 동절기 직무교...
2024-01-17 수요일 | 주현태 기자
동부건설, 2024년 수주 목표 달성·무재해 결의…"내실과 안전 최우선 목표"
동부건설은 ‘2024년 수주 목표 달성 및 안전 기원 산행’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윤진오 대표이사를 비롯해 본사 및 현장 임직원 등 약 250여명이 참석한 산행에서는 올해 목표 달성과 무재해를 기원하며 임...
2024-01-08 월요일 | 주현태 기자
동부건설 “3000억원 유동성 확보, 리스크 없다”
동부건설이 최근 PF로 불거진 건설업계 악재 관련, 일부 증권사에서 내놓은 리스크 의견에 대해 문제가 없다고 5일 밝혔다. 특히 지난해 4분기 3000억원의 유동성을 확보해 재무 안정성을 유지하고 있을 뿐만 아...
2024-01-05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차익 1억원 '대어' 대방동 사전 청약” 뉴:홈, 청약열기 다시 끌어올리나?
새해 첫 공공분양주택인 뉴:홈 사전청약이 이달부터 시작된다. 서울 대방, 마곡·위례 등 입지 선호도가 높은 곳에서 진행되는 만큼 뉴:홈 사전 청약이 열기를 불러일으킬 수 있을지 눈길을 끈다. 국토교통부는...
2024-01-03 수요일 | 주현태 기자
윤진오 동부건설 대표 "변화·혁신으로 성장 기회 찾아야" [2024 신년사]
동부건설이 2일 2024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새로운 다짐과 함께 희망찬 새해 출발을 알렸다. 서울 역삼동 사옥에서 개최된 시무식에는 동부건설 윤진오 대표이사를 비롯해 주요 경영진과 본사 임직원 등 약 300여...
2024-01-02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선별수주 전략" 정비업계, 신년 정비사업 수주 격전지는?
올해 정비업계의 가시밭길이 예상되고 있다. 이 가운데, 대어급 재건축·재개발 정비사업장에서 시공사 선정에 돌입하면서 치열한 수주전이 될 것으로 보인다. 2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초구 잠원동 신반포27차...
2024-01-02 화요일 | 주현태 기자
한양·HJ중공업, 2023년 국토부 안전관리 수준평가 ‘최우수’ 등급 획득
한양과 HJ중공업이 2023년 국토교통부의 안전관리 수준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는 공공 건설공사 참여자(발주청, 시공자, 건설사업관리용역사업자)에 대한 2023년 안전관리 수...
2023-12-19 화요일 |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 컨소시엄, ‘공공사업 대어’ 2개 사업장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대우건설 컨소시엄(대우건설, 동부건설, 우미건설, 흥한주택종합건설, 브이산업)이 지난 7일, 올해 공공사업 대어인 ‘대방동 군부지/남양주 양정 역세권 S-8BL 통합형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
2023-12-12 화요일 | 장호성 기자
동부건설, 월곶~판교 복선전철 제2공구 공사 수주…2819억원 규모
동부건설은 국가철도공단이 발주한 약 2819억원 규모의 ‘월곶~판교 복선전철 제2공구 노반신설 기타공사’의 낙찰자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경기도 시흥시 월곶동에서 장현동 일원까지 3582m ...
2023-12-11 월요일 | 주현태 기자
동부건설, 1~11월 중견 건설사 관심도 TOP1…호감도 1위 건설사는?
동부건설이 최근 11개월간 국내 주요 중견 건설사 중 가장 높은 온라인 관심도를 보인 것으로 조사됐다. 포스팅 내의 긍·부정률을 나타내는 호감도 조사에서는 반도건설이 1위에 올랐다. 7일 여론조사기관 데이...
2023-12-07 목요일 | 주현태 기자
동부건설, 공공·민간서 연이은 수주 달성…수주잔고 8조6000억원
동부건설이 연말 공공과 민간 영역에서 수주성과를 올리며 연이은 희소식을 전하고 있다. 동부건설은 자사가 수주한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 망상 글로벌 리조트 2지구’ 개발사업의 실시계획 승인이 완료됐다고...
2023-12-01 금요일 | 주현태 기자
동부건설, 3Q 영업익 흑자전환…4분기 도약만 남았다
올해 3분기 국내 건설사 실적이 대부분 부진한 가운데, 동부건설은 매출·영업이익이 지난해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건설 경기 침체 속에서도 성장 길을 걷고 있는 모양새다. 2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2023-11-21 화요일 | 주현태 기자
동부건설 윤진오 대표, '1회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
동부건설은 윤진오 대표가 '1회용품 제로(Zero)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25일 밝혔다. 환경부 주관으로 지난 2월부터 시작된 1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일회용품 대신 다회용품 사용을 늘려 환경을 보호하고 탄소 중...
2023-10-25 수요일 | 주현태 기자
동부건설, KLPGA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 부스 운영…“센트레빌·골프단 홍보”
동부건설은 자사가 주최하는 KLPGA 투어 ‘2023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 대회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10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익산 CC에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총상금 10억원으로...
2023-10-13 금요일 | 주현태 기자
동부건설, 경기고양기업성장센터 공사 우선협상대상자 선정…4110억원 규모
동부건설은 경기고양 기업성장센터 건립 사업 민간사업자 공모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동부건설은 지난 25일 자사가 참여한 컨소시엄이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발주한 경기고양 기업...
2023-09-27 수요일 | 주현태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