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속보] (잠정) 삼성바이오로직스(연결), 2021/3Q 영업이익 1,674.11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1.10.26 07:38](잠정) 삼성바이오로직스(연결), 2021/3Q 영업이익 1,674.11억원10월 26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4,507.33억원(전년대비 +64.15% 증가),영업이익은 1,674.11억원(전년대비...
2021-10-27 수요일 | 파봇기자
[금융사 2021 3분기 실적] 오화경 하나저축은행 대표, 수익성·생산성 '개선'…리테일 목표달성 '코 앞' (종합)
오화경 하나저축은행 대표이사가 2018년 취임 이후 기존 기업금융에 치우친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는 데 주력하며 리테일금융이 안정적인 수익원으로 자리 잡았다. 하반기에는 리테일금융을 더욱 확대해 연간 목표비...
2021-10-27 수요일 | 신혜주 기자
[금융사 2021 3분기 실적] 전북·광주은행, 수익성 중심 성장전략 바탕 순익 증가
전북은행과 광주은행이 이자이익 성장세를 이어갔다. 수익성 중심의 자산 구조 개선과 질적 성장 전략을 펼친 결과다. 비용 효율성도 개선되면서 순이익 증가를 뒷받침했다. JB금융지주는 전북은행의 올 3분기 누적...
2021-10-26 화요일 | 한아란 기자
[금융사 2021 3분기 실적] 이희수 신한저축銀 대표, 이자수익 지속 강화…연간 실적 증가 전망(종합)
이희수 신한저축은행 대표가 연초부터 대출자산 확대를 통해 본원적 이자수익력을 지속 강화하면서 올해 4분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연간 순이익도 전년 순이익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
2021-10-26 화요일 | 김경찬 기자
[금융사 2021 3분기 실적] 기업은행 누적 순익 1.8조…중기대출·자회사 이익 증가
IBK기업은행이 올해 3분기 누적으로 1조8264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냈다. 중소기업대출이 200조원을 돌파하는 등 대출자산 성장을 중심으로 이자이익이 늘었다. 수익원 다각화에 나선 결과 주요 자회사 이익도 증가하면...
2021-10-26 화요일 | 한아란 기자
[금융사 2021 3분기 실적] 박춘원 대표, 사업 다각화 속 유가증권 수익 확대(종합)
박춘원 JB우리캐피탈 대표이사가 취임 이후 사업 다각화에 박차를 가하며 수익성을 높이고, 실적 개선을 이뤄내는 등 지주 내 영향력을 높여나가고 있다.JB우리캐피탈이 2021년 3분기 당기순이익으로 353억원을 기록...
2021-10-26 화요일 | 김경찬 기자
현대차, 반도체 악재에도 실적 자신감 보인 이유는
현대자동차가 차량용 반도체 공급난 속에서도 올해 실적 가이던스(추정치)를 상향 조정하며 강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신차 출시에 따른 선순환 효과가 확인되고 있기 때문이다. 현대차가 26일 2021년 3분기 매출 28조...
2021-10-26 화요일 | 곽호룡 기자
[2021 금융사 3분기 실적] 성대규 신한라이프 대표, 특별배당 효과 작년 사옥매각 기저효과 상쇄(종합)
성대규 신한라이프 사장이 올해 3분기 신한생명, 오렌지라이프 통합 첫 평가에서 무난한 수익을 냈다. 작년 사옥매각으로 발생한 일회성 이익을 자산운용수익으로 기저효과를 상쇄했다.26일 신한금융지주 3분기 실적...
2021-10-26 화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사 2021 3분기 실적] 김대환 대표, 시장 지배력 지속 확대…디지털 채널 개편도 추진(종합)
김대환 삼성카드 대표이사가 시장 지배력을 지속 확대하며 효율중심 경영을 통해 수익성을 개선해나가고 있다. 향후 디지털 개편 등을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환경에 대응해나갈 예정이다.삼성카드는 2021년 3분기...
2021-10-26 화요일 | 김경찬 기자
[2021 3분기 실적] 삼성바이오, 3분기만에 1조 클럽 달성…영업익 전년 동기 比 196%↑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올해 3분기 분기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지난해 연간 총매출액을 3분기 만에 앞당겨 기록하고 1조 클럽을 달성하는 등 역대급 성과를 달성했다.삼성바이오로직스는 2021년 3분기 매출 4507억원, ...
2021-10-26 화요일 | 홍지인 기자
[가계부채 관리대책] 고승범 “가계부채 급증, 부동산 과열과 연결…기업대출도 관리해야”
고승범 금융위원장은 26일 “우리나라의 가계부채 증가속도는 세계에서 가장 빠르다고 할 수 있다”며 “가계부채 급증세는 부동신 시장 과열과 연결되면서 이어진 측면이 있다”고 밝혔다. 고 위원장은 이날 정...
