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리니지2 레볼루션', 3차 서버 통합 및 장비 업데이트 실시
넷마블(대표 권영식)은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2 레볼루션'의 3차 서버 통합과 신규 아이템을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6일 알렸다. 3차 서버 통합은 발라카스 서버를 제외한 기존 R1에...
2019-04-26 금요일 | 박주석 기자
마블 퓨처파이트에서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을 만나자
넷마블은 모바일 액션 RPG ‘마블 퓨처파이트’에 마블 스튜디오의 최신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을 테마로 하는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5일 알렸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캡틴 아메리카’, ‘블랙 위도우’, ‘...
2019-04-25 목요일 | 박주석 기자
모두의 마블, ‘S+다크루시드’ 받고 새 우주 맵에서 놀자
넷마블은 모바일 보드게임 '모두의마블'에 신규 ‘우주맵:슈퍼블랙홀'과 ’S+다크루시드‘ 캐릭터를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5일 알렸다.‘우주맵:슈퍼블랙홀'은 이용자가 랜드마크를 건설하거나 설치된 지...
2019-04-25 목요일 | 박주석 기자
넷마블, 2분기부터 핵심 관심사항 한꺼번에 부각될 것- 이베스트투자증권
넷마블의 새로 출시 예정인 게임들이 올해 2분기부터 핵심 관심사항으로 부각될 전망이다. 24일 성종화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넷마블이 올해 2분기 론칭 예정·목표인 신작 게임은 6개나 있다며 업계의 상...
2019-04-24 수요일 | 홍승빈 기자
블소 레볼루션, 용오름 계곡·16인 레이드 등 업데이트 콘텐츠 선공개
넷마블이 서비스하고 체리벅스가 개발한 모바일 MMORPG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가 대규모 업데이트를 앞두고 공식 커뮤니티에 용오름 계곡 티저 영상 등 신규 콘텐츠를 선공개했다.이용자들은 ‘블레이드 & 소울...
2019-04-23 화요일 | 박주석 기자
넷마블, 올해 첫 신작 ‘킹오파 올스타’ 5월 9일 출시 확정
넷마블은 올해 첫 신작 게임 타이틀인 모바일 액션 RPG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를 오는 5월 9일 국내 정식 출시한다고 23일 알렸다. 이 게임은 원작의 감성을 살린 그래픽, 별도의 콘트롤러 없이도 모바일 기...
2019-04-23 화요일 | 박주석 기자
넥슨·넷마블·엔씨소프트 게임 ‘3N’, 2분기 대작 진검승부
‘넥슨, 넷마블, 엔씨소프트’ 국내 게임업계 톱3인 ‘3N’이 1분기의 숨고르기를 마치고 2분기 모바일 대형 신작 게임을 줄지어 출시한다.◇ 넥슨, 400만이 기다린 ‘트라하’로 포문 열어 넥슨이 신작 출시의 포문...
2019-04-22 월요일 | 박주석 기자
넷마블, '킹오파 올스타 챌린지' 입장권 선착순 277명 판매
넷마블이 자사의 새로운 액션 RPG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이하 킹오파 올스타)’ 국내 출시 사전 이벤트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 챌린지(이하 킹오파 올스타 챌린지)’ 입장권 판매를 19일 오후 6시부터...
2019-04-19 금요일 | 박주석 기자
넷마블문화재단, 게임 지식 공유·소통하는 ‘넷마블 게임콘서트’ 첫 선
넷마블문화재단은 게임산업에 관심 있는 분들과 지식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2019 넷마블 게임콘서트’ 참가자를 오는 26일까지 모집한다고 18일 알렸다.올해 처음 선보이는 ‘2019 넷마블 게임콘서트’는 게임 관련...
2019-04-18 목요일 | 박주석 기자
넷마블 기대작 ‘일곱 개의 대죄’ 사전등록 400만 명 돌파
넷마블은 퍼니파우가 개발 중인 모바일 어드벤쳐 RPG 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이하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크로스)의 한국과 일본 사전등록자 수가 총 400만 명을 돌파했다고 17일 알렸다.사전등록자 수 400만 ...
2019-04-17 수요일 | 박주석 기자
넷마블, 유명 유튜버와 개그맨이 함께하는 ‘킹오파 올스타 챌린지’
넷마블의 새로운 액션 RPG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이하 KOF올스타)’가 국내 출시 전에 KOF 팬들을 미리 초청해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 챌린지(이하 KOF올스타 챌린지)’를 개최한다고 15일 알렸다. K...
