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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피 2,285.06p(+4.44p, +0.19%)로 마감
12일 기준 코스피(2,285.06p, +4.44p, +0.19%)는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상승세를 보였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매수우위, 외국인과 기관은 매도우위를 보였다.개인은 936억원을 ...
2018-07-12 목요일 | 파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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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시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피 상승세
12일 오후 2시 0분기준 코스피(2,293.92p, +13.30p, +0.58%)는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과 개인이 매수중이며, 외국인은 매도중이다.기관...
2018-07-12 목요일 | 파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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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피 보합세 출발
12일 오전 10시 0분기준 코스피(2,281.29p, +0.67p, +0.03%)는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보합세로 출발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과 개인이 매수중이며, 외국인은 매도중이다.기관은 ...
2018-07-12 목요일 | 파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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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X300, 코스피 237개·코스닥 68개 편입...셀트리온 3총사 담겼다
코스피·코스닥시장 신 통합지수 'KRX300'이 다음달 5일 출범하는 가운데 편입 예정 종목이 공개됐다. 셀트리온 3총사인 셀트리온·셀트리온제약·셀트리온헬스케어와 신라젠, 바이로메드 등도 이름을 올렸다.한국거...
2018-01-30 화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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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피 2,520.26p(+4.45p, +0.18%)로 마감
19일 기준 코스피(2,520.26p, +4.45p, +0.18%)는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상승세를 보였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이 매수우위, 외국인과 개인은 매도우위를 보였다.기관은 395억원을 ...
2018-01-19 금요일 | 파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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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시황] 외국인 매수 우위... 코스피 2,510.23p(-3.05p, -0.12%)로 마감
9일 기준 코스피(2,510.23p, -3.05p, -0.12%)는 뉴욕 증시의 보합세와 외국인의 매수 우위 속에 하락세를 보였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매도우위, 외국인과 기관은 매수우위를 보였다.개인은 2,606억원을...
2018-01-09 화요일 | 파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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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피 2,552.40p(+6.96p, +0.27%)로 마감
8일 기준 코스피(2,552.40p, +6.96p, +0.27%)는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상승세를 보였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매수우위, 외국인과 기관은 매도우위를 보였다.개인은 618억원을 매...
2017-11-08 수요일 | 파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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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시황] 외국인 매수 우위... 코스피 2,549.41p(-8.56p, -0.33%)로 마감
6일 기준 코스피(2,549.41p, -8.56p, -0.33%)는 뉴욕 증시의 보합세와 외국인의 매수 우위 속에 하락세를 보였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이 매도우위, 외국인과 개인은 매수우위를 보였다.기관은 3,677억원을...
2017-11-06 월요일 | 파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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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온수매트·쿨링 동시 갖춘 ‘올시즌 매트리스’ 출시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한샘이 업계 최초로 스마트 온수매트와 쿨링 기능이 양면으로 내장된 ‘유로 502 올시즌(ALL-SEASON) 매트리스’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유로 502 올시즌 매트리스’는 침대 매트리...
2017-09-27 수요일 | 신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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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지배구조 등급, 신한금융지주 S급…오뚜기·경동나비엔 최하위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기업지배구조 등급에서 신한금융지주가 가장 높은 S 등급을 받았다. 그에 반해 문재인 대통령이 갓뚜기라 칭찬한 오뚜기 등은 최하위 등급을 받았다.한국기업지배구조원(CGS)은 국내 상장...
2017-09-01 금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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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둘째주, 신세계·포스코 등 33개 상장사 주총 개최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이번 3월 둘째주에는 신세계·포스코 등 33개 상장사의 정기 주주총회가 개최될 예정이다.5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12월 결산 상장법인 2078개사 중 국동 등 5개사가 3월 첫째주에 정기주총을 완료했다. 유가증권시장은 국동 1개사, 코스닥시장은 삼아제약, 버추얼텍 등 4개사였다.이번 3월...
2017-03-05 일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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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나비엔, 4분기 실적 악화 우려...목표주가 하향 조정-신한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신한금융투자가 26일 경동나비엔의 4분기 실적 악화를 우려하며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했다.신한금융투자 구현지 연구원은 목표주가를 기존 65,000원에서 60,000으로 조정했다. 이날 구 연구원은 경동나비엔의 "분양 물량 증가에 따른 판매 호조가 지난 1, 2분기로 마무리됐다"며 "지난해 4분기 ...
2016-12-26 월요일 | 구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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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銀, 유가증권 투자 괜찮나
최근 글로벌 금융위기로 인해 국내 증시도 요동치고 있는 가운데 저축은행들이 유가증권 투자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눈길을 끌고 있다.21일 업계에 따르면 저축은행의 부동산PF(프로젝트 파이낸싱) 부실 우...
2008-09-21 일요일 | 고재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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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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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