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 서기봉 사장, 콜청취 체험으로 고객의 소리 직접 청취
NH농협생명 서기봉 사장이 8일 농협생명 스마트콜센터를 찾아 ‘콜청취’를 체험했다. 이번 콜센터 체험은 신년을 맞아 고객과의 최전선에서 일하는 NH농협생명 스마트콜센터 직원들의 격려를 위해 마련됐다. NH...
2018-01-08 월요일 | 장호성 기자
[CES 2018] 삼성전자 ‘2018년형 패밀리허브 냉장고’ 공개
삼성전자가 9일부터 12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8에서 2018년형 ‘패밀리허브’ 냉장고를 공개한다.‘패밀리 허브’는 2016년 삼성전자가 업계 최초로 사물인터넷(IoT) 기...
2018-01-08 월요일 | 김승한 기자
‘열 두번’ 고객 외치는 은행들
국내 4대 금융지주 중 하나인 KB금융지주의 윤종규 회장은 올해 신년사에서 ‘고객’을 무려 12회나 언급했다. “고객을 중심으로 모든 서비스와 프로세스를 과감하게 바꿔나가야 한다”, “리딩 금융그룹의 자격은 ...
2018-01-08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인천공항 제2터미널 18일 오픈…롯데면세점, 최대 담배‧주류 매장
롯데면세점은 오는 18일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면세점 운영을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역대 최대 규모의 주류‧담배 매장을 열고 단독 제품들을 선보여 차별점을 갖겠다는 전략이다. 롯데면세점에 따르면 ...
2018-01-07 일요일 | 신미진 기자
[1월1주]은행 정기예금 최고금리 연 2.20%
1월 1주차 은행(저축은행 제외) 정기예금 수익률은 카카오뱅크(한국카카오은행) 상품이 연 2.20%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6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카카오뱅크...
2018-01-06 토요일 | 정선은 기자
[앱(APP)뱅킹 시대①] 단순·직관 UI/UX…'카뱅' 돌풍의 주역
[편집자주: 인터넷전문은행 출범이 촉발한 은행권 모바일 경쟁 한 가운데에 애플리케이션(APP·앱)이 있다. 은행들은 기존 공급자 측면에서 벗어나 사용자 환경·경험(UI/UX)에 무게추를 옮기는 변화에 직면해 있다....
2018-01-05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카카오, 오프라인 결제시장 진출 ‘카카오페이 카드’ 출시
카카오가 다양한 온·오프라인 혜택을 담은 혼합형 핀테크 상품 ‘카카오페이 카드’를 출시한다.5일 카카오에 따르면 ‘카카오페이 카드’는 지난해 말 진행된 티저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을 대상으로 오늘부터 바로...
2018-01-05 금요일 | 김승한 기자
DB손해보험, 스타 웹툰 작가와 함께하는 가족사랑 웹툰공유 이벤트 진행
DB손해보험이 오는 2월 18일까지 스타 웹툰작가들과 함께하는 가족사랑 웹툰 공유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전했다. 이번 이벤트는 DB손해보험 가족사랑 캠페인 사이트에서 진행된다. 지난 12월 진행됐던 가족 간...
2018-01-04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카카오톡, 음악 듣고 영화 예매한다…생활 플랫폼 강화
카카오가 카카오톡 업데이트를 통해 생활 및 콘텐츠 플랫폼으로서의 기능을 강화하고, ‘롯데시네마 영화예매’ ‘멜론 with Kakao’ ‘문자 모아보기’ 등의 서비스를 새롭게 오픈한다고 3일 밝혔다. 카카오톡은 이...
2018-01-03 수요일 | 김승한 기자
케이·카카오 인터넷은행, 올해 부동산대출 뛰어든다
지난해 출범한 인터넷전문은행 두 곳, 케이뱅크와 카카오뱅크가 올해는 부동산 대출로 상품 라인업을 확대 공략한다.3일 케이뱅크에 따르면, 케이뱅크는 100% 비대면 아파트담보대출을 조만간 출시할 예정이다. 케이...
2018-01-03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신년사]신한금융투자 김형진 사장
김형진 신한금융투자 사장이 신년사를 통해 신한금융투자의 '스케일 업' 전략 목표를 제시했다.김형진 신한금융투자 사장은 2일 '스케일 업(Scale-up):Top3 달성 원년, 상품·글로벌 차별화, 투자의 판을 키우다'라는...