2021-10-26 화요일 | 한아란 기자
[금융사 2021 3분기 실적] JB금융, 누적 순이익 4124억원... ‘역대 최대’
JB금융지주가 올해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지배지분) 4124억원을 시현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3분기와 비교했을 때 21.9% 오른 수준으로, 역대 최대 규모 실적이다. 3분기만 놓고 보면, 1년 전에 비해 21.9...
2021-10-26 화요일 | 임지윤 기자
[금융사 2021 3분기 실적] JB우리캐피탈, 순이익 353억…전년比 15%↑(상보)
JB우리캐피탈이 2021년 3분기 당기순이익으로 353억원을 기록하면서 전년 동기 대비 15.0% 증가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3분기까지 누적 순이익은 142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6.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JB우리...
2021-10-26 화요일 | 김경찬 기자
[금융사 2021 3분기 실적] 권길주 하나카드 사장, 전년比 수익성 '상승'…운영비 절감 효과 (종합)
권길주 하나카드 사장의 리스크 관리 전략으로 직전분기 대비 수익률이 다소 떨어졌지만, 운영비용 절감을 통해 올 3분기 실적 개선세를 이어나갔다. 4분기에도 고위험 대출자산 의존도를 줄이는 등 선제적인 리스크...
2021-10-26 화요일 | 신혜주 기자
[금융사 2021 3분기 실적] 임영진 사장, 연간 200조 취급 ‘라이프앤파이낸스’ 기업 도약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이 연간 200조원 취급하는 ‘라이프앤파이낸스’ 플랫폼 기업으로의 도약을 앞두고 있다. 할부·리스 등 사업 다변화로 비카드수익 부문 비중이 확대됐으며, 디지털 커버리지 확대로 비용절감도...
2021-10-26 화요일 | 김경찬 기자
우리금융, 보험사 M&A 큰손 되나
우리금융지주가 3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낸 가운데, 우리금융지주가 또한번 보험사 M&A 큰손으로 주목받고 있다. 올해 내부등급법 승인이 유력해지면서 자본여력이 충분할 뿐 아니라 비은해 강화 차원에서 보험사 인...
2021-10-26 화요일 | 전하경 기자
SK하이닉스, D램 수익성 확보·낸드 성장성에 집중
SK하이닉스가 메모리 반도체 슈퍼사이클에 힘입어 3분기 매출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향후 메모리 반도체 시장 악화 우려를 전망했지만, SK하이닉스는 내년까지 서버용 제품을 중심으로 수요가 견조할 것으...
2021-10-26 화요일 | 정은경 기자
[금융사 2021 3분기 실적] 삼성카드, 순이익 1395억…전년比 8.9%↑(상보)
삼성카드가 2021년 3분기 당기순이익으로 1395억원을 기록하면서 전년 동기 대비 8.9% 증가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3분기까지 누적 순이익은 421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삼성카드의...
2021-10-26 화요일 | 김경찬 기자
[2021 3분기 실적] LG생활건강, 3분기 매출 2조103억원…전년 比 2.9↓
LG생활건강이 중국 현지 상황이 녹록치 않음에도 불구하고 최대 누계 실적을 경신했다. LG생활건강은 2021 3분기 매출 전년 동기 대비 2.9% 감소한 2조103억원, 영업이익은 4.5% 증가한 3423억원, 당기순이익은 3% 오...
2021-10-26 화요일 | 나선혜 기자
[금융사 2021 3분기 실적] 신한금융투자, 누적 순익 3675억원…전년比 99.1%↑
신한금융투자의 올해 3분기 누적 순이익이 지난해보다 2배가량 증가했다. 신한금융그룹은 26일 자회사 신한금융투자의 연결 기준 2021년 3분기 누적 순이익이 3675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이는 전년...
2021-10-26 화요일 | 홍승빈 기자
[금융사 2021 3분기 실적] 신한저축은행, 순이익 77억…전년比 6.15%↓(상보)
신한저축은행이 2021년 3분기 당기순이익으로 77억원을 기록하면서 전년 동기 대비 6.15% 감소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3분기까지 누적 순이익은 21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수익성을...
2021-10-26 화요일 | 김경찬 기자
[컨콜] 현대차 "전기차 중장기 판매목표 상향하겠다"
현대자동차가 2025년 전기차 목표 판매량을 상향하기 위한 작업에 들어갔다.26일 현대차는 서울 양재본사에서 열린 2021년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전기차 수정전략을 내부적으로 준비중이다"고 밝혔다.앞서...
2021-10-26 화요일 | 곽호룡 기자
[금융사 2021 3분기 실적] 신한캐피탈, 순이익 776억…전년比 54%↑(상보)
신한캐피탈이 2021년 3분기 당기순이익으로 776억원을 기록하면서 전년 동기 대비 54.47% 증가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3분기까지 누적 순이익은 208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4.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신한캐...
2021-10-26 화요일 | 김경찬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