2019-04-15 월요일 | 박주석 기자
블소 레볼루션, 신규 이벤트 맵과 수호령 업데이트
넷마블은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에 신규 이벤트 맵, 수호령 4종 등을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실시하고 이를 기념한 이벤트를 연다고 11일 알렸다.신규 이벤트 맵 ‘황금 성도...
2019-04-11 목요일 | 박주석 기자
넷마블, ‘테라 오리진’ 공개…일본 시장 공략 박차
넷마블이 지난 4일 일본 시장에 공개했던 ‘프로젝트T’의 정체가 ‘테라 오리진’으로 밝혀졌다.9일 넷마블 일본 법인에 따르면 도메인을 'teraorigin.netmarble.jp'로 변경하고 ‘세계는 0에서 시작한다’는 문구만...
2019-04-10 수요일 | 박주석 기자
넷마블문화재단, 어깨동무문고 전시회 11일부터 개최
넷마블문화재단은 4월 11일부터 22일 서울 종로구 소재 아라아트센터에서 '어깨동무문고' 전시회 ‘다름을 이해하는 모두의 동화展’을 개최한다고 8일 알렸다.지난 2014년부터 진행된 ‘어깨동무문고’는 장애인권 ...
2019-04-08 월요일 | 박주석 기자
스타트업 품은 키움뱅크 ‘시너지’로 혁신 이끈다
제3인터넷은행 키움뱅크 컨소시엄에 다양한 스타트업이 참여하면서 향후 키움뱅크의 시너지 모색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기존 카카오뱅크, 케이뱅크가 참여 주주들과 지지부진했던 점을 보완하고 제3인터넷은행 심...
2019-04-08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넷마블, 일본 공략 위한 신작 ‘프로젝트T’ 티저 공개
넷마블이 일본 시장을 겨냥한 신작 모바일게임을 선보일 예정이다. 넷마블 일본법인은 4일(현지시간) 개발 중인 모바일 액션 RPG ‘프로젝트T’(가칭)의 티저 사이트를 공개했다. 해당 사이트에서는 ‘나 기억하세요...
2019-04-05 금요일 | 박주석 기자
넷마블 ‘레이븐’ 출시 4주년 업데이트·이벤트
넷마블은 모바일 액션 RPG ‘레이븐’의 4주년을 기념해 최고레벨 확장과 사전등록 보상 등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5일 알렸다.이용자 최고 레벨을 기존 95레벨에서 100레벨로 확장됐다. 100레벨 달성 시 특별...
2019-04-05 금요일 | 박주석 기자
넷마블 ‘나이츠크로니클’, 신규 각성영웅 등 대규모 업데이트
넷마블은 본격 애니메이션 RPG ‘나이츠크로니클’의 두 번째 시즌을 맞아 신규 각성 영웅과 강림던전 출시 등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5일 알렸다.우선 백색기사단과 암흑기사단의 리더인 데미안과 아슈레이의...
2019-04-05 금요일 | 박주석 기자
엔씨, 포괄임금제 폐지 동참…게임업계 ‘빅3’ 모두 참여
엔씨소프트가 포괄임금제 폐지 행렬에 합류했다. 넥슨과 넷마블에 이어 게임업계 ‘빅’3가 올해 안으로 포괄임금제를 모두 폐지하게 됐다.엔씨소프트는 오는 10월 중으로 포괄임금제를 폐지하기로 결정했다고 2일 밝...
2019-04-04 목요일 | 박주석 기자
넷마블 넥슨 NC, 5G 시대 클라우드게임 특수 노린다
5G 시대에 힘입어 구글, MS, 엔디비아 등 글로벌 업체들이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 준비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클라우드 게임 플랫폼은 국내 게임업계 ‘IP(지식재산권)’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 국...
2019-04-01 월요일 | 박주석 기자
넷마블, 브랜드스탁 선정 ‘게임업계 브랜드 가치 1위’
넷마블은 브랜드가치 평가회사인 브랜드스탁이 발표한 ‘2019 대한민국 브랜드스타’에서 게임 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29일 알렸다.국내 주요 산업 부문별 기업의 브랜드가치를 평가하는 이번 조사는 게임부문만 약 ...
2019-03-29 금요일 | 박주석 기자
권영식 넷마블 대표 “배당 늘리고 자사주 매입 적극 나서겠다”
권영식 넷마블 대표는 29일 열린 주주총회에서 주주친화정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권 대표는 “향후에도 지배주주 순이익의 최대 30% 범위 내에서 배당 또는 자사주 매입을 진행할 계획”이라며 “지난해 넷마블은...
2019-03-29 금요일 | 박주석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