2018-01-03 수요일 | 박찬이 기자
[신년사] 김원규 NH투자증권 사장 “글로벌·디지털 활용 새 성장동력 확보”
김원규 NH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장은 “올해 글로벌과 디지털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김 사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고객과 시장의 판세 변화를 가장 먼저 읽고 모든 사업부...
2018-01-02 화요일 | 고영훈 기자
[신년사] 유상호 한국투자증권 사장 “초대형IB 선도…글로벌 투자은행 도약 원년”
유상호 한국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올해 단기금융업 1호 인가를 받은 만큼 초대형IB 시장을 선도하고, 글로벌 투자은행으로 도약하는 원년으로 만들겠다”고 각오를 전했다.유 사장은 2017년...
2018-01-02 화요일 | 고영훈 기자
경계 허무는 모바일뱅킹 KB ‘부동산’ SC제일 ‘쇼핑’
은행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APP) 기반으로 옮겨 가면서 플랫폼 공룡 기업과의 경쟁 구도가 심화될 전망이다. 은행들은 IT·통신·유통 등 다양한 이종 업종과 제휴하고 결합하면서 활발하게 ‘경계없는’ 은행을 모...
2018-01-02 화요일 | 정선은 기자
[12월5주]은행 정기예금 최고금리 연 2.20%
12월 5주차 은행(저축은행 제외) 정기예금 수익률은 카카오뱅크(한국카카오은행) 상품이 연 2.20%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카카오뱅...
2018-01-01 월요일 | 정선은 기자
두나무, 가상화폐 업비트 1월부터 미성년자 거래금지…임직원 거래시 해고
카카오스탁을 운영하는 핀테크기업 두나무가 지난 29일 가상화폐(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에 자체적 자율규제 강화를 시행하겠다고 밝혔다.업비트는 정부에서 만들어 나가는 모든 규제안을 적극 수용하고 서비스 내부...
2017-12-30 토요일 | 고영훈 기자
'카뱅' 돌풍, KB VS 신한…2017년 은행권 5대 뉴스는
2017년, 은행권은 여러 부문에서 변화의 시기를 보냈다. 인터넷전문은행이 돌풍을 일으키자 기존 은행들이 앞다퉈 새로운 상품과 서비스를 출시했고, KB금융과 신한금융의 '리딩 경쟁'도 관심을 모았다.1960년대 시중...
2017-12-29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신한금투, 페이스북 친구맺기 이벤트 진행
신한금융투자가 9일까지 '신한금융투자 공식 페이스북'을 팔로우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경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신한금융투자 공식 페이스북 계정을 팔로우하고 친구들에게 소개한 고객을 대상...
2017-12-28 목요일 | 박찬이 기자
카카오게임즈 ‘검은사막’ 최고 동시 접속자 수 기념 감사제 진행
카카오게임즈에서 서비스 중인 MMORPG ‘검은사막’이 지난 크리스마스 연휴기간 중 최고 동시 접속자 수(이하 동접자 수)를 기록한 것을 기념해 이용자 감사제를 진행한다.지난 크리스마스 이브에 검은사막은 PC방 ...
2017-12-27 수요일 | 김승한 기자
[마감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피 2,436.68p(+9.34p, +0.38%)로 마감
27일 기준 코스피(2,436.68p, +9.34p, +0.38%)는 뉴욕 증시의 보합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상승세를 보였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매수우위, 외국인과 기관은 매도우위를 보였다.개인은 4,659억원을...
2017-12-27 수요일 | 파봇
간편결제 급증…카드사도 페이 특화카드 지속 선보여
간편결제가 급증하면서 카드사도 다양한 페이 특화카드를 선보이고 관련 혜택을 늘리고 있다. 26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올해 KB국민카드, 삼성카드, 롯데카드는 페이 특화 카드를 선보였다.삼성카드는 온라인 간편결...
2017-12-26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카카오뱅크, 예금금리 최대 0.3%P 인상…마통도 0.15%P 올려
인터넷전문은행 카카오뱅크(한국카카오은행)는 정기예금 금리를 최대 0.30%포인트(P) 인상한다고 22일 밝혔다. 인상된 정기예금 금리는 오는 23일 자정 이후부터 적용된다. 정기예금 금리는 만기 6개월의 경우 1.50%...
2017-12-